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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삶의 이야기 이것도 타고난 복이려니
추천 0 조회 364 26.02.05 11:3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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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5 12:39

    첫댓글 동물을 좋아하다보니
    개장수와 자격도없는
    마구잡이식 개키우는 사람을 싫어하는 합니다
    동물학대하는 사람은
    언제인가 죄 받는다고
    믿고있습니다
    따뜻한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26.02.05 20:17

    네 고마워요 ㅎㅎ

  • 26.02.05 13:55

    ㅠㅠ
    이사가려니
    놓고 갈 개들이 마음에 걸려
    새로 개집을 지어
    여름에 칠 차광망까지 준비해 뒀습니다

    총 열일곱마리에서
    그 동안 열한마리 자연사 하고
    18년 된 셋마리와
    5년 된 개 셋마리
    여섯마리만 남아 있는데
    당분간 개보려 다녀야할 듯요

    숙면을 취한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 작성자 26.02.05 20:17

    아이고 아직도 많이 남아서 우짜요

  • 26.02.05 16:19

    내가 제일 부러운 분이 ᆢ
    잠을 푹 자는 분이십니다ᆢ

  • 작성자 26.02.05 20:18

    운동하시면 잠 잘오잖아요

  • 26.02.05 19:36

    저는 요즘 맨날 잠을 설칩니다.
    잠이 부족해 컨디션이 별로입니다

  • 작성자 26.02.05 20:18

    아니 왜 못주무세요

  • 26.02.05 20:51

    개 도살자들 으~~ 사람같지 않아 그런 생각하면 안되는데 개처럼
    영리한 짐승이 어디 있다구

  • 26.02.06 06:12

    참 안타카운 영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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