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님의 불미나리는
거머리가 없기에 맘편히 세척하여
새콤달콤 무쳐먹고 비벼먹고 끓여서 맛나게 먹었어요.
미나리 한줌정도 남았어요.
미나리를 쫑쫑 썰어 믹서기에 넣고 그 위에
계란2개 깨서 넣고 오트밀 종이컵으로 반컵정도 넣은후 물2수저와 소금 한꼬집을 넣고 휘리릭 갈았어요
부드러운 초록색 반죽이 되었어요.
껍질벗긴 내동 보관중인 대하10마리를 잘게 썰어
갈아논 미나리에 섞었어요.
달궈진 후라이팬에 동글납작하게 노릇하게 지져냈어요.
감자녹말 조금과 어른들만 먹을때 청양고추 한두개 추가로 넣으면 더 맛날거 같아요
믹서기로 미나리 줄기를 갈아 만들었기에 치아가 불편하신 어르신이나 나이어린 아이들도 먹기 편할거 같아요.
첫댓글 맛난 미나리를 오트밀에~
미나리인줄 모르겠습니다
맛나겠습니다
네~
맛나게 먹었어요.
밀가루보다는 쫀득한맛이 덜 하기에 약간 도톰하게 부치는게 좋아요.
오늘도 행복한날 보내세요~
미나리의 변신이네요.
맛난요리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덕분에 싱싱한 미나리 맛나게 잘 먹었어요.
오늘도 많이 웃는날 되세요~
맛난미나리에
오트밀까지
건강식입니다
그쵸~!
맛난 미나리에 새우넣어 아주 맛나게 잘 먹었어요~
오늘은 비요일이라고 하는데 마음은 맑은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미나리를 분쇄해서 미나리향은 더 나겠습니나
맞아요~
선생님~!
어렸을땐 미나리향이 싫었었는데 나이드니 미나리향이 좋아져 잘 챙겨먹고 있지요.
오늘 비가 온다 하는데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날 보내세요 ~
진짜 건강식이네요
그쵸~!!!
미나리도 오트밀도 다 건강에 도움되는 식자재들이죠~
봄에 먹는게 더 부드럽고 맛난거 같아요 ~
오블도 많이 웃는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