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모임,미련없이..후회없이..
참여를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기다.. 가십시다
인생은 사는 날까지가 아니라고들 합니다
두 다리로 걸을 수 있을 때까지 라고 하는군요
카페off모임에 한번이라도 더 나가야.. 겠다는 각오로?^^
미련없이.. 후회없이.. 즐기다...
어느 시인의 시 처럼 '소풍 끝내는 날/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다만, 양 보다 질적 추구를.. 참여횟수도 중요하겠지만 행복감도..
노후엔 추억을 먹고 살아간다더군요, 살아가는 힘의 원동력이 되겠지요?
두 다리로 걸을 수 없을 때..
많은 추억저축을 응원드립니다 소몽小夢
*사진은 2장만 올립니다
첫댓글
소중하고 귀한말씀입니다
가슴떨릴때 즐겨야지
다리 떨리면 하고싶어도
못한다죠
모임이 있음 달려가고싶어도
메인몸이라 대리만족으로
즐깁니다
비오는 주말아침
잘지내싶시요~
늘 즐거운 나날들 되시기를요~
https://youtu.be/R7iaRWvqQUU?si=gx3MYSmnQHiEKAtv
PLAY
상당히....... 아니....무지 공감합니다..
아직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런저런 제약이 많이 따르네요..
하지만 다음부터는 틈나는되로 열심히 해야 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현직에 있으시면.. 토, 일요일 밖에 시간이
없으시겠죠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기를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두 다리가 튼실 할때는.. 손꾸락만 쓰시는 분이(컴)있구요
나이 들어 휠체어에 의지 해야 할때는.. off모임에 전동휠체어로 나오시더군요
저는 두 다리 쌩쌩 할때는.. off모임에, 나이들어 휠체어 또는 자리보전시는
손꾸락(on-line)를 할 생각입니다(그것밖에 할수 없을때)^^
어느쪽을 선택하시든.. 자기 개성이나 취향이
절대기준이겠습니다 ()
^^그렇습니다
봄과 가을이.. 짧아지는거 같아요..ㅎ
카페는 자신이 하기 따라 오래 오래 잘 노시기도 하고 금방 떠나기도 하지요
네~ 맞습니다
그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