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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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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수필 수상 살아있을때 해야 할 일...멋진 연애...
추천 3 조회 314 26.09.02 07:55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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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2 08:27

    첫댓글
    참 올된 생각을 하시는 삶의 지혜님,,
    죽음의 나이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미리 생각해 보고
    준비하는 것은 마땅합니다.

    그런데, 생각은 그렇지만,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인간들의 모습이기도 하네요.^^

    성현들의 말씀, 좋은 서적, 인간들을 일깨우는 말은 많지만,
    알고도 행하지 않는 무리도 많지요.^^

    위 이야기 중에는 나도 실천 하고 있음에
    약간의 안도는 됩니다만....^^

    그래도, 알 수 없는 인생이기도 삶이기도 해요.
    더욱 아름다운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9.02 10:04

    네~맞습니다.
    생각과 행동 사이에
    얼마나 큰 강이 흐르고 있는지
    모르지만
    끝없이 시도하고 노력하다보면
    원하는 목표점에 도달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26.09.02 09:05

    기억하기 힘들다면 기록해라

    이거 정답입니다

    메모장을 준비 하시는게 어떤가용?

    나는 매일 일기를 씁니당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6.09.02 10:08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매일 일기를 쓰신다니
    부럽습니다.
    호탕한 웃음 소리가
    멋지십니다.

  • 26.09.02 12:44

    맞습니다 여러가지 감동이 됩니다
    살아간다는것은 행동하는것이다

  • 작성자 26.09.02 15:48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9.02 16:34

    살아 있을 때 해야 할 일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것은 서로의 마음을 아끼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설렘까지 늙는 것은 아니겠지요.

    따뜻한 말 한마디에 미소 짓고,
    좋은 사람과 마음을 나누며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야말로 인생의 가장 멋진 연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남은 세월의 길이가 아니라
    서로에게 얼마나 따뜻한 사람이 되어 주었는지가
    우리 삶을 더욱 빛나게 할 것입니다.

    오늘도 사랑하고, 웃고, 설레며
    후회 없는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어 갑시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02 22:04

    나이가 들었다고
    설렘까지 늙는 것은 아니겠지요.
    라는 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님의 말씀처럼
    사랑하고, 웃고, 설레며
    후회 없는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 26.09.02 20:09

    좋지 않은 습관들과 과감하게 이별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이겠지만
    저도 꼭 하나 하나씩 주변을 정리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멋지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02 22:09

    정리를 해야지
    무엇이 소중한 지를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한 밤, 되시기바랍니다

  • 26.09.02 22:17

    네네~
    감사합니다.
    님도 편안한 밤 되시길 빕니다.

  • 작성자 26.09.03 07:48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신나는 하루
    행복과 행운이 넘치는
    하루를 위하여
    파이팅!! 입니다.

  • 26.09.03 07:51

    네 정말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이곳은 매우 선선해서요.
    님도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9.03 09:53

    공간비움이
    마음의 평화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늘 비우고 또 비웁니다
    하루 정리해야지는 힘들어요
    오늘은 쇼핑백 정리
    내일은 신발장
    한공간씩 하다보면
    한달이면 정리되니
    추천방법입니다
    비우고나면 기분좋고
    마음은 편안 공감하여
    댓남겨봅니다
    아~울집냉장고에는
    딱하나 작은보드 장착입니다
    적고 지우고요ㅠ

  • 작성자 26.09.03 10:15

    멋진 정아 님~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시길~

  • 26.09.03 17:06

    나 자신과의 멋진 연애라면 저는 사양하렵니다
    연식도 오래되고 풋풋함도 사라졌고
    가슴 뛰는 일도 없으니
    나 외에 다른분과의 연애를 생각해 보렵니다

  • 작성자 26.09.03 22:11

    알겠습니다~ㅎ
    편안한 밤
    되시기바랍니다

  • 26.09.07 23:46

    죽음과 치매
    치매와 죽음

    후자를
    간접 경험한 입장에서
    치매의 원인은
    사랑의 결핍이라고 주장을 해 봅니다.

    님께서
    끄트머리에서 말씀하신
    나 자신과의 멋진 연애는
    불로초보다 더 좋은
    만병통치약이라고 아뢰옵니다.

  • 작성자 26.09.09 06:54

    반갑습니다.
    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활기찬 하루
    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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