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J3 클럽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400km 이상 원 샷 빈 칸에 뭘 채워야 할까요?
추천 0 조회 729 25.09.01 16:1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9.01 16:28

    첫댓글 저 떡 3개... 저랬었던 적이 있었지요.
    아침점심저녁 1개씩 먹을까? 한꺼번에 몽땅 먹고 굶으면서 갈까?
    그래도 죽으란 법은 없었지요.^^
    방장님 팔 피부가 정말 아프리카 사람 같습니다. 대프리카의 배방장님.
    어찌 연결하면 우리나라에서 900키로대를 만들 수 있을까요???
    암튼 대단~하십니다. 저렇게 걸을 수 있다는 사실이요.
    뭐 중복되는 키로수대 걸음도 엄청 많으실 줄 압니다.

  • 작성자 25.09.01 16:58

    찰떡 한꺼번에 먹느냐
    매끼 식사때 한개씩 먹느냐
    갈등 한다고 들고 있는모습
    조만 간에 운석공 한번 갑시다.
    그리고 글 감사합니다

  • 25.09.01 16:37

    879km와 1021km사이에 900km급인데...
    그 답은 방장님만이~
    뭐 900km급 쉽게 말하지만~ 절레절레입니다.ㅠㅠ

  • 작성자 25.09.01 17:00

    900km급 찾기가 어렵겠지만
    올해 겨울에 추운날 어디던 찾아 갈것 같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 25.09.01 16:47

    2026년도??

  • 작성자 25.09.01 17:04

    아뇨
    제가 장거리를 하면서 꼭 걸어보고 싶었던 곳이고 걸었던곳이죠

  • 25.09.01 17:05

    네

  • 25.09.01 16:48

    가장 아름답다는..
    여백의 미..

  • 작성자 25.09.01 17:05

    노우
    생각하고 있는곳이 있긴한데 ...
    가야겠죠

  • 25.09.01 17:12

    ㅋㅋㅋㅋ 여백의 미!ㅋㅋㅋㅋㅋ 타키님 짱!

  • 25.09.01 20:28

    더 안 하시길 간절히 바라면서...
    1. 마의태자길
    2. 추사 유배길 or 다산 유배길
    3. 충무공 백의종군의 길
    4. 원효 깨달음의 길
    5. 김시습 방랑과 정착의 길
    6. 율곡 구도의 길
    7. 수로부인 헌화의 길
    8. 조선통신사의 길
    대략 거쳐간 지명 외에는 길을 찾아야 할듯.

  • 작성자 25.09.02 07:32

    다 좋은데 단일코스로 긴 걸음이 안나오네요
    글 감사합니다

  • 25.09.02 07:41

    2,3,6,8은 최소 500km이상 나오는데도 짧다 하시니 보통사람의 머리로는 방장님의 구상을 따를 수가 없네요.
    이왕이면 역사적으로도 의미있는 길을 찾으시길...

  • 25.09.02 09:33

    900km 이상 되어야 됩니다
    팔개님 잘지내시지요?

  • 25.09.02 09:36

    ㅋ 그르쿤요. ㅎㄷㄷ
    반갑습니다. 맥님. 보고싶네요. 많이.

  • 25.09.01 21:22

    빈칸에 쉼표도 넣고 싶습니다.

  • 작성자 25.09.02 07:33

    ㅎㅎ
    남은 삶 중에서 가장 젊을때 좀 더 걷고 싶네요

  • 25.09.02 06:13

    1번도 딱 한번 죽을똥 살똥 간신히 했었기에 그 이상은 짐작도 안됩니다.

    누가 말린다고 들으실 분은 아니실 테고 즐거운 고생길 건강 해치지 않는 선에서 안전하게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작성자 25.09.02 07:35

    넵
    생각해둔곳이 있긴한데
    아마도 한겨울에 회사 일없을때 갈것 같기도 하고
    더좋은곳 있으면 그곳으로 갈것 같기도합니다
    글 감사합니다

  • 25.09.03 07:51

    ㅋㅋ 이미 맘속에 정해진 길이 있을 것 같습니다.
    멋진 걸음 기대해 봅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