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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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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수필 수상 좋아 했는데
추천 1 조회 330 25.12.03 12:3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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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3 12:51

    첫댓글
    어떤 것이든,
    내 몸에 베이게 익숙 할려면,
    시간도 걸리고
    인내도 필요하고
    많은 연습이 필요하지요.

    윤정님은 잘 해 내실 것이고,

    수업 분위기도
    잘 맞추어,
    흥이 나고
    재미도 있을 것 같네요.

    언제, 춤 동영상 한 번
    올려 주세요.ㅎㅎㅎ


  • 작성자 25.12.03 14:08

    연습실 에어컨 틀어도
    여름에는 땀이 흐립니다.

    여름이 고비가 되기도 합니다

    그만 포기 하려는
    고민도 많았지만

    좋아 하는 춤인것 아는
    남편의 격려가 많아서

    이제 조금 익숙해 지네요.

  • 25.12.03 13:31

    전선야곡? 설마 군가는 아니겠지요
    춤 추실떼 슬리퍼 괜찮나요?
    사진 보며 저는 아슬아슬 합니다.
    제 집사람이 아주 잘 넘어져서 저는 그런점이 두드러져 보입니다.

  • 작성자 25.12.03 14:13

    전선야곡
    군가는 아닙니다.

    가요인데
    군에서 꿈속에 그리는
    고향집 어머니 그리는 노래가
    재미 있고
    의외로 회원들이 알고 있어서
    더욱 흥미로웠지요.

    군가도 잘 불렀는데
    잊혀저 가네요.

    거실에서 연습 하던
    버선 처럼 생긴 가죽 무용 신발
    입니다.
    연습실에서 버선을 신고 춥니다.

  • 25.12.03 16:43

    글만 조금씩 읽어내려가는데도
    조용한 춤사위가 그려집니다.^^
    보기엔 가벼워 보여도 땀이 날 정도의 힘이 드는군요~
    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작성자 25.12.03 19:18

    정말 정말
    어렵습니다.

    사교춤 삼년에 완독 했는데
    한국무용 삼년 기본 열강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갈등은 하지 않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 25.12.03 19:08

    저는 몸치라서 무용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무용에 열심이신 조윤정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그나마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은
    EBS영어입니다.
    들으면 다 잊어버려도
    듣고 있으면 재미있답니다.
    조윤정님의 취미가 부럽습니다.

  • 작성자 25.12.03 19:15

    아,
    저도 오래도록 방송으로
    생활영어 했었어요.
    자꾸 반복하여 들으니
    두려움이 없었는데
    요즘 눈 불편하여 쉬고 있네요.

    저는 댄스는 좋아하는데
    고전 무용에서 애를 먹었어요.

    이제는 쉼 없이
    열중 하려 합니다.

    축복의 시간 되세요.

  • 25.12.04 09:17

    나도 한국 전통무용 배우고 싶어 광진구 채순자 무용학원을 찾아갔는데....
    아무래도 내가 장기적으로 배울 수 없을 것 같아 등록하지 않았어요.
    그ㅐ도 아직 미련은 남아 있습니다.
    춤이 가장 안전한 운동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5.12.04 09:24

    맞아요.
    전신 운동이에요.
    집에서도 기본, 동작은
    좋은,운동이에요.

    서서히 시작 하시면
    나이 든 후에도 좋을듯 해요.
    87세
    할머니 두 분이 같이 하고 있네요.
    80대 70대60대가 어울리고
    배우며 고전무용을 하고
    옛 것으로 즐거워 하네요.

  • 25.12.04 10:29

    주변에 시니어 여자분들 라인댄스 배우는 분들이 많아요... 뭐든지 꾸준히 하면 성취감도 있고 사람들도 사귀고 사는 맛이 있어 좋을겁니다...
    2년전 부터 골프에 푹빠진 집사람은 어제아침 4박5일로 일본투어 갔는데 어젯밤에 눈이 많이 왔답니다. 그래서 궁리끝에 다른 골프장으로 이동하여 라운딩한답니다.

  • 작성자 25.12.04 17:37

    내년에는 저도
    라인댄스 초급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건강에 춤이 효과 있거든요.

    각자 자기 적성에 맞는
    종류 선택하여
    차근차근 배우는 과정이
    노년의 시기를 즐겁게
    보낼수 있다고 보여지니까요.

    날씨가 추워서
    적당하게 운동은
    실내 운동도 꾸준하면
    건강도 따라오는 거니까
    잘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 25.12.04 11:41


    조윤정님.. 춤 사위가 보통이 아니시네요..
    뒤태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

    저도 고전 무용을 배우고 싶어서 주민센타에 알아봤더니
    저희 주민센타에 고전 무용 코너가 없더라고요.. ㅠㅠ

    친구중에 고전무용을 취미로 배우더니
    살풀이 춤사위만 빼놓고 전부 마스터 하더라고요..
    거의 전문가적 수준이지요..
    가끔 공연도 하기도 하고..

    조윤정님의 공연 기다려 봅니다.. ^^

  • 작성자 25.12.04 17:45

    남편이 하는 말
    제가 춤을 추는거 보면
    소질 있다 하고
    노래는 부촉하다 하네요.

    스포츠댄스
    사교댄스
    오래 했고 지금은
    다 끊고
    한국무용 창작무용 차밍댄스
    합니다.

    앞으로는 라인댄스,한국무용
    두 종류에서
    건강과 즐거움을 찾으려고
    계획합니다.

    그리고 틈틈히 자원봉사를
    하고 있으니 잘 사는거,맞겠지요.

    가영님
    행복한 저녁되세요.

  • 25.12.04 17:16

    저는 무용이나 춤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지만 우리 고전무용의 춤사위는
    참 선이 곱고 그 동작이 아름답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손끝부터 발끝 동작까지
    참 섬세하기도 하고요.

  • 작성자 25.12.04 17:48

    마음님은
    동화를 잘 지으시고
    글쓰는 소질이 풍부하시며
    다양한 소질이 있으시니
    춤 한가지는 모르셔도 됩니다.

    건강하게
    즐겁게 하시는 일에
    보람 느끼면서
    좋은 글 자주 올려주세요.

    고맙습니다.

  • 25.12.05 04:10

    글 보니 마음이 와 닿습니다.
    무용이 우아해 보이지만 동작 하나하나가 정말 어려우니
    흥미가 떨어지고 오래 버티기 힘든 것도 이해됩니다.

    그래도 끝까지 연습해 나가는 분들이 있어 참 멋집니다.
    조금 느려도 괜찮으니 지금처럼 꾸준히 가면
    시작과 끝이 딱 맞아떨어지는 순간 반드시 올 거라 믿습니다.

    응원합니다. 🩰

  • 작성자 25.12.05 07:58

    한파 주의보가
    문자로 밤새 열 통이 쌓인 아침
    격려의 댓글 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몸과 마음이 따뜻하게
    단단히 채우시고
    기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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