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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정치/외교/안보 안철수 신당에 관하여
Upheaval 추천 3 조회 515 13.11.25 10:1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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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25 14:27

    첫댓글 새누리당표를 안철수가 얼마나 흡수하는지 두고봅시다!

  • 13.11.25 20:20

    친노로 갔을때 새누리가 몇백년을 해먹는가도 두고봅시다. 제가 볼때는 새누리나 친노나 민노나 구호만 다르지 하는 수법들은 똑같습니다. 노무현은 정정당당하게 경선으로 한화갑,이인제를 이겼는데 유시민이나 기타 친노들은 지역선거에서 경선을 거부하거나 부정경선을 저질렀습니다. 민노의 부정경선수법은 너무나 질려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친노가 아닌 다른 누군가의 또 한번의 정치실험이 필요한 시기라고 봅니다.

  • 13.11.25 19:45

    아직도 찰스한테 미련가지고 계신분 있구먼 찰스! 딴건 몰라도 상황판단은 기가막히게 잘하더라 그러나 내 스타일과는 거리가 멀다 바보소리 들어며 우직하고 정의로운 고노무현 스타일과는 거리가 먼 찰스 기회 한가지는 기가막히게 포착잘함 일반서민들의 머리로는 계산할수없는 고차원방정식을 구사하시는분으로 알고 있음

    늘 애매모호한 답변과 어정쩡한 태도로 많은이들이 찰스의 깊은속마음을 어린백성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사옵니다

  • 13.11.25 19:54

    그래서 새누리의 고차원을 이길수 있는 사람은 안철수뿐이라고 생각함. 유시민도 혀를 내둘렀다고 할 정도이니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11.25 21:48

    노무현이 새천년민주당 대통령후보로 선출이 되고나서 삼개월후 모두들 노무현을 실패작이라고 했습니다. 안철수도 지켜봅시다. 안철수가 이명박의 아바타라는 뜬소문을 퍼뜨리지 말구요.

  • 13.11.26 15:40

    @간석동 이털남이나 한번들어보세요...당안이 뭐 결론이 없습니다 .. 캠프안에 친이 새누리 민주당 시민사회 섞여서 우왕좌왕 분위기 랍니다

  • 13.11.26 19:04

    @이쁜 우리 강아지 김종배선생이 말하기 전부터 알고 있었답니다. 지난 총선에서 한명숙에게 공천학살당한 이상수같은 분들도 안철수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켜봅시다. 그렇게 말하면 민주당도 개판이기는 마찬가지죠. 위 글을 쓰신 분의 주장을 잘 파악하세요. 안철수가 중요하다기 보다 다당제가 제도적으로 필요하다는게 이분의 논지인 것 같습니다.

  • 13.11.26 21:10

    @간석동 과연 민주당은 개혁해야 하고 안철수는 모호하고...확실하지 않으면 힘들듯...
    새누리가 무너져야 다당제가 가능한데 이게 새누리때문에 완전한 진보정의당 같은당은 힘도 못쓰니 답답합니다
    지금 구조상은 다당제가 어찌될까요? 새누리당에서 나온 당이나 생겼으면 좋겠네요 새누리 다당제로.

  • 13.11.27 15:15

    @이쁜 우리 강아지 착각이십니다. 새누리당도 무너져야 하지만 민주당 하나만 무너져도 다당제는 가능하답니다.

  • 13.11.26 00:03

    차라리 안철수 신당의 가치에 대해서 논하세요. 이런 궤변말고.
    정말로 열린우리당과 정의당 지지자들때문에 분열된 것이 사실이라면, 그사람들은 앞으로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 하겠지요. 따라서 분열하는 것으로 보인다면 막을 수 있는것 아닙니까?
    예전에 그런 실수를 한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해야 한다는 논리를 피는 것이 우습군요.

    게다가 단순히 분열하지 않기 위해서 비판하지 마라는 것이 말이나 됩니까? 여기가 무슨 북한도 아니고.

  • 작성자 13.11.26 19:38

    공론장에서 상대방이 궤변론자이고, 논리가 우습다라고 하시네요.
    게다가 북한까지 언급하시고.
    제 글의 요지를 이해하시는 분도 있는 것 같고, 아닌 분도 있는 것 같네요.
    아마도, 제 글솜씨가 부족한 것인가 봅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정당이 정책 경쟁을 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게 글의 요지입니다.
    안철수 신당이 민주당표 다 깎아 먹는다고 하시는 분들이 왕왕 눈에 띄어,
    야당 분열을 초래했던 장본인들의 과거 행적에 대해 환기시켜드린 것 뿐입니다.
    결국, 유럽식 다당제로 가는 것이 민주주의를 성숙시키는 데 옳은 방향이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

  • 13.11.26 22:38

    @Upheaval 궤변이라는 표현은 정책경쟁을 해야 한다면서 야당분열을 논하고 있기에, 그 사이에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음을 지적하려 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표현이 과했음을 인정하겠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저도 사과드리겠습니다.
    안철수신당이 민주당표 깎아 먹는다고 하는 분들에 대한 과거행적 환기는, 그 글에 직접 하셔야 오해가 없을듯 합니다. 그런글 별로 못봐서요..

