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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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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띠방 회룡포의 봄
추천 0 조회 166 26.05.06 09:13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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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06 09:49

    첫댓글 방에 불이꺼져서
    올려보았어요
    문경 찻사발축제도하고
    시간되면 가보세요
    오늘도 행복한날되세요

  • 26.05.06 11:15

    문경/회룡포 3년전
    다녀왔는디 좋은곳 이지랑
    행복한 연휴 보내고 왔네요

  • 작성자 26.05.06 14:37

    시댁이 그쪽이지만
    어른들도 다 돌아가시니
    여행으로 가게되고 시골에 친구들이 살고있어서 가끔가게되네요
    무릎은 좋아지고 있겠지요

  • 26.05.06 12:28

    아름다운 곳을 다녀 왔군요~~
    시간될때마다 힐링여행 다녀 오면 심신이 건강해집니다

  • 작성자 26.05.06 14:35

    하루 다녀오면 피곤하기도
    한데 에너지가 생겨요
    주말이되면 어디든 또 가게되구요
    속초관광 홍보많이해야겠어요

  • 26.05.06 14:30

    여주가서
    송어회 배터지기
    일부직전까지 싫컷먹었씀다.
    관광대신에
    마을잔치로 동리분들 다드실수있도록
    배려한 이장님덕에~

    송어회,양배추,
    당근,상추,콩가루,
    참기름,와사비등등 넣고 버무려서 싱싱하게 먹었는데
    아르미님 송어얘기하니
    군침이돕니다

  • 작성자 26.05.06 14:34

    송어를 초장에 찍어먹어니
    흙내가 나더니 야채에 콩가루 마늘다진거랑 넣어서 비벼먹어니 맛있더라구요
    소주안주로 최고였어요
    경노잔치하고 오셨군요
    어버이날도 있고한데 어르신들한테
    잘 하셨네요

  • 26.05.06 14:36

    초장은 추운겨울에
    먹어야 송어의 쫄깃한 식감에 더 맛있지요

  • 작성자 26.05.06 15:49

    아 그렇군요
    내륙이라서 회는 안좋아하는데
    야채가좋아서 먹게되요
    자주만나요

  • 26.05.06 20:27

    예천 이라니까
    딱 생각 나는 게 있네요
    내가 66년도에 월남에 가서 처음으로 받았던 위문 편지~
    68년도 3월30일귀국할때까지 편지를 꾸준히 주었던 소녀~
    당시 중3이였지요
    예천하면 그생각이 나네요
    예천은 지금까지 한번도 못 가보았네요
    문경의 산은 여러 번 가 보았지만
    아르미 후배님은 예천에서의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셨구
    그 덕분에 난 옛날의 추억을 떠 올리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추억을 먹고 사나 봐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 26.05.06 21:51

    선배님 월남까지 다녀오시고
    고생하셨어요
    친구오빠는 월남에서 목숨까지
    잃었는데
    힘든시절에 위문편지가 큰 힘이되셨을것같아요
    문경하고 예천은 경계선이라서
    삼강다리하나만 건너면 문경 예천이
    갈려요
    언제한번 다녀오세요
    추억도 다시 뜨올려보시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07 11:58

    모래도 곱고 좋아요
    시댁이 그쪽인데도
    일부려가지않어면
    지나쳐오지요
    친구들하고 다니니까
    웃고 간식도먹고좋아요
    여름에는 물놀이도 할수있겠지만
    관광지라서 흐르는 물이라 물도깨끗해요
    늘 그립겠어요

  • 26.05.07 09:48

    아르미 친구님 주말에 힐링
    잘하고 왔네요
    송어회도 좋지만 송어장이 좋아요
    송어장 소스 사놯어요
    노량진 회시장가서 사와서
    만든어놓고 먹으려구요
    시간 될때마다 여행도하고
    즐겁게 사는게 최고입니다
    아르미 친구님 건강 잘 챙겨요

  • 작성자 26.05.07 11:56

    직장을 않다니면
    자문위원님이랑 같이다닐텐데
    주말에만 좋은곳있어면 다녀요

  • 26.05.08 17:57

    예천군의 명소입니다. 과거 몇번둘러본 기억이 오랜세월이 흘러가네요.
    육지의 섬마을도 둘러보고 , 회룡포 둘레길 걷기도 좋구요.

  • 작성자 26.05.11 17:39

    선배님은 산행 여행도 잘 다니시고
    하셔서 다녀오셨을거예요
    가을에가면 더 예쁠것같아요
    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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