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동일(파도소리) 님 소천 파킨슨병 환우들의 친구이자 스승이셨던 김동일(파도소리) 님께서 향년 68세를 일기로 별세하셨습니다. 김동일 님은 오랜 세월 파킨슨 환우들의 희망을 글로 전한 분으로,저서 ”안녕 파킨슨“을 통해 질환과 함께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주셨습니다. 교수로서의 학문적 삶과 더불어, 한 인간으로서 고통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던 그분의 모습은 많은 환우들에게 등불이 되어주셨습니다. 그의 헌신과 사랑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깊이 새겨질 것입니다.
첫댓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명복을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로만 뵙고 한번도 뵌 적이 없지만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힘든 투병세월을 건너 저 하늘에서는 부디 고통없이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조의를 표합니다
하니님의 위로가 가족분들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교수님
아! 교수님!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죄송합니다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 곁으로 결국은
가시는군요
천국에서 사모님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했고, 고생하셨습니다
에구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파병 진단 받았을 때 아들이 사다 준 책이 <안녕파킨슨> 이었는데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