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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8월1일 출석부 (오지랖인가)
추천 2 조회 374 25.07.31 23:44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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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1 02:25

    첫댓글 잘 쓰여진 콩트같으나
    실제 상황이라면,
    아직도 살만한 세상임을 확인하여 주는 듯한
    감동의 글이어서
    자다가 일어나 출첵 잘 했다 싶습니다!
    글쓴이의 본받아야 할 인품에
    고갤 숙이며..
    다시 꿈나라로~ㅎ

  • 작성자 25.08.01 13:14

    언제부턴가 몸에 밴 습성이지요
    고운댓글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챙기십시오

  • 25.08.01 02:26

    117년만에 7월의 열대야가 22일이라 기상 관측 이래 신기록이라고
    난리부르스를 방송마다 추는데

    까이꺼 이깟 더위쯤은 이겨내야죠.
    앞으로 해마다 더하면 더했지 더위가 수그러들겠습니까?

    지구가 잉간들에게 보내는 경고인데두 이 경고장을 받아들(탄소 중립) 자세가 안적두 안 된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 작성자 25.08.01 13:17

    선붕기도 없었던 시절
    더우면 저수지에들어가 헤엄치고
    배고프면 참외 따 먹던
    그시절이 그립네요
    감사드려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요

  • 25.08.01 04:02

    조금만
    견디면 누그러지겠죠???

  • 작성자 25.08.01 13:19

    저에겐 이정도의 더위는 별거아니죠
    자라나는 아이들이 걱정됩니다
    고운댓글 감사드립니다

  • 25.08.01 05:07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 고맙습니다
    아직은 우리가 사는 세상이 그리 삭막 하지많은 않다는 생각이 들게하시는님......
    유래없이 덥지만 착하신 마음덕에 출근전 웃음짓고 갑니다

  • 작성자 25.08.01 13:21

    네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덥네요
    건강챙기시고요

  • 25.08.01 05:10

    동방예의지국이라 교육 받았던 우리들
    지금과는 세대 차이를 많이 느끼게 되지요
    더위의 끝은 있으니 더위 잘 이겨냅시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5.08.01 13:25

    더러 그런 진상분들이 있어요
    도덕도 예의도 모르는
    감사드려요 홍실이님
    덥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5.08.01 05:18

    지금 사람들
    자기밖에
    자기 가족밖에
    모른답니다.
    그걸 어쩌나요?
    세상이 그러니
    그러려니하고 삽시다.

  • 작성자 25.08.01 13:28

    날씨탓인지
    눈 감고 넘어 가기가 힘든 때가 있어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25.08.01 06:18

    건강할때 몸 관리르 자알 합시다

  • 작성자 25.08.01 13:29

    감사드립니다
    건강챙기십시오

  • 25.08.01 06:18

    오지랖아 아니라 절창입니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그래도 열이 오르다가 내리네요.
    그 아저씨도 내리고.ㅎ

  • 작성자 25.08.01 13:36

    저는 유난히 도움이 필요하신분이
    잘 목격 되지요
    체질상
    모른척 지나가기가 힘들고요
    그래서 아내와 다툼이 많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유난히 무더운 여름
    건강챙기십시오

  • 25.08.01 06:44

    할머니의 말씀이 슬프게 들리지만
    좋은글에 희망을 얻습니다
    곧 가을역에 도착할것 같습니다^^

  • 작성자 25.08.01 13:40

    감사드립니다
    80이 넘으신 할머니가
    환갑 넘은 아들을~
    너무 슬픈일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 25.08.01 07:20

    시골바다 님의 화나신 모습도 아내분의 모습도 상상이 되어 지네요^^
    석촌님의 댓글도 잼나고요 ㅎ
    상식이하의 사람 이네요
    이긍~~~~~
    ♡♡♡

  • 작성자 25.08.01 13:43

    라이브카페 에서 커피 마시는데
    어느 여자분의 피아노 연주를 감상하며
    리즈향님 생각에 잠겨 보았네요
    감사드려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25.08.01 07:42

    마음을 태우며 달리는 그 버스엔
    모두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 것 같습니다.
    시원한 그늘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8.01 13:45

    슬프고 즐거운 우리들의 살을 싣고
    세월은 빨리도 지나가네요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요

