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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삶의 이야기 집으로 돌아 가는 길에..
추천 3 조회 393 25.11.04 20:11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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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4 20:44

    첫댓글 https://youtu.be/HR39pSODfo4?si=mok74ZtI8TRZWh_M

  • 25.11.04 20:45

    이 노래인가요?
    저도 들어봤는데
    부르기는 어려울것 같아
    누구없소~~언젠가 부를분요

  • 25.11.04 20:55


    내일은 김포인 님에게
    좋은 일이 생기길~🎶🎶

  • 작성자 25.11.04 20:54

    아마 어려운 노래는 아닌 것 같은데..
    남성이 부르는 건 좀.

    영상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아님도 오늘보다 더 좋은 내일이시길 요.

  • 25.11.04 21:10

    찾아 들으렸더니..수고를 덜어주신 정아님께 축복을..ㅎ

  • 25.11.04 21:04

    이 곡은 김윤아가 힘든 일을 겪고 있는 동생을 생각하며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그저 다 잘될 거라고 말할 수밖에'
    이렇게밖에 위로할 수 없는 마음이 참 먹먹하게 다가오지요.

    이 시간,
    이별로 슬픈 사람들,
    실패로 좌절해 있는 사람들,
    병든 가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하는 사람들,
    홀로 자녀를 키워내야 하는 미혼모, 미혼부들,
    불의의 사고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
    사업 실패로 고통받는 사람들,
    그 외 우울에서 벗어나지 못한 많은 사람들에게
    이 곡이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작성자 25.11.04 21:02

    오랜만에 리진님이 나타나셨네요.
    나열하신 모든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 같습니다.

    삶의 방 자주 들리셔서..
    예전처럼 글도 자주 쓰세요.^^

  • 25.11.04 21:13

    뭐에요.
    얼마만에 보는 반가운 리진님인가요.
    어디계셨다 요롷게 힘든사람들 마음을 다 꿰뚫고 계셨던거어욧.
    반가움에. 댓글 달아봅니다.
    자주 보여주셔요.

  • 25.11.04 21:23

    오랜만이지요.
    반가운 커쇼님.^^
    나야 늘상 이쁜치매엄니와
    때론 코메디 같은 일상을
    때론 뒷골 땡기는 일상을
    보내며 늙어가고 있는 중이라지요.ㅎ


  • 25.11.04 21:40

    우리 고우신 리진님 까꿍~~ 예쁘신 리진님 까꿍 까꿍~~ ㅎㅎ
    넘나 방가워서 인사 드립니다.
    잘 지내시지요?
    저도 분주한 백수로 잘 지냅니다.
    삶방에서 자주 보여주세요, 반가운 리진님 댓글로도, 게시글로도요.
    집안 바쁜 일은 미뤄진 거 아직 시작 안했나요?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래요~~^^

  • 25.11.04 21:56

    점점 가슴이 건조해지니 딱히 쓸 글감이 없네요.
    김포인님 추천곡을 오랜만에 들으니 위로도 되어 저절로 댓글이 올라가는군요.

    집 공사는 12월 초에 마무리돼요.
    날 잡아서 맛있는 치즈 파이 구워서 의정부로 갈게요^^

  • 25.11.04 21:52

    아이 좋아라 ㅎㅎ 미리 감사드려용 ^^

  • 작성자 25.11.04 21:58

    세 분 나누는 대화가 정이 넘치네요.

    각박한 세상이지만..
    이리 서로 위로하며 잘 지냅시다.

  • 25.11.04 21:10

    음악을 자주 듣습니다
    특히 출퇴근시 좋아하는 음악을 반복하여 수십번 들은적도 있습니다
    요즘은 오래전 노래인 장혜진의 키작은하늘이라는 곡을 백번이상 들은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노래를 잘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마음으로 듣고 있습니다~~

  • 작성자 25.11.04 22:00

    절벽님도 음악을 좋아하시는 군요.
    나이가 드니 감성적 노래를 들으면..
    눈물도 나고 그럽니다.

    "키 작은 하늘" 들어 보겠습니다.

  • 25.11.04 21:16

    일전에 김포인님 이곡 저에게 들어보라 하셨죠.
    사실 첨 듣는 곡이었어요.
    위로 많이 되었답니다.

    집에 가는 길을 차분히, 잔잔히 표현 해 주셨네요.

  • 작성자 25.11.04 22:02

    기억하고 계시네요.

    서울 다녀 가셨는데 못 봬서 아쉬웠습니다.
    예전처럼 여러 사람들과 치맥도 먹으며 담소 나눴으면 좋았을텐데..

