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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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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삶의 이야기 내겐 정말 소중한 사람들 !
추천 0 조회 340 26.01.10 18:5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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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0 19:22

    첫댓글 우리도 따땃한 봄날에 함 상봉해야지요.
    부디 건강하게 겨울 잘 보내세요.

  • 작성자 26.01.10 20:07

    베리님 당연히 봐야지 우리가 의리가 있는ㄷ0

  • 26.01.10 22:42

    그건 그렇고 밖이 매우 춥느니라 잘 닫고 싸매고 터지지 않게 해놓고
    자거라이 ~~너무 춥네 토요 미사 봉헌하고 오는데 눈과 함께 찬바람이
    불어 정신이 혼미해지더라

  • 작성자 26.01.11 10:54

    네 누나 날씨가 매섭네요
    자판을 뚜들기기도 힘들만쿰

  • 26.01.11 07:09

    인연을 이렇게 지켜오는 마음이 참 보기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1.11 10:53

    감사합니다 이거또한 행복입니다

  • 26.01.11 20:00

    날짜 상으로 재작년 추석에 만나고 어제 만났으니
    1년 반 가까이 되어서 얼굴을 봤는데, 한눈에도 얼굴에 살이 너무 빠져서
    마치 어디 많이 아픈 사람 같아서, 보기가 안타깝고 더불어 마음도 무겁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하루 하루 씩씩하게 살아가는 이야기 들려주니, 한편으로는 대견하고 고맙고 그런 마음이라오.
    다른 글에서도 언급 한대로 무조건 살찌는 일에 최선을 다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내가 작년 이맘때 쯤
    서울 생활을 시작하면서 아들이 다치는 바람에, 거기에 신경 쓰느라 하루 하루 대충 대충 살았더니 학교 다닐 때 이후로
    몸무게가 69kg으로 줄어들 정도로 말랐었는데, 보는 사람마다 어디 아프냐고 할 정도였는데, 체중을 늘리려 상당한 노력을 했더니
    지금은 77~78kg대를 유지해서 지금은 특별히 불편 한 곳 없이 잘 지내고 있으니, 지존이님도 살을 좀 찌워야 합니다. 그래야 힘도 생깁니다..

  • 작성자 26.01.11 20:19

    네 형님 몸무게 늘리기 훈련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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