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방 울 나라 는 동네마다 복지관,이나
무슨 어울림 센터라는 이름으로
온갖
배움의 기회가 사람들을
부른다
이웃 새마을금고 를 수십년쩨
거래하며
살아도 한번도 이용하지 않았다
얼마의 출자금.예치금으로
과목을 할수있다는,
창구의 아가씨가
엄니는
3과목 다닐수있는데
왜
안다니세요?
하면서 안내장을 주었다.
주~욱
보니 노래교실부터
없는게 없다.
일단 , 트롯댄스,라인댄스,스마트폰
움찔강의 란 곳을 택하고
9월부터 다니느라 엄청 바쁘다.
7학년 부터는 어디에 소속안되고
네
쪼대로 날아다니는데,
글의 요점이 이제 나온다
늘 서론이 길다
트롯댄스 라는 것이
가보니.
사교춤이드라
불면 날아갈듯한 체구의 선생.
부활의 김태원.이란 분이
대구에 부활했남~ㅎ
쿵짝.뒤로 한발뻬고 앞으로
육박자.
하긴 난 수십녀년전 지금 영감이
그걸로 속을 썩여서
정식으로 무도학원가서
제법.
지금은 전설이지만.
남남카바레.
한국관등 몰래 다닌경험이 몸에
베여서
엇눔이나
잡으면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어찌나 정식으로 따박따박 갈키는지
그것도 열서너명 아지매를 5분이라도
골고루
잡아주면 될걸
좀 젊고 나비치마 에 검은망사 길다란 장갑낀 여인네하고
자꾸
보라며 잡고
시작에 조금만 더듬거리면
6박자를 확실히 연습하라며
손을노으니.
이런
ㄹ.ㅈ 그튼 넘이있나
바쁜시간에
고루고루잡아주고
선생따라
살살 하다보면 스텝을 따라가
갈건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거다
개학날.선생왈
이렇게라도
등록해 주셔서
제 밥줄이 간당간당 했는데
버티는겁니다.
요래놓고.
요따우로 가르키나
한마듸하고
사무실가서
난
다른과목 으로
갈아탄다.
ㅎㅎ
첫댓글 글이 참 맛깔스럽네요
글읽으며 씩 미소지어봅니다
대구에 있었던 상호인듯 해서요~ㅋ
카바레상호! ㅎ
요즘은 콜라텍이
대박이라네요.
복닥거리는
그곳에 안보이는
먼지들은
누가
마실까. 헛걱정 합니다.ㅎ
뭐던지 집중하면
정신건강에 최고임니다
제이님
요즘 노후를
고국의 품안에서
만끽하시죠?
이토록
아름다운 가을에~~~
오랜 만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요즘 노년들 잘만 다니면 매일이 즐겁습니다
농협 축협 새마을 금고 바르게 살기 건강 걷기 단체 등등 가입만 하면
공짜 여행에 공짜 배움에 재밌어요 그렇게 어울리다 보면 친한 사람도
생기고 같이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그런 사교비는 좀 들겠지요
저도 학교 가는 날 빼고 남는 날은 문화원 강좌 와 한문 서예 배우고 있습니다
상젤리제님 즐겁게 노시고 이렇게 재밌는 후기도 자주 올려 주세요
전 다리가 안 좋아 춤은 이제 접었고 내년엔 노래 교실가서 목이 터져라
매미처럼 노래만 부르려고요 딸내미가 나이들면 노래를 많이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기분이 좋아지면 건강해진다고 ㅎㅎ
운선님
엄청 방가방가 입니다.
귀한 발길 에 꾸벅 !!!
노래교실 계획이군요
운선님 따님 말에 솔깃합니다.
실제로
저의 딸이 용인살면서
인터넷으로 백화점 노래교실 거금(각종 문화센터에 거의공짜에 비해서)
3개월에 10만원에 손바닥만한 가요책한권을 만원받고.스승의날.노골적으로.총무가 금액요구 하고~
에라이~
치아뿌고.
본래 좀 설치는 성격이라
파크.볼링과인데
이제는
저도
매미처럼
노래쪽으로
기웃기웃.
그것도 거의 무료급.
복지센타로 고고~
하려구요~
우선님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