    사족을 달자면, 유럽식 다당제를 통한 성숙한 민주주의를 꿈꾸시는 분이라면, 열린우리당과 정의당의 선택을 분열로 매도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13.11.27 15:56

    @망치 정말로 궤변중의 궤변이십니다. 열린당과 정의당의 선택을 분열로 보면 안된다니요? 분열이 맞는데요. 원로라는 분들이 우선 합치라고 하면 별 핑계를 다 대면서 안합치다가 선거만 있으면 구실을 찾아내서 합쳤다가. 그러니까 자기들 밥그릇챙기기 말고는 국민생각은 안중에도 없는 정당들이 무슨 분열이 아닙니까? 이번 대선후에도 유시민이 심상정 노회찬에게 종북몰이 할거라고 귀뜸하니까 정당보조금 챙기려고 얼른 분당하고 특검의 특자도 안꺼내었던게 정의당입니다. 분열이 아니라니요? 지금 정의당 사람들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안철수 신당과 민주당 양당만 선거연합할까봐 노심초사하고 있다고 그러더군요.

  • 13.11.28 11:43

    @간석동 궤변중의 궤변이라고요? 말씀 참 함부로 하시는군요.
    정치적 입장이 다르면 헤어지는 것입니다. 새누리당에 대항하기 위해서 무조건 뭉쳐야 한다고 지난 몇십년을 외쳐왔고 그 결과는 무능한 민주당의 현실일 뿐입니다.
    정치적 입장에 따라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에게 선택받는 것이 정당입니다. 이것을 분열이라는 말로 매도하는 분과, 대통합을 외치며 나를 따르라고 외치는 정당과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민주주의사회에서 정당제는 당연히 분열과 통합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분열을 무조건 잘못된 것으로 모는 사회적 분위기야 말로 매카시즘의 근원입니다. 종북타령도 그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타고 있으니 가능한 것이지요.

  • 13.11.28 11:42

    @간석동 정의당을 지지하면 분열세력이라고 단정하고 무조건 그 선택을 강요하고 계신 댁의 주장은 새누리당의 종북타령과 별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민주당식의 어설픈 진보보다는 보다 선명한 진보정치를 하고 싶지만, 흔히 nl이라고 불리는 세력과는 따로 놀고 싶으면 분당이라는 선택 가능한 것이지요. 원로라는 분들이 합쳐~ 라고 한다고 무조건 합치는 것이 당연합니까? 노선이 다르면 달리가야지요

    그리고는 선거때 구실을 찾아내 합치는 것이 밥그릇챙기기라 하셨습니까? 함께 하지 않았다고 분열세력이라 매도하면서, 선거때의 연합은 밥그릇챙기기라 하는 이 모순은 어떻게 설명하시렵니까?

  • 13.11.28 16:40

    @망치 제가 말하려고 하는것은 다당제에 관한 것이구요 평상시는 분당해 있다가 선거때만 되면 연합하는 것은 다당제로 가기가 힘들어요. 그건 양당제의 또 다른 모습이구요. 민주당도 정의당도 엄밀히 말하면 중도정당이지요. 뭐가 선명한 진보입니까? 선명한 진보가 어리숙한 진보와 연합은 안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안철수신당을 관심있게 지켜보자구요.

  • 13.11.28 20:57

    @간석동 정의당을 중도정당으로 보는 시각은 인정하기 어렵군요. 그리고 선명한 진보가 왜 어리숙한(?) 진보와 연합 못합니까? 선거시기에는 전략적 선택 당연한겁니다. 결선투표제가 없는 우리나라에서는요.
    그리고 '평상시는 분당해 있다가 선거때만 되면 연합'한다고 비난하면서, 연합하지 않으면 '분열세력'이라고 또다시 비난하겠지요. 그야말로 비난을 위한 비난.
    안철수신당에 대해 기대하는 바도 있고 관심있게 지켜보고는 있습니다만, 그 전제가 다른 정당에 대한 비아냥이 될 필요는 없지요.

  • 13.11.28 16:48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정의당 스스로가 양당제를 내심 즐기며 그 프래임에 갇혀 있어요. 그야말로 패러사이트 정당이죠

  • 13.11.28 20:55

    양당제를 즐기다니요? 독립적인 정치력을 갖기를 가장 갈구하는 정당 아닙니까? 그냥 정의당을 싫어하는 것 뿐으로만 보이는군요.
    어떤 행동과 강령이 양당제를 즐기는 것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인지 최소한의 근거는 대면서 비난하던지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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