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고 추운날 국물찌게가 생각나네요
오늘점심으로 부대찌게 끓여서 며느리랑 점심 먹었습니다
준비물
콩나물1봉지(뿌리부분 제거), 김치1/4쪽, 소고기, 햄1캔, 소세지4개, 두부1 1/3모, 쌀뜨물
양념
고추가루 1 1/2큰술, 고추장1/2큰술, 마늘1큰술, 설탕1/2큰술, 굵은소금1/2큰술
냄비에 콩나물, 김치, 소고기를 켜켜이 넣어 줍니다
소세지, 햄, 두부도 켜켜이 넣어 줍니다
양념물을 만들어 골고루 저은후 넣어 줍니다
센불에 끓여 주다가 중불로 끓이다가 졸여지면 양파1/2개, 대파1뿌리를 넣고 한소끔 끓여 줍니다
완성되었습니다
첫댓글 며느님이 복이 많네요.
밥먹을때마다 "잘 먹겠습니다"하고 먹어요
해주는 음식마다 맛있다고 잘 먹으니
맛있는것 많이 해 주고싶어요
남푠도 잘해준다고 결혼 잘 했다고
해요
그러시군요.
와-
비쥬얼도 쵝오 네요-
며느리 먹을때마다
시모님께 감사함을 느끼며
잘 먹겠습니다
애 쓰셨어요
고맙습니다
먹을때마다 맛있겠어요 감탄하면서 먹어요 어제는 오전에 왔다가 점심같이 먹고
외손녀보러 가느라 오늘아침에 부대찌게랑 잡채밖에 못해서 점심먹고 미역국 끓이고 오뎅볶고, 호박볶았어요
행복한 일상에
미소가 절로 지으집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고부님의 식사시간입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있어요
가지런히
정갈하고
이쁘게도
만드셨네요.
시어머님
손길이 정성
가득입니다.
산모가 빨리
회복하겠어요.
50일 되어서 산부인과 갔더니 산모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하더라구요
손녀돌보니 밥먹고 설겆이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