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사진 1972년 동계 삽뽀로 올림픽 500미터 코너 사진 그당시 체중 58키로 북구라파선수들 80ㅡ100키로 남자선수중 가장 가벼운 가운데 단거리선수로 세계랭킹 28위 72년 미국 동계 세계유니버시아이드 뉴욕 레이크프레시트 500미터 세게 랭킹4위로 한국 최초 중위귄 진입 그당시 500미터 세계 최고기록과는 1초3격차 부모님 써포트30프로 나를 이끌어준 선생30프로 내 노력30프로 10프로는 나에 운동끼로 생각함니다
두번째 사진은 일본 올림픽 전쯤 프레올림픽 그당시 유행했던 마비츠 금태안경 노란스카프 그ㅡ스카프는 미국서 선수생활 하던 피겨대표선수 장명수가 미국서 올때마다 넥타이 와 스카프를 내게 선물했으며 껌딱지같이 쇼핑도 같이다녔는데 그당시 고등2년생 으로 미국 코로라도서 은퇴후 지도자 생활을 했슴니다 허리 가죽밸트 까만색 독일산 최고급 밸벳 판타롱 한창 명동거리를 쏠쏠 거리면서 쏘다닐 때였슴니다 을지로 세운상가살면서 12층 가수 장미화 씨와도 친구로 지냈으면서 지금도 친구
그앞 진양 아파트사는 가수 문주란씨 남동생이 나에 왕펜 문주란씨와 보링도 같이 치며 밥도 얻어 먹던시절 이였슴니다
세번째 사진은 은퇴전 썬데이서울 칼라표지 우리는 펜이란 제목하에 영화 배우 김창숙씨와 함께 사직공원 벤취에서 찍은 사진 김창숙씨 와는4년간 경희대 체육과 무용과로 동기생이라 친하게 지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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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와 저 3살4살때이시네요 ^^
지금도 건강해보이시는 모습.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