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토요일, 녹음 우거진 나즈막한 산길을
가볍게 걸으려 합니다.
함께 할 친구 있을까요?
9호선이나 5호선 올림픽공원역 1번 출구로
10시까지 오시면 환영합니다.
수준은 우면산 정도의 동네 뒷산입니다.
쉬엄쉬엄 간식도 먹으며 왕복 3시간 정도 예정입니다.
시호 : 010 340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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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나비
☆ 급벙 ☆ 강동구 일자산 걷기.
추천 1
조회 430
26.05.06 17:11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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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걸을수 있을때 많이 걷기하세요~^^
맞아요. 다리 아직 성성할때 걸어야지요.
저는 허리통증 심해서 많이 못걸어요~^^♡
I'm afraid so. 건강해 보였는데.
허리수술후 후유증으로 고생합니다
Hope you get well soon!!
목발 없이 재활 치료 이틀째
장시간 걷기 불가
음주 불가
뒷풀이 먹방 가능히다는
There's no way. You know "no pain no gain". 우찌! ㅋㅋ
그나마 빠른 쾌유라는 것
부단히 노력한 결과~
참여자가 빈약하면 중량천 장미 구갱하는 것 어때?
곧 장미축제인데
사람 바글 거릴거 같음. ~~축제는.
5.15일 부터야
비빔국수 맛있게 하는 집도 있다는
ㅋㅋㆍ귀 얇은 거 아남? 자꾸 유혹?
귓볼이 얇은 거 알쥐 ㅋ
우쒸! 모라고라? 생각해보니 야사시~~. 누구누구한테 일러야지. 혼날껴. ㅋ
요번엔 여행동호회에 가느라 못가고 다음번에 번개 올리면 꼭 갈께용
난 외로움도 팔자인가벼. ㅎ. 혼자 걷자!!
그런말 하지마
미안해지잖아
친구도 급구 할라니 없궁. 슬프다.
난 김여사처럼 첫사랑 후사랑 그런것도 없고,
아홉개씩 되는 조건도 없는디. 흐흑!
ㅎㅎ 쫄지마.
괜히 잘난체 해본거야요.
댓글들이 어쩜 그렇게 재밌게 올리는지 ㅎㅎ
물김치 손맛 만큼이야 하것수? ㅎ
에구 황공하옵니다 ㅎ
9일날 다른데 가려고 ( 남산 국립극장 앞 마당에서 매월 둘째주 토욜에 프리미엄 장날이어요 눈과 귀 글구 입까지 즐거운 곳 멋진 공연까지) 합니다 글구 담날은 쑥 캐러 용미리 가려고 계획
비빔국수 사주면은 갈수도 있는데 ㅍ ㅎ ㅎ
염불보다 잿밥에? ㅋ
인간이기 때문에 ㅍ ㅎ ㅎ
어디든 이쁜소리만 하고 살라는데 저는 안되는게 왜 일까요 ㅠㅠ
하고픈 예기 하면서 살고 싶어요 ㅎㅎ
참석합니다
잘다녀 와요 ~~^^
저는 회사에서 오늘도 한잔하고 귀가중
어서오슈. 환영곱배기. ㅎ
다음엔 참석 할께요
이렇게 좋은 기회를
약속이 곂치니 오지랍일까
시호친구 미안해요^^
아유~.참한 명자씨, 마음만 으로도 감사가 넘쳐요.♡
오월은 모두 마음들이 바쁜거 같네요
모처럼 공지 참석하고픈데
아쉽네요
늘 화이팅!!
가끔 오르는 곳인데, 혹여 주말 시간 남아도는 친구 없나 했슈.^^ 😢
박은주님 참석합니다.
전화로 연락주셨네요. 반갑게 맞이합니다.
함께하면 좋은데
딸네와 선약이.ㅎ
Don't worry. Even the gesture means a lot to me. ♡❤️
넘 가고 싶은데 반모임 하려고 하는데
신부님도
딸려 온다해서 못가요
안주라도 준비해야하니 애주가라고 합니다 ㅎㅎㅎ
let's make it next time. ㅎ
Enjoy your weekend.♡♡
열씸히가고있어요
10분정도
늧겠읍니다 ...
산행대장님
죄송 ~
날라오슈.
긴다리로 축지법! ㅋ
9호선
급행탓더니
늧지않게
도착하네요
고것이 축지법.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