    하루가 잔잔하게..
    또 빠르게 흘러갑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 25.11.04 21:49

    저는 김윤아씨의 야상곡과 봄날은 간다를 좋아하는데, 이 곡도 참 좋네요.
    앞으로 종종 들어보렵니다.
    퇴직 전에는 애들 보낸 빈 교실에서 각종 업무 처리할 때 음악을 들으며 일하는 그 시간이 노동의 시간이자 위로의 시간이었어요.
    늘 집에 있는 지금은 오히려 음악을 못 듣습니다.
    쓸쓸한 11월의 상념을 달랠 수 있는 좋은 노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5.11.04 22:05

    야상곡도 좋은 곡이죠.

    주부 입장에서 집에 계시면 음악 듣는 것도 쉽지 않을 듯 하네요.
    가끔은 인근 찻집에서 달달한 차도 마시고..
    음악과 친하게 지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아직은 성치 않으시니 몸 조리 잘 하시고 요.

  • 25.11.05 10:03

    김윤아의 담백한 목소리가 애절함을 극대화 시키는거 같아요

    요즘은 가을 이라 그런가 장르 불문 .. 시간만 나면 음악 듣느라 너무 행복해요
    오늘은 월드팝 애서 부를곡 어렵게 선곡 했어요 ㅎ
    ♡♡♡

  • 작성자 25.11.05 07:49

    여러 음악 중..
    제가 좋아 하는 장르는 롹 입니다.

    특히 리듬과 템포가 빠른 곡인데..
    요즘은 조금 바뀌어 발라드를 듣게 되네요.

    노래를 선곡 하여 배우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배우고 나면 뿌듯해 집니다.

  • 25.11.04 23:26

    덕분에 노래도
    감상 하고요..🎶💕

    오랫만에 안부..
    인사드려요!

  • 작성자 25.11.05 08:08

    수샨님 반갑습니다.
    이 곳은 가을이 한창입니다.

    내일 단풍 구경 갈 예정인데..
    깊어 가는 가을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25.11.04 23:40

    애절한 노래 잘 들었습니다.
    이 아름다운 가을에 잘 어울리는 노래네요.
    김포인님은 감성적이신가 봅니다.
    글의 내용으로 미루어 봐서 드리는 말입니다.

  • 작성자 25.11.05 08:11

    백수가 되고 나니..
    기본적으로 우울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삶의 성취감이 사라진 탓이겠죠.
    좋은 계절..감성에 젖어 보는 것도 좋은 일 같습니다.

  • 25.11.05 00:59

    노래를 들으면서......
    그 감정에 충실해서 눈물이 나는것은
    저는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가끔 나훈아 선생님의 목소리로..
    "불효자는 웁니다...요거를 들으면서.

    그것도 나홀로 운전을 하면서
    라디오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왠지~~
    마음이 찡해 지면서
    울어 버릴 때가 있읍니다..

    울고 나면은..
    마음이 편해 지더라고요..
    ㅎㅎㅎ..
    나이가 들어가면서
    감정의 곡선이 더욱더
    살아나는 느낌 입니다..

  • 작성자 25.11.05 08:14

    저도 비슷합니다.
    현역 때보다 운전하는 시간이..
    더 많아 진 것 같고 그러다 보니 자연 음악 듣는 시간도
    많아 집니다.

    제 취향에 맞는 노래를 들으면 몰입하게 되더군요.
    하시는 사업 잘 되시길 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1.05 08:16

    미루어 짐작해 보면..
    도깨비불 님도 음악을 좋아 하실 것 같습니다.
    물론 클레식 일 것 같네요.

    얼른 저 처럼 은퇴하시고 푹 쉬시길 요.

  • 25.11.05 07:20

    덩치는 산 만한 남자 김포인님은 여성스런 감상에 곧잘 빠지시는
    다감한 면도 있지요 글 속에서
    맞아요 음악은 우리 살아가는 생활에서 빠져서는 안되는 정서를
    향상 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저는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한 낮에 흐르던 노래
    지금은 제목도 잊었지만 저녁에 부는 산들바람이라고 해석한
    무슨 무슨 곡에 편입된 것만 그걸 다시 한 번 듣고 싶어요

    천하의 악한 무리 교도소 수감된 인간들이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
    그 장면 저도 울었지요 음악의 위대함 아니겠어요

    김포인님의 말랑한 감성을 지지 합니다!!

  • 작성자 25.11.05 08:20

    나이가 드니 그리 변하는 것 같습니다.

    감성적으로 변하는 게 어쩌면..
    늦은 나이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데
    조금 도움이 되는 것도 같네요.

    쇼생크 탈출의 그 음악..
    모짜르트.."피가로의 결혼" 중 "편지의 2중창"이래요.^^

  • 25.11.05 08:39

    아! 맞다! 다음에 시간 되면 잠깐 올려주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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