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저 떡 3개... 저랬었던 적이 있었지요. 아침점심저녁 1개씩 먹을까? 한꺼번에 몽땅 먹고 굶으면서 갈까? 그래도 죽으란 법은 없었지요.^^ 방장님 팔 피부가 정말 아프리카 사람 같습니다. 대프리카의 배방장님. 어찌 연결하면 우리나라에서 900키로대를 만들 수 있을까요??? 암튼 대단~하십니다. 저렇게 걸을 수 있다는 사실이요. 뭐 중복되는 키로수대 걸음도 엄청 많으실 줄 압니다.
작성자25.09.01 16:58
찰떡 한꺼번에 먹느냐 매끼 식사때 한개씩 먹느냐 갈등 한다고 들고 있는모습 조만 간에 운석공 한번 갑시다. 그리고 글 감사합니다
25.09.01 16:37
879km와 1021km사이에 900km급인데... 그 답은 방장님만이~ 뭐 900km급 쉽게 말하지만~ 절레절레입니다.ㅠㅠ
작성자25.09.01 17:00
900km급 찾기가 어렵겠지만 올해 겨울에 추운날 어디던 찾아 갈것 같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25.09.01 16:47
2026년도??
작성자25.09.01 17:04
아뇨 제가 장거리를 하면서 꼭 걸어보고 싶었던 곳이고 걸었던곳이죠
25.09.01 17:05
네
25.09.01 16:48
가장 아름답다는.. 여백의 미..
작성자25.09.01 17:05
노우 생각하고 있는곳이 있긴한데 ... 가야겠죠
25.09.01 17:12
ㅋㅋㅋㅋ 여백의 미!ㅋㅋㅋㅋㅋ 타키님 짱!
25.09.01 20:28
더 안 하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1. 마의태자길 2. 추사 유배길 or 다산 유배길 3. 충무공 백의종군의 길 4. 원효 깨달음의 길 5. 김시습 방랑과 정착의 길 6. 율곡 구도의 길 7. 수로부인 헌화의 길 8. 조선통신사의 길 대략 거쳐간 지명 외에는 길을 찾아야 할듯.
작성자25.09.02 07:32
다 좋은데 단일코스로 긴 걸음이 안나오네요 글 감사합니다
25.09.02 07:41
2,3,6,8은 최소 500km이상 나오는데도 짧다 하시니 보통사람의 머리로는 방장님의 구상을 따를 수가 없네요. 이왕이면 역사적으로도 의미있는 길을 찾으시길...
25.09.02 09:33
900km 이상 되어야 됩니다 팔개님 잘지내시지요?
25.09.02 09:36
ㅋ 그르쿤요. ㅎㄷㄷ 반갑습니다. 맥님. 보고싶네요. 많이.
25.09.01 21:22
빈칸에 쉼표도 넣고 싶습니다.
작성자25.09.02 07:33
ㅎㅎ 남은 삶 중에서 가장 젊을때 좀 더 걷고 싶네요
25.09.02 06:13
1번도 딱 한번 죽을똥 살똥 간신히 했었기에 그 이상은 짐작도 안됩니다.
누가 말린다고 들으실 분은 아니실 테고 즐거운 고생길 건강 해치지 않는 선에서 안전하게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작성자25.09.02 07:35
넵 생각해둔곳이 있긴한데 아마도 한겨울에 회사 일없을때 갈것 같기도 하고 더좋은곳 있으면 그곳으로 갈것 같기도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첫댓글 저 떡 3개... 저랬었던 적이 있었지요.
아침점심저녁 1개씩 먹을까? 한꺼번에 몽땅 먹고 굶으면서 갈까?
그래도 죽으란 법은 없었지요.^^
방장님 팔 피부가 정말 아프리카 사람 같습니다. 대프리카의 배방장님.
어찌 연결하면 우리나라에서 900키로대를 만들 수 있을까요???
암튼 대단~하십니다. 저렇게 걸을 수 있다는 사실이요.
뭐 중복되는 키로수대 걸음도 엄청 많으실 줄 압니다.
찰떡 한꺼번에 먹느냐
매끼 식사때 한개씩 먹느냐
갈등 한다고 들고 있는모습
조만 간에 운석공 한번 갑시다.
그리고 글 감사합니다
879km와 1021km사이에 900km급인데...
그 답은 방장님만이~
뭐 900km급 쉽게 말하지만~ 절레절레입니다.ㅠㅠ
900km급 찾기가 어렵겠지만
올해 겨울에 추운날 어디던 찾아 갈것 같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2026년도??
아뇨
제가 장거리를 하면서 꼭 걸어보고 싶었던 곳이고 걸었던곳이죠
네
가장 아름답다는..
여백의 미..
노우
생각하고 있는곳이 있긴한데 ...
가야겠죠
ㅋㅋㅋㅋ 여백의 미!ㅋㅋㅋㅋㅋ 타키님 짱!
더 안 하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1. 마의태자길
2. 추사 유배길 or 다산 유배길
3. 충무공 백의종군의 길
4. 원효 깨달음의 길
5. 김시습 방랑과 정착의 길
6. 율곡 구도의 길
7. 수로부인 헌화의 길
8. 조선통신사의 길
대략 거쳐간 지명 외에는 길을 찾아야 할듯.
다 좋은데 단일코스로 긴 걸음이 안나오네요
글 감사합니다
2,3,6,8은 최소 500km이상 나오는데도 짧다 하시니 보통사람의 머리로는 방장님의 구상을 따를 수가 없네요.
이왕이면 역사적으로도 의미있는 길을 찾으시길...
900km 이상 되어야 됩니다
팔개님 잘지내시지요?
ㅋ 그르쿤요. ㅎㄷㄷ
반갑습니다. 맥님. 보고싶네요. 많이.
빈칸에 쉼표도 넣고 싶습니다.
ㅎㅎ
남은 삶 중에서 가장 젊을때 좀 더 걷고 싶네요
1번도 딱 한번 죽을똥 살똥 간신히 했었기에 그 이상은 짐작도 안됩니다.
누가 말린다고 들으실 분은 아니실 테고 즐거운 고생길 건강 해치지 않는 선에서 안전하게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넵
생각해둔곳이 있긴한데
아마도 한겨울에 회사 일없을때 갈것 같기도 하고
더좋은곳 있으면 그곳으로 갈것 같기도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ㅋㅋ 이미 맘속에 정해진 길이 있을 것 같습니다.
멋진 걸음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