  • 25.08.01 08:09

    더운날 시원함을 전해주시네요~~
    나서서 앞장서시는분들 덕을보며 살때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8.01 13:49

    감사드립니다
    제가 오지랖이 넓어
    아내와 잘 다투는 편입니다
    날씨가 많이덥네요
    건강챙기십시오

  • 25.08.01 08:41

    평범한 사람들은 태운 버스는
    달리고 달려 곧 가을역에 도착하겠지유 ~~
    보양식 드시면서 더운여름 잘 보내세요
    8월 첫날 출석합니다

  • 작성자 25.08.01 13:52

    잘지내시죠~?
    가을이 오는건 좋은데
    가는 세월이 야속하답니다
    감사드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 25.08.01 08:40

    정황상,
    배려심에서 비롯된 도움이 필요한 이를 향한 자발적인 선의의 개입으로 보여짐.
    따라서 일반적인 오지랖과는 매우 다른 성격의 행동으로 판단됨.ㅎ

    다음 역에 내릴 승객들이 선반에서 짐꾸러미를 내리고 있는 걸 보니
    가을역도 얼마 안 남은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5.08.01 13:54

    칭찬이시죠~?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도 챙기시고요

  • 25.08.01 08:56

    어제의 일인데요. 같이 버스에 오르는 분의 무거운 짐을 솔선해서 올리고 내릴 때도 짐을 내려주던 청년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그 청년이 나중에 세월이 가면 시골바다님 같은 분이 되지 않을까요.
    이렇듯 세대를 잇는 선행이 있는 한 아름다운 사회는 변함없이 유지되겠지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25.08.01 13:58

    날씨도 더운데
    짐을 들고 다니시는 분들은
    도움이 필요한 분은 거의 노인들이시죠
    도와 드리는게 당연하지요
    감사드려요
    무더운 여름 건강히 잘 보내십시오

  • 25.08.01 08:56

    잘 하셨습니다.
    제 속이 다 후련합니다.
    그런 사정 뻔히 알고 있었을 텐데
    얌체 짓 한 그 남자 하루 종일 낮이 간질 간질 했을겁니다..

  • 작성자 25.08.01 14:00

    제가 오지랖이 넓어서
    그냥은 못 지나갑니다 그래서
    아내와 자주 다툽니다
    감사드려요
    무더운여름 건강챙기시고요

  • 25.08.01 09:02

    날씨 탓으로 돌리기는 참 별별일이네요
    4가지가 없는 사람이 많아요

  • 작성자 25.08.01 14:07

    대중교통 을 이용하다보면
    그런분 꼭 있어요
    제가 힘이 쎈건 아니지만
    아내와 동행 할 땐 잔소리에 모른척 지나가지만
    혼자 있을 땐 꼭 지적을 하는 편입니다
    감사드려요
    휴가는 다녀오셨나요 ~?
    무더위에 건강 부터 챙기시길 바랍니다

  • 25.08.01 09:35

    시골바다님같으신 분이 아직도 계시기에 세상은 살만한것같아요 ㅎ

  • 작성자 25.08.01 14:12

    약한분을 외면하고 가면
    죄짓는것 같아요
    그래서 아내와 자주 다툽니다
    감사드려요 로사리님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요

  • 25.08.01 10:42

    가을이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어제랑 다른 오늘을 느낍니다.
    며칠만 참으면
    시원해지겠거니
    긍정의 마인드로
    출석합니다.

  • 작성자 25.08.01 14:16

    감사드려요 페이지님
    기다리지 않아도 가을은 오겠지요
    무더운 오늘도 소중하게 보내시고요
    편안한 신주말 되십시오

  • 25.08.02 01:16

    늦었습니다 지금까지 일하느라 ㅎㅎ 뭔 집안 일을 밤 늦도록 하게 되는지
    출석부 속에 모범적인 가장이며
    경우바른 소시인 한 분이 계십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때론 오해로 질타로 돌아와도
    며칠이면 잊고 다시 버릇하는 저 마음 시골바다님 마음은
    동해바다라 불러도 모자람이 없겠습니다
    출석부 수고하셨습니다
    출석합니다

  • 25.11.02 11:59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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