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24 별이 되어 떠나다.안나야 잘 도착했니? 언니오빠들이 마중나왔겠구나너가 떠난 후 빈자리가 넘 허전하네 엄마가 갈때까지 신나게 뛰어다니며 잘지내고 있어사랑해 사랑해
첫댓글 에구..ㅠ 안나의 명복을 빕니다.예전 아이들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ㅠ
안나의 명복을 빕니다..안나야 하늘에서도 자유롭게 뛰어놀고 가끔 가족들 꿈에 들러줘!
안나 너무 작고 예쁜 아이였네요.. 상실감과 미안함, 허전함은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안나도 엄마의 마음을 알고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을 거예요. 부디 가족분들께서 이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어여쁜 안나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나 명품엄마님 오랫만의 소식이 안나가 강아지별로 갔다는…ㅠㅠ안나는 언니오빠들 만나서 즐겁게 잘 놀고 있을테니 다시 만나는 날까지 명품엄마님도 마음 잘 추스르고 힘내주세요..
첫댓글 에구..ㅠ 안나의 명복을 빕니다.예전 아이들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ㅠ
안나의 명복을 빕니다..
안나야 하늘에서도 자유롭게 뛰어놀고
가끔 가족들 꿈에 들러줘!
안나 너무 작고 예쁜 아이였네요.. 상실감과 미안함, 허전함은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안나도 엄마의 마음을 알고 무지개다리 너머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을 거예요. 부디 가족분들께서 이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어여쁜 안나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나 명품엄마님 오랫만의 소식이 안나가 강아지별로 갔다는…ㅠㅠ
안나는 언니오빠들 만나서 즐겁게 잘 놀고 있을테니 다시 만나는 날까지 명품엄마님도 마음 잘 추스르고 힘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