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전에 운동 재미로 삽니다.
월, 수, 금 요일
국선도 하고 몸이 튼튼하게 있어요.
중간에 숨소리 들어요.
아마 제가 ~코고는 소리 ~들어요.
그럼 어디서 선생님이
“어~흥~~”하고 깨워요.
화. 목. 토요일 수영가요.
화. 목, 10시 20분에 가요.
먼저 가요. 그럼에 사람들이 한 명 씩 와요.
애기를 해요. 젊어 쓸 때.
동네 애기를 합니다.
저녁에 정치애기 안 해요.
누스를 안 봐요.
오직 프로 야구를 봅니다.
어제 (7월11일) 야구 순위.
한화 1등을 해요.
참 대단해요.
거의 꼴 등을 맟쳐놓고 해요.
참나 무슨 바람이 불어 워요.
세상에 이런 일이 있나.
보통 9시 20분 경기 끝나요.
그럼 방송사가 재미있게 편집을 해요.
그럼 한화가 일등 한지~~참 나 웃겨요.
세상을 그런 일이 있나 봅니다.
오늘도 재미 로 살아요.
“한화에 응원하고 승부 짜릿하게 옵니다.”
* 추신 :오늘 영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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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무슨 재미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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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7
25.07.06 07:0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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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루를 헛되지 않게 활용 하시네요
멋지셔요
저도 거의 매일 운동 해요
7월의 무더위도 즐기지요^^
♡♡♡
네 정답니다
규칙적인 운동이 건강을 지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