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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특사모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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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한강수야(수도권) 출석부(수) 비 멈춰서 밭에 가보니까.?
추천 1 조회 143 26.09.02 11:12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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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2 11:22

    첫댓글 속상한다고 술마시지 마유ㆍ몸상해유ㆍ날씨가 미쳤나봐유ㆍ

  • 26.09.02 11:59

    속상해서 마시는게 아니고 마실 꺼리를 찾으신것 같은데요?^^

  • 작성자 26.09.02 14:29

    몃년을
    무탈하게 작물들을
    붙혀먹었는데
    이런경우는 처음.
    텃밭을 놀릴순 없으니.
    에 ~ 혀.😭

  • 작성자 26.09.02 14:30

    마져요
    술마실 꺼리를 만든것
    핑계김에
    마음놓고 술 마시는거
    너무 좋아유.ㅎㅎㅎ
    딱.!! 들켰네유.하하하

  • 26.09.02 12:03

    속상 하시겠어요 ㅠ
    그래도 대낮인디 2병씩 조금 드세요

  • 작성자 26.09.02 14:32

    가온길님
    반갑습니다
    잘 ~ 지내시죠.?
    이번 장마같은 비에
    피해 입은 농붓님들
    많으실겁니다
    어휴 ~~~
    진짜 무진장
    속 상합니다.우 ~

  • 26.09.02 15:29

    힘내세요

  • 26.09.02 12:55

    이런
    비가 호박님을 속상하게 했군요
    향이는 비오기전에 목 잘라 놓은
    넝쿨을 치우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9.02 14:36

    향이님...
    반가워유.
    오늘 이른아침에
    텃밭 어떤가...
    나가보니.
    가관.휴 ~
    게릴라성 폭우가
    밭고랑에
    물 빠질새도없이
    다 따 퍼 부어서
    홍수같은 물난리를만든거.
    천재지변.어쩔 수는
    없는건데
    이번이 처음 겪는거라서.흑흑
    향이님...
    남은시간
    좋은시간 되셔유

  • 26.09.02 12:55

    저도 오이 넝쿨 정리하려고 합니다

  • 작성자 26.09.02 14:39

    반갑습니다
    오이넝쿨
    처음부터 두군데
    아치를 설치 해서
    오이망 까지
    잘 ~ 해줬는데
    잘 ~ 크다가.
    이번에 완전 피해를.
    양쪽 오이밭. 망쬬.흑흑흑
    다 정리하고서
    밭 깨끝하게
    보기좋게 해 놔야겠습니다.

  • 26.09.02 14:04

    속 상해서 한잔
    기분좋아한잔 하니 어쩌겠슈
    하늘이 하는일
    막을수없고 지해롭게 넘어가야죠

  • 작성자 26.09.02 15:12

    큰누니 ~ 임.
    술병&안주 챙겨들고
    이정골루 달려. 갈까유.? ㅎㅎㅎ
    이번이 처음 피해보는거라서
    이렇게 마음이
    아픈가봅니다
    큰누님
    남은시간도
    좋은시간 되셔유.

  • 26.09.02 17:01

    전 8월 7일 함박골 밭에서
    나는 작물 다 도독맞아슈
    건조기에 말린고추랑 붉은고추 양배추 가지 옥수수 수박 주인인양 알뜰이 다 해가지고가슈
    액땜했다 생각하고 잘 먹고 잘살아라 해슈
    내년에 더 잘 하면되죠

  • 26.09.02 15:14

    출석합니다

  • 작성자 26.09.02 15:22

    장고미산님
    반갑습니다
    잘 ~ 지내시죠.?
    이젠 비 그치고
    낮에도 기온이
    좋으네요
    가을 오나봅니다.(^,~)

  • 26.09.02 15:27

    옛날 소주(24도)
    내가 좋아하는거~ ㅋㅋ

  • 작성자 26.09.02 15:32

    오랫만에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 ~~~
    옛날이여 ~~~
    같이 옛날 쐬주
    빨간뚜껑
    두꺼비 금복주
    돗수는 좀 높아도
    진짜 소주같어
    그쵸.? ㅎㅎㅎ
    언제 함 봅시당.(^,~)

  • 26.09.02 15:47

    비가와서. ... 유구무언입니다. 하늘이. 하는일. 걍. 맡기는거죠뭐. 내일쯤. 움직여야겠습니다. 풋밤사갖고. 밤까며. 소일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9.02 16:26

    벌써
    내일부터
    움직여유.?
    그렇게 빨리유.?
    풋밤 까는거
    호박이가
    도와 드릴까유.?
    밤까는기계
    우리 있는데유.ㅎ

    하늘에서 하는일.
    천재지변.뭐라 할 순.
    없는데
    손바닥 텃밭
    불쌍해서리.휴 ~
    오후에도
    건강관리 잘 ~
    하시길유. 🙏🙇‍♂️🎃

  • 26.09.02 17:55

    오늘. 병원. 갔는데. 한달. 더. 보조장치하래여. 앉아서. 하는일여. 인부사서. 이틀. 포도작업. 끝낼려고. 하는데. 아직 못 삿어요. 자꾸. 터져서. 일이. 많습니다. 내몸 내가. 맘대로 못 움직입니다. 또 웃지여 ㅎ ㅎ 추석지나서. 뭘. 할수 잏으니. 밭이. 아깝습니다. 풀만. 쓸어트려놨습니다. 불편만하지. 아프지는. 않어서. 살겠어요.

  • 작성자 26.09.02 20:48

    한달더 ~
    보조장치 하시라는
    처방 그대로 하셔요
    친척분들 다 아시니까
    추석 때 보면
    어때요.
    치료하고 관리 한실 때
    잘 하셔야
    후해 없어유
    마음 느긋하게유
    아셨지유.?
    호박이도
    허리 핀 6개
    우른쪽 발목 인대 끊어져서
    대수술
    웬쫀어깨 회전근개 인공관절
    큰수술.
    치료 잘 하고
    재활 열심 했는대도
    100%원상대로
    안돌아왔어유.
    기온이 선선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유
    좋은꿈 꾸셔유.
    😴💤💤

  • 26.09.02 19:17

    냉수 마셔요~~~ㅎ

  • 작성자 26.09.02 20:50

    흐 ~ 미.ㅎㅎ
    냉수먹구 속 차려유.?
    예.ㅎㅎㅎ
    이젠 마음 비웠네유
    하늘이 하는 일.
    인간이 어떻게
    토를 달꼬.ㅎㅎ
    혜산님...
    잘 ~ 다녀오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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