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의 날씨는 추운데
저는 시골집 왔어요
부모님은 딸이 와서 추울까봐
아침부터 아궁이에 장작불도 피우고
보일러도 올리고
심지어 제 침대 전기장판 까지 올려 놓으셨네요
딱히 할일이 없어서
저는 또 사진 정리를 해봅니다
지난봄 크루즈 여행때
몹시 나를 불편하게 하고
지금도 그녀를 생각하면 기분이 나쁜데
사진속의 그녀는
구도상 에도 노랑바지라 더욱 싫은데
글타고 사진을 버릴수는 없고
사라져라 뚝딱 하면
감쪽 같이 사라지게 하는 신세계
벽화를 가려서 좀 걸리는 사진도
감쪽 같이 바꿉니다
머리위쪽 신경쓰이던것도 지우고
첫댓글 거참 ~~ !
편리한 세상 이로군요~~~
신기하면서도 허무해요
참 몸님에게 잘배우셨어여
배운건 없으요
그 프로그램 이란것만 알게된거구요.
우왕~~ 신박하당ㅎㅎ
나도 한 번 해봐야징^^
단체나 그룹에서 의도치 않게 사진속에 지우고 싶은거 감쪽 같아요
아래사진도 우측 벽화를 가린 두사람 있었거든요
신기하네요
없어져라 있어져라 하면 뚝딱 해주네요
저도 해보고 싶네요
진짜 간단해요
노랑바지 입은 사람 삭제해줘 하면 싹 없어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신통방통 하면서도
뭔가가 찡찜 함은 왜죠
인간의 갈길이 없어지는 듯한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11 21:06
ㅎㅎㅎ..
신기합니다...
신기하고
재미 있기는 해요
저에겐 신기술이네요.^^
옛날에 김대중 대통령이 그랬대요
말로만 명령하면 다 해결되는 시대가 오니 준비하라고...
그게 현실이네요
신기한 세상이 맞습니다.
예전 어르신들이 보신다면 귀신이 곡할 노릇이라 하시겠지요. ^^*
딱 그말이에요
귀신이 곡할일 맞아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11 22:1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1.12 09:09
신기하당 ㅎㅎ 사라져라 하니 없어지고
현실에서도 보기 싫은 사람 오늘 안 보여라 하면
안 보였음 ㅎㅎ
현실에서는 보기 싫어서 제가 피했어요
고거이 나도
알고싶땅~! ㅎㅎ
심심풀이 땅콩역활 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