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의숙소는 커플룸에다 싱글 혼자서 딩굴다가
잠들었네요..타이동 가는길이 위험 하다고 했는데 지금은 넓고 좋아졌네요..
낭만의 시간을 즐기려다 모래에 차가 빠져서 낭만에 초 쳐먹고 왔네요...현지인의 친절한 도움에 렉카차 불러 빠져 나욌네요..저녁식사로 랍스터 즐기려다 구글 사진뻘에 간 집이 어중간한 식당..그래도 생선튀김에 맛있게 먹었네요..한방에 몰아서 맛난것 먹고 담에는 컵라면이면 충분 합니다.
저는 보기와 달리 적게 먹어요..
해구고원의 설치미술..3월까지 운영 하네요..
바람소리가 .....
호텔앞레서 밀랍을 하나씩 긁어 내고 있어요..꿀대신에 병에든 화분가루가 좋아요..여왕벌의 응가...밀랍은 프로폴리스...항산화제.항생제.
미술관 ..문화생활...천으로 연결해서 그림을 완성 했네요..
온천에서 족탕을 합니다..
첫댓글 고생들하셨어요~~~
사진속에 모래속에박힌차를 끌어내는모습이 안타까워보입니다ㅡ
모두가 합심했지만....렉커차가 와서 끌어 냈어요..묘하게 한마음으로 뭉치게 만드는 아슬란님의 숨은 묘기 같습니다..
에구ㅡ마음졸인 생각하니
맘이 짠하군요
인디아나 존스 같은 영화를 보면, 꼭 악당들에게 쫓기는 결정적인 순간에 사막에서 바퀴가 모래에 빠지면서 아슬아슬한 위기가 찾아오잖아요^^;;
힘들으섰겠지만,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신 것 같아요.~~인디아나존스 경험!!
ㅎㅎ 인디아나존스면 같은 세대인데..
그건 아닌듯요^^; 하하하
청자켓 두개면 빠져나올수있는디ᆢ렉카가 아닌 사륜구동으로 매달려 간것으로 보임니다만ㆍ 오프로드는 딱 설반 스턀인디 ᆢ재미있었겠습니당ᆢ청포대해수욕장 비상시 비행장으로 쓸수있는 모래사장에 들어갔다가 차가 빠져 청자켓이용해서 빠져나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여행이 점점 재미있어져 갑니다..오늘은 어떤 스릴이 있을지 기대됩니다..
한번도 못 가본 대만, 사진과 후기로 대리 만족 중 ㅋ. 체리모야 스페인에서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대만에선 뭐라 부르나요?
석가과일...제가 단순무지해서 오묘한 맛을 표현을 못하겠네요...망고스틴보가 부드러운 맛? 누가 알려주세요.
아슬란 대만여행의 남부는 누구도 모방 할수 없는 코스입니다..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