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회원님들 모시고 다니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바다노선은 취소됐지만~ 오늘 함께한 기억은 영원히 남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26.01.10 22:28
나진님 쏘리 몇 번을 보았지만 단박에 몰라봐서요 넘 예뻐지기 없기!! ㅎ
26.01.11 01:59
올해들어 최고로 추운 날(최감온도) 바닷가쪽은 더하잔았을까 싶은데., 대단들하십니다~~👍
작성자26.01.11 20:46
춥지는 않았지만 정말 바람이 장난이 아니였답니다 바닷가라 그렇기도 하겠지요 인영님 고운 걸음 해 주심에 감사해요^^
26.01.11 04:54
모두 안전한 투어후 무사귀환 하심를 축복합니다 뉴스에 떨어진 간판에 맞아 사고 당한 젊은이에게 잠시 명복을 빌었네요 하루하루가 소중한 우리세대 당일치기 여행도 참가 할수 없는 매안 몸 ㅠ 어제 휴무라서 육신리모델링 이나 하고자 병원투어 ㅋㅋ 했네요 정신적 엉혼의 리모델링 할 가회는 거의 박탈 ㅠ 한의원가서 침 맞고 병원가서 무릎연골주사 맞고 동대문 시장가서 뜨게질 실사오느라 오전 오후시간 허비 점심 차려놓고 나갔는데 엄마는 밥생각 없다고 건너 띄고 ㅋ 에효 늦은 점심 드시고 저녁밥은 통과 머잖아 내모습일진데 짠하고 속상하고 그러네요
작성자26.01.11 20:50
그런 일도 있었군요 ㅜㅜ 효녀이신 백살님 정신적인 리모델링 할 기회는 있겠죠... 우선 자신 몸도 잘 챙기세여! 수고 많으세요^^
26.01.11 07:42
이브지기님~! 활발하고,상냥한 모습~보기좋아요 즐겁고, 뜻깊은 하루 ~보냈어요~^)^~
작성자26.01.11 20:51
금전수 언냐 언제나 동생처럼 챙겨주시고 늘 따스한 말로 힘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6.01.11 09:15
이브님! 수고 많았어요 추운 날씨에도 웃음 잃지 않고 끝까지 회원들을 배려하는 모습 .. 너무 고마웠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에 만나요 ♡
작성자26.01.11 20:52
집에 오는 길 외롭지 않아서 좋아요 ㅎ 다음 만남을 다시 기약하며 건강하세요^^
26.01.11 10:18
하루가 지난 오늘 또 그리움이 되었네요 하루를 아름다운 노을빛으로 만들어주신 이브지기님에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생하셨어요 ~
작성자26.01.11 20:53
세느강님 반가웠어요~ 고운 마음으로 따스한 손 잡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신 모습으로 또 만나요^^
첫댓글 와 내 사진이닷 지기님 감사
회원님들 만나 반가웠구요
이브지기님 수고 정말 많이 하셨습니다.
은교님 오늘 만나서 너무 즐거운 하루가 되었습니다.
꼭 인천이 아니라도 자주 뵙도록 하자우요 `굿 나잇~!
멋진 포즈
담으시기 위해
온 몸을 불태우신 운교 님이세요..
리딩 하시고 사진 봉사까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와 이브카페기님 오늘 덕분에 너무 신나고 즐거웠습니다.
내가 너무 까불어서 죄송했습니다 덕분에 커피도 잘 마셧습니다
가이버님 까불시다~뇨 ㅎ
만나 뵈여 반가웠습니다^^
오늘따라
바람도 억세게 불고 스산한 날씨 였지요
지기님이 올려준 글과 사진에서
씨티투어의
흔적을 볼수 있었지요
후기글과사진
잘 보았습니다
살다 살다 오늘 같은 바람
처음 느꼈습니다...
그래도 어느 분 하나 불평 없이
잘 마침에 행복한 하루 되었어요
등불님 다음 모임 길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기님
고생 많으셨읍니다
바람이세찬날에도
손잡고기업 이끌어가시는모습
훌륭하십니다
손잡고횐님들 수고하셨읍니다
손잡고 대기업의
일원이신 샤넬님..ㅎ
언제나 고운 정으로
손잡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많은 회원님들 모시고 다니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바다노선은 취소됐지만~
오늘 함께한 기억은 영원히
남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진님 쏘리
몇 번을 보았지만 단박에 몰라봐서요
넘 예뻐지기 없기!! ㅎ
올해들어 최고로 추운 날(최감온도)
바닷가쪽은 더하잔았을까 싶은데.,
대단들하십니다~~👍
춥지는 않았지만
정말 바람이 장난이 아니였답니다
바닷가라 그렇기도 하겠지요
인영님 고운 걸음 해 주심에 감사해요^^
모두 안전한 투어후 무사귀환 하심를 축복합니다
뉴스에 떨어진 간판에 맞아 사고 당한 젊은이에게 잠시 명복을 빌었네요
하루하루가 소중한 우리세대 당일치기 여행도
참가 할수 없는 매안 몸 ㅠ
어제 휴무라서 육신리모델링 이나 하고자 병원투어 ㅋㅋ 했네요 정신적 엉혼의 리모델링 할 가회는 거의 박탈 ㅠ 한의원가서 침 맞고 병원가서 무릎연골주사 맞고 동대문 시장가서 뜨게질 실사오느라 오전 오후시간 허비 점심 차려놓고 나갔는데 엄마는 밥생각 없다고 건너 띄고 ㅋ 에효 늦은 점심 드시고 저녁밥은 통과 머잖아 내모습일진데 짠하고 속상하고 그러네요
그런 일도
있었군요 ㅜㅜ 효녀이신 백살님
정신적인 리모델링 할 기회는 있겠죠...
우선 자신 몸도 잘 챙기세여!
수고 많으세요^^
이브지기님~!
활발하고,상냥한
모습~보기좋아요
즐겁고,
뜻깊은 하루 ~보냈어요~^)^~
금전수 언냐
언제나 동생처럼 챙겨주시고
늘 따스한 말로 힘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브님!
수고 많았어요
추운 날씨에도
웃음 잃지 않고 끝까지 회원들을 배려하는 모습 ..
너무 고마웠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에 만나요 ♡
집에 오는 길
외롭지 않아서 좋아요 ㅎ
다음 만남을 다시 기약하며
건강하세요^^
하루가 지난 오늘 또 그리움이 되었네요 하루를 아름다운 노을빛으로 만들어주신 이브지기님에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고생하셨어요 ~
세느강님 반가웠어요~
고운 마음으로 따스한 손 잡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신 모습으로
또 만나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먼 길 참석하시느라
힘 들었지요
만나 뵈여 많이 반가웠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