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중급회계 때에 이어 고급회계 기본강의도 강사님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항상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이 초시라 전체적인 커리큘럼의 방향성이 잘 잡히지 않아 질문드립니다.
현재 상황: 25년 상반기에 중급회계 1,2 수강 (2는 당시 복습을 거의 못해 복습이 필요한 상황, 현재 고급회계 강의 수강에는 문제 없는 수준입니다.) -> 25년 12월쯤 원가 기본 수강 -> 2주전 부터 재무관리(올해 강의)와 고급회계 기본 강의(작년 강의) 동시 수강 중 (고급회계는 일주일 후 종강 예정)
(사정상 과목들 사이에 텀이 길게 생겨 고민입니다. 지금부터는 1차 시험 전까지 텀이 생갈 일 없을 것 같습니다.)
Q1. 커리큘럼 순서
고급회계 종강 -> 재무관리 기본강의, 중급회계 2 복습과 개정추록 -> (복습과 개정추록 수강 후) 재무관리, 세법 기본 진입 -> (4월말 재무관리 종강) 재무회계 동차 연습서 진입, 세법 기본 -> 세법 기본 강의 후 세무회계 동차 연습서 진입(여력이 된다면 재무관리 연습서) -> 잼회셈회 연습서 회독 후 8월초 경제 기본 수강 -> 이후 객관식 진입 및 경상 기본강의 수강
이렇게 커리큘럼을 생각 중인데 괜찮은 계획이 맞을까요 ? 경제를 미리 들어야 한다는 말도 있고 그래서 조언이 필요합니다.
Q2. 중급회계 2 복습을 지금 하는게 나을지 연습서 강의를 수강하면서 병행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글을 찾다가 재무회계 연습서를 하면서 기본서 밑줄 친 부분 위주로 복습하면 된다는 글을 읽긴 했는데 중급회계 2가 정말 기억이 나질 않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이렇게 커리큘럼을 생각 중인데 괜찮은 계획이 맞을까요 ? ---> 재무관리와 세법 기본강의까지 마무리가 된 후 재무회계연습서로 넘어가세요. 기본과목은 서로 연관되기에, 회원세잼까지 하고 연습서로 넘어가는 것이 학습효과가 좋습니다.
연습서 강의를 수강하면서 병행하는게 나을지 <----- 이게 더 좋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