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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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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 잔나비 ☆ 급벙 ☆ 강동구 일자산 걷기.
추천 1 조회 430 26.05.06 17:11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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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6 18:16

    첫댓글 걸을수 있을때 많이 걷기하세요~^^

  • 작성자 26.05.06 18:40

    맞아요. 다리 아직 성성할때 걸어야지요.

  • 26.05.06 18:41

    저는 허리통증 심해서 많이 못걸어요~^^♡

  • 작성자 26.05.06 18:44

    I'm afraid so. 건강해 보였는데.

  • 26.05.06 18:49

    허리수술후 후유증으로 고생합니다

  • 작성자 26.05.06 18:53

    Hope you get well soon!!

  • 26.05.06 19:27

    목발 없이 재활 치료 이틀째
    장시간 걷기 불가
    음주 불가

    뒷풀이 먹방 가능히다는

  • 작성자 26.05.06 19:33

    There's no way. You know "no pain no gain". 우찌! ㅋㅋ

  • 26.05.06 19:37

    그나마 빠른 쾌유라는 것
    부단히 노력한 결과~
    참여자가 빈약하면 중량천 장미 구갱하는 것 어때?
    곧 장미축제인데

  • 작성자 26.05.06 19:39

    사람 바글 거릴거 같음. ~~축제는.

  • 26.05.06 19:41

    5.15일 부터야
    비빔국수 맛있게 하는 집도 있다는

  • 작성자 26.05.06 19:49

    ㅋㅋㆍ귀 얇은 거 아남? 자꾸 유혹?

  • 26.05.06 19:51

    귓볼이 얇은 거 알쥐 ㅋ

  • 작성자 26.05.07 06:00

    우쒸! 모라고라? 생각해보니 야사시~~. 누구누구한테 일러야지. 혼날껴. ㅋ

  • 26.05.06 19:33

    요번엔 여행동호회에 가느라 못가고 다음번에 번개 올리면 꼭 갈께용

  • 작성자 26.05.06 19:34

    난 외로움도 팔자인가벼. ㅎ. 혼자 걷자!!

  • 26.05.06 19:36


    그런말 하지마
    미안해지잖아

  • 작성자 26.05.06 19:38

    친구도 급구 할라니 없궁. 슬프다.

  • 작성자 26.05.06 19:43

    난 김여사처럼 첫사랑 후사랑 그런것도 없고,
    아홉개씩 되는 조건도 없는디. 흐흑!

  • 26.05.06 20:12

    ㅎㅎ 쫄지마.
    괜히 잘난체 해본거야요.

  • 26.05.06 20:40

    댓글들이 어쩜 그렇게 재밌게 올리는지 ㅎㅎ

  • 작성자 26.05.07 09:15

    물김치 손맛 만큼이야 하것수? ㅎ

  • 26.05.07 09:16

    에구 황공하옵니다 ㅎ

  • 26.05.07 09:23

    9일날 다른데 가려고 ( 남산 국립극장 앞 마당에서 매월 둘째주 토욜에 프리미엄 장날이어요 눈과 귀 글구 입까지 즐거운 곳 멋진 공연까지) 합니다 글구 담날은 쑥 캐러 용미리 가려고 계획

  • 26.05.06 21:02

    비빔국수 사주면은 갈수도 있는데 ㅍ ㅎ ㅎ

  • 작성자 26.05.07 06:05

    염불보다 잿밥에? ㅋ

  • 26.05.06 22:37


    인간이기 때문에 ㅍ ㅎ ㅎ

  • 26.05.06 21:10

    어디든 이쁜소리만 하고 살라는데 저는 안되는게 왜 일까요 ㅠㅠ
    하고픈 예기 하면서 살고 싶어요 ㅎㅎ

  • 26.05.06 21:12

    참석합니다

  • 26.05.06 21:21

    잘다녀 와요 ~~^^
    저는 회사에서 오늘도 한잔하고 귀가중

  • 작성자 26.05.06 22:36

    어서오슈. 환영곱배기. ㅎ

  • 26.05.07 05:22

    다음엔 참석 할께요
    이렇게 좋은 기회를
    약속이 곂치니 오지랍일까
    시호친구 미안해요^^

  • 작성자 26.05.07 05:53

    아유~.참한 명자씨, 마음만 으로도 감사가 넘쳐요.♡

  • 26.05.07 08:13

    오월은 모두 마음들이 바쁜거 같네요
    모처럼 공지 참석하고픈데
    아쉽네요
    늘 화이팅!!

  • 작성자 26.05.07 09:11

    가끔 오르는 곳인데, 혹여 주말 시간 남아도는 친구 없나 했슈.^^ 😢

  • 작성자 26.05.07 09:33

    박은주님 참석합니다.
    전화로 연락주셨네요. 반갑게 맞이합니다.

  • 26.05.07 22:48

    함께하면 좋은데
    딸네와 선약이.ㅎ

  • 작성자 26.05.08 09:21

    Don't worry. Even the gesture means a lot to me. ♡❤️

  • 26.05.08 10:00

    넘 가고 싶은데 반모임 하려고 하는데
    신부님도
    딸려 온다해서 못가요
    안주라도 준비해야하니 애주가라고 합니다 ㅎㅎㅎ

  • 작성자 26.05.08 10:08

    let's make it next time. ㅎ
    Enjoy your weekend.♡♡

  • 26.05.09 09:14

    열씸히가고있어요
    10분정도
    늧겠읍니다 ...
    산행대장님
    죄송 ~

  • 작성자 26.05.09 09:36

    날라오슈.
    긴다리로 축지법! ㅋ

  • 26.05.09 09:50

    9호선
    급행탓더니
    늧지않게
    도착하네요

  • 작성자 26.05.09 09:54

    고것이 축지법.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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