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푸성귀로 정 만 들고 있어요
별거는 아니지만
따고 씻고 썰고 말려서 포장
나름 열심히 하고있어요
시장가면 얼마든지
살수있는 농수산물
카페에서는 수입산 이 아니라서 것을
믿으면서 사지요
함께하는 정으로 사지요
오늘 푸른생 님 위드치약 구매한 상품이 왔어요
업혀온 선물이 대박 이였어요
이런기분 일것 같아요
나누는 즐거움
받는기쁨
카페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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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알 고주알
정. 덤 은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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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5
25.09.03 16:5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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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작은것이라도 주고 받은 마음이 정인거지요ㆍ
정이지요
정 많은 카페 죠
새참 먹으면서 잠시 잠깐
따뜻한 온기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