올해의 마지막달ᆢ 12월 첫주산행은ᆢ 너무나 아름다워 달도머물고ᆢ 너도머물고ᆢ 나도
머물고ᆢ 회장님도머물고ᆢ 카페님도머물고ᆢ한길님도머물고ᆢ 한울님들도 머물고ᆢ 우리모
두가 머문다는ᆢ^^
충북영동의 명승146호로 금강과절벽, 월류정이 어우러진 한폭의산수화같은 풍경을이루는ᆢ
고려ㆍ조선문인들이 사랑하고ᆢ 민주지산 물한계곡에서 시작된 초강천의 휘감겨도는 물줄기로
멋진경관을 연출한다는ᆢ 월류봉과 그둘레길을 다녀왔습니다 ~~^^
오늘 월류봉의 날씨는 -1도 5도로ᆢ 인천에서 내려갈때는 상당 싸늘했으나ᆢ 오늘도 역
쉬 한울님의 은혜로 바람도 별로 없고ᆢ 간간히 해도뜨는 산행하기에 넘넘좋은 시원날
씨였네요~~^^
오늘의코스
[A코스] 월류봉주차장(광장) - 월류봉 5/4/3/2/1봉 - 둘레길1코스 여울소리길 - 2코스 산새
소리길 - 3코스 풍경소리길 - 반야사 - 반야사주차장(약12km)
[B코스] 월류봉 5/4/3/2/1봉을 뺀 나머지코스 (약9km)
오전 9시30분 영동군황간면 월류봉 주차장 도착ᆢ 산행준비ㆍ단체사진후 AㆍB코스로 각자
출발~~ A코스도 출발~~ 월류5봉부터 1봉까지~~
이 징검다리가 3번째 5봉쪽에있는 돌다리임~~
월류 5/4/3/2/1봉 산행을 마무리짓고 둘레길코스는 담편에~~
첫댓글 월류봉은 1년 전에 갔어 이번에 생략을 했는데 자세한 후기를 잘 봤습니다.
몸 상태가 많이 좋았다고 하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 동네 참말로 쓸만 혀, 잎새 파릇파릇 꽃피고 새우는 봄날 할매 친구덜하고 살살살 ... 불곰선생 무산아, 우리는 스쳐가는 바람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고 몸을 애껴 써야 혀 수고많으셨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