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곡항에서 정동진 방향으로 걸어가다가 공사로 길막힌 곳에작은 커피집이 있어 몸도 녹일겸따뜻한 커피한잔을 마시고 되돌아나왔어요
눈은 내리고
카페윤슬 이정표
외부에서
실내로 들어가
2층에서
창가에 앉아서
현금은 안되고 카드만 결제하고다시 심곡항으로 되돌아나가고아메리카노 한잔 5,000원
첫댓글 추운 바닷길에몸을 편안하게 쉴 수 있는카페가 있으면정말 행운이지요이름도 윤슬이라니예쁜 이름이네요 ~^^~
춥고 강풍에 눈바람이부는날 부채바닷길 걷다가만난 윤슬 커피카페에 들어가서 따뜻한 커피한잔에 몸을 녹이고가니 한결 따뜻햇어요보쳉님 반갑습니다
그 강풍 바람부는 날저는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에서 바람에 떠밀려 갈 뻔 했습니다~~^^~ ㅎㅎ
바다가 보이는 창가로망입니다.
바다가 바로 보이는 바다부채길에 있는 윤슬카페에 들어가서몸을 녹이고 가니 한결좋았어요
운치있는 곳에서 따뜻한 차 한 잔이라뇨. 보내주신 분위기에 저도 빠져듭니다.조심히 다녀오세요
날씨가 불순해도걷다가 만난 커피카페가있어 한결 분위기 엎되었어요잘~갔다 왔어요
카페 이름이 윤슬이군요카페이름이 예뻐요..실내가 깔끔 하네요카페에서 바라다 본 동해안 푸른바다가 시원하게 보입니다
바다부채길 중간쯤 윤슬카페가 있더라구요예전엔 없었던거 같아요카페에서 바다를 바라보며마시는 공간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우와~바닷가에 윤슬같은깨끗하고 반짝거리는 카페가멋지네요잘 보았습니다 ~ㅎ
바다부채길 걷다보면 중간쯤 있어서 커피한잔마시고 걸어가면 됩니다추울때 몸도 녹이고 너무 좋았어요
추운몸을 녹일겸 카페에 들어가 차한잔 드신거 잘하셨어요 창가에 비추는 전망이 멋져보입니다
바다부채길이 처음 생겻을때는 없었던거 같은데 이번에 가보니 중간쯤 카페가 있어 좋았어요몸도 녹이고 따뜻한 커피도 마시구요
첫댓글
추운 바닷길에
몸을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카페가 있으면
정말 행운이지요
이름도 윤슬이라니
예쁜 이름이네요 ~^^~
춥고 강풍에 눈바람이
부는날 부채바닷길 걷다가
만난 윤슬 커피카페에 들어가서 따뜻한 커피한잔에 몸을 녹이고
가니 한결 따뜻햇어요
보쳉님 반갑습니다
그 강풍 바람부는 날
저는 경주 주상절리 파도소리
길에서 바람에 떠밀려 갈 뻔 했습니다
~~^^~ ㅎㅎ
바다가 보이는 창가
로망입니다.
바다가 바로 보이는
바다부채길에 있는 윤슬카페에 들어가서
몸을 녹이고 가니 한결좋았어요
운치있는 곳에서 따뜻한 차 한 잔이라뇨. 보내주신 분위기에 저도 빠져듭니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날씨가 불순해도
걷다가 만난 커피카페가
있어 한결 분위기 엎되었어요
잘~갔다 왔어요
카페 이름이 윤슬이군요
카페이름이 예뻐요..
실내가 깔끔 하네요
카페에서 바라다 본 동해안 푸른바다가 시원하게 보입니다
바다부채길 중간쯤 윤슬카페가 있더라구요
예전엔 없었던거 같아요
카페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마시는 공간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우와~바닷가에
윤슬같은
깨끗하고 반짝거리는 카페가
멋지네요
잘 보았습니다 ~ㅎ
바다부채길 걷다보면
중간쯤 있어서 커피한잔
마시고 걸어가면 됩니다
추울때 몸도 녹이고 너무 좋았어요
추운몸을 녹일겸 카페에
들어가 차한잔 드신거 잘하셨어요
창가에 비추는 전망이 멋져
보입니다
바다부채길이 처음 생겻을때는 없었던거 같은데 이번에 가보니
중간쯤 카페가 있어 좋았어요
몸도 녹이고 따뜻한 커피도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