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중반입니다. 뉘늦게 교육대학원 가서 교원따고 작년에 졸업하고 임용을 봤어요. 지금까지 방과후 강사를 했구요. 작년에 임용 준비하면서 남편의 실직과 이직, 이사등 여러가지 일들로 진짜 힘들었는데 참고 있다가.. 작년 12월부터 기간제 원서를 거의 200장 정도 넣었는데 1차에서 전부 떨어지고.. 시간강사 연락은 왔는데 안갔거든요. 근데 공황도 오고 맘이 힘들어서 병원을 가니 중증 우울증과 공황, 불안장애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약 먹은지 10일 정도 되었습니다. 주변 친한 선생님들은 제가 걱정되서 일을 놓지마라, 임용 포기하지마라 하는데... 도저히 일할 힘이 전혀 나지 않고 계속 멍하고 힘들어서요.... 이 상태로 일은 진짜 못할 것 같은데 임용시험에 올인하는게 맞을까 고민이 됩니다. 혹시 공황장애나 우울증 약 드시면서 공부하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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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선생님~힘내세요ㅠ 저두 40대중반인데 해보려구요.
네 선생님.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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