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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폰 앨범 부채바닷길에 있는 카페 윤슬
추천 0 조회 117 26.01.11 13:52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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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1 14:09

    첫댓글
    추운 바닷길에
    몸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카페가 있으면
    정말 행운이지요
    이름도 윤슬이라니
    예쁜 이름이네요 ~^^~

  • 작성자 26.01.11 18:52

    춥고 강풍에 눈바람이
    부는날 부채바닷길 걷다가
    만난 윤슬 커피카페에 들어가서 따뜻한 커피한잔에 몸을 녹이고
    가니 한결 따뜻햇어요
    보쳉님 반갑습니다

  • 26.01.11 18:54


    그 강풍 바람부는 날
    저는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에서 바람에 떠밀려 갈 뻔 했습니다
    ~~^^~ ㅎㅎ

  • 26.01.11 14:11

    바다가 보이는 창가
    로망입니다.

  • 작성자 26.01.11 18:53

    바다가 바로 보이는
    바다부채길에 있는 윤슬카페에 들어가서
    몸을 녹이고 가니 한결좋았어요

  • 26.01.11 15:04

    운치있는 곳에서 따뜻한 차 한 잔이라뇨. 보내주신 분위기에 저도 빠져듭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 작성자 26.01.11 18:55

    날씨가 불순해도
    걷다가 만난 커피카페가
    있어 한결 분위기 엎되었어요
    잘~갔다 왔어요

  • 26.01.11 18:06

    카페 이름이 윤슬이군요
    카페이름이 예뻐요..
    실내가 깔끔 하네요
    카페에서 바라다 본 동해안 푸른바다가 시원하게 보입니다

  • 작성자 26.01.11 18:57

    바다부채길 중간쯤 윤슬카페가 있더라구요
    예전엔 없었던거 같아요
    카페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공간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 26.01.12 05:29

    우와~바닷가에
    윤슬같은
    깨끗하고 반짝거리는 카페가
    멋지네요
    잘 보았습니다 ~ㅎ

  • 작성자 26.01.12 07:25

    바다부채길 걷다보면
    중간쯤 있어서 커피한잔
    마시고 걸어가면 됩니다
    추울때 몸도 녹이고 너무 좋았어요

  • 26.01.12 16:35

    추운몸을 녹일겸 카페에
    들어가 차한잔 드신거 잘하셨어요
    창가에 비추는 전망이 멋져
    보입니다

  • 작성자 26.01.12 18:34

    바다부채길이 처음 생겻을때는 없었던거 같은데 이번에 가보니
    중간쯤 카페가 있어 좋았어요
    몸도 녹이고 따뜻한 커피도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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