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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삶의 이야기 저는 악세사리 산호를 좋아해요
이젤 추천 0 조회 417 24.06.11 20:33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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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6.11 21:11

    첫댓글 보리수 아래
    화려하고도
    달큰한향이 ...
    보리수 따서 설탕에 담아보니 맛이 엄청 좋아요.
    서늘할때
    사다리 타고 몽땅 따세요~~^^

  • 작성자 24.06.11 21:23


    아델라인님
    반가워요

    이게 얼마만 이던가

  • 24.06.11 21:37

    @이젤
    반가움에...~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 24.06.11 21:44

    나무에 달린 체리는 처음 봅니다
    체리나무가 이렇게 생겼군요~~~~
    야셍 보리수는 알을 작아도 제철에 먹으면 정말 달지만
    개량종은 맛이 안좋더라구요

  • 24.06.11 22:46

    체리치고는 조그만 체리죠.
    잘 익으면 아주 맛나요. 잘 익은 앵두처럼.....

  • 작성자 24.06.12 12:17

    금년에는 날씨가 더워
    다른해보다 훨씬 맛있네요

  • 24.06.11 22:02

    우리집에도 보리수가ᆢ
    어찌 할까 그냥 가지를 자를까 생각중 ᆢ
    아니면 걍 놔둘까 생각중 입니다

  • 24.06.11 22:45

    아까버라!
    저 보리수가 농 익으면 우리 이핀네는 쨈도 만들고
    설탕 사다 발효액도 담그는데....

  • 작성자 24.06.12 12:17

    저는 가지 잘라내고
    외목으로 이쁘게 수형을 고치려 합니다

  • 24.06.11 22:44

    아까버라!
    저 보리수가 농 익으면 우리 이핀네는 쨈도 만들고
    설탕 사다 발효액도 담그는데....

  • 작성자 24.06.12 12:18

    발효액 해도 잼 만들어도 먹을사람이 없답니다

  • 24.06.11 23:18

    저희 농막에도 대추보다
    좀작은크기로
    보리수가 많이 열렸는데
    떱고 시고 맛 없어서...
    관상용으로 보고 있어요.

  • 작성자 24.06.12 12:18

    금년은 날씨가 일찍 더워서
    다른때보다 훨씬 맛있어요

  • 24.06.11 23:27

    없는게 뭐요 다 가지신 듯 너무 부러워요 맛이 있던 없던 보리수 너무 이뽀요 밟히던데 아까워서 한참 내려다 보기도
    보리수 열매 귀걸이 장신구 그렇게 보이네요 제 눈에도

  • 작성자 24.06.12 12:19

    빨갛게 떨어져
    다 버리니
    나무수형을 바꿔 관상용으로 키울 생각이에요

  • 24.06.12 04:47


    구미 땡기는 조것
    나두 먹고싶어유

  • 작성자 24.06.12 12:19

    체리가 훨씬 맛있어요

  • 24.06.12 06:17

    세상에나
    악세사리 같이 깜찍한 귀여움이 맞군요. ^^♡

  • 작성자 24.06.12 12:20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산호같아요

  • 24.06.12 12:26

    빨강열매가..올망졸망 .....
    사랑스럽습니다...

  • 작성자 24.06.12 12:20

    밑에서 쳐다보면 정말 이뻐요

  • 24.06.12 07:12

    산호가 주렁주렁~ㅎ
    보리수의 계절인가 봅니다.
    약간 떫은 맛이 있어서
    전 보리수보다는 체리가
    더 맛있더군요.

  • 작성자 24.06.12 12:21

    체리가 100배는 더 맛있죠

  • 24.06.12 07:36

    보리수 열매를 빨간 산호 귀걸이에 비유하신 재치가 빛납니다. ^^
    어려서 늘 보던, 우리 엄마가 한복에 다시던 큼지막한 산호 브로치가 생각나네요.
    이젤님의 오늘 하루가 빨간 보석처럼 반짝거리길 바랍니다.

  • 작성자 24.06.12 12:21

    제가 저렇게 달랑달랑
    귀걸이 목걸이 빨강 산호
    딱 저 모습이거든요

  • 24.06.12 08:57

    올여름 기후가 심상치 않답니다
    아름다운 꽃정원도 좋지만 더위 안먹도록
    조심하세요 앵두와 보리수열매
    너무 예쁘네요 사진 찍고싶어요
    여름준비 소소하게 하려구요
    여기는 동네사우나 탈의장입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작성자 24.06.12 12:22


    오늘은 아버님 모시고
    대구 병원 왔어요

  • 24.06.12 10:36

    나무 불쌍하게 많이도 달렸네요.
    커다란 비짜루로 모두 때려서 따부려 주고 싶습니다.

  • 작성자 24.06.12 12:22

    떨어진거 줍느니 따는게 편해요
    그런데 나중에는 다 떨어져서 버려집니다

  • 24.06.12 21:04

    @이젤 먹을만 하던데요?ㅎ

  • 작성자 24.06.12 21:04

    @산사내
    금년엔 정말 알도 굵고 먹을만햐요

  • 24.06.12 21:07

    @이젤 네~ 엑기스 만들어두 되지요?ㅎ
    버리기가 아까워서.ㅎ

  • 작성자 24.06.12 21:08

    @산사내 엑기스 해놔도 먹지 않아서..
    저희는 마늘쫑 과 홍매실 정도로 충분해요

  • 24.06.12 21:10

    @이젤 그러시구나~~
    보리수 오며가며 다따먹었어요.
    요즘은 오디.ㅎ
    댄스 퇴근할때 따먹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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