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어회,양배추, 당근,상추,콩가루, 참기름,와사비등등 넣고 버무려서 싱싱하게 먹었는데 아르미님 송어얘기하니 군침이돕니다
작성자26.05.06 14:34
송어를 초장에 찍어먹어니 흙내가 나더니 야채에 콩가루 마늘다진거랑 넣어서 비벼먹어니 맛있더라구요 소주안주로 최고였어요 경노잔치하고 오셨군요 어버이날도 있고한데 어르신들한테 잘 하셨네요
26.05.06 14:36
초장은 추운겨울에 먹어야 송어의 쫄깃한 식감에 더 맛있지요
작성자26.05.06 15:49
아 그렇군요 내륙이라서 회는 안좋아하는데 야채가좋아서 먹게되요 자주만나요
26.05.06 20:27
예천 이라니까 딱 생각 나는 게 있네요 내가 66년도에 월남에 가서 처음으로 받았던 위문 편지~ 68년도 3월30일귀국할때까지 편지를 꾸준히 주었던 소녀~ 당시 중3이였지요 예천하면 그생각이 나네요 예천은 지금까지 한번도 못 가보았네요 문경의 산은 여러 번 가 보았지만 아르미 후배님은 예천에서의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셨구 그 덕분에 난 옛날의 추억을 떠 올리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추억을 먹고 사나 봐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첫댓글 방에 불이꺼져서
올려보았어요
문경 찻사발축제도하고
시간되면 가보세요
오늘도 행복한날되세요
문경/회룡포 3년전
다녀왔는디 좋은곳 이지랑
행복한 연휴 보내고 왔네요
시댁이 그쪽이지만
어른들도 다 돌아가시니
여행으로 가게되고 시골에 친구들이 살고있어서 가끔가게되네요
무릎은 좋아지고 있겠지요
아름다운 곳을 다녀 왔군요~~
시간될때마다 힐링여행 다녀 오면 심신이 건강해집니다
하루 다녀오면 피곤하기도
한데 에너지가 생겨요
주말이되면 어디든 또 가게되구요
속초관광 홍보많이해야겠어요
여주가서
송어회 배터지기
일부직전까지 싫컷먹었씀다.
관광대신에
마을잔치로 동리분들 다드실수있도록
배려한 이장님덕에~
송어회,양배추,
당근,상추,콩가루,
참기름,와사비등등 넣고 버무려서 싱싱하게 먹었는데
아르미님 송어얘기하니
군침이돕니다
송어를 초장에 찍어먹어니
흙내가 나더니 야채에 콩가루 마늘다진거랑 넣어서 비벼먹어니 맛있더라구요
소주안주로 최고였어요
경노잔치하고 오셨군요
어버이날도 있고한데 어르신들한테
잘 하셨네요
초장은 추운겨울에
먹어야 송어의 쫄깃한 식감에 더 맛있지요
아 그렇군요
내륙이라서 회는 안좋아하는데
야채가좋아서 먹게되요
자주만나요
예천 이라니까
딱 생각 나는 게 있네요
내가 66년도에 월남에 가서 처음으로 받았던 위문 편지~
68년도 3월30일귀국할때까지 편지를 꾸준히 주었던 소녀~
당시 중3이였지요
예천하면 그생각이 나네요
예천은 지금까지 한번도 못 가보았네요
문경의 산은 여러 번 가 보았지만
아르미 후배님은 예천에서의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셨구
그 덕분에 난 옛날의 추억을 떠 올리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추억을 먹고 사나 봐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선배님 월남까지 다녀오시고
고생하셨어요
친구오빠는 월남에서 목숨까지
잃었는데
힘든시절에 위문편지가 큰 힘이되셨을것같아요
문경하고 예천은 경계선이라서
삼강다리하나만 건너면 문경 예천이
갈려요
언제한번 다녀오세요
추억도 다시 뜨올려보시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모래도 곱고 좋아요
시댁이 그쪽인데도
일부려가지않어면
지나쳐오지요
친구들하고 다니니까
웃고 간식도먹고좋아요
여름에는 물놀이도 할수있겠지만
관광지라서 흐르는 물이라 물도깨끗해요
늘 그립겠어요
아르미 친구님 주말에 힐링
잘하고 왔네요
송어회도 좋지만 송어장이 좋아요
송어장 소스 사놯어요
노량진 회시장가서 사와서
만든어놓고 먹으려구요
시간 될때마다 여행도하고
즐겁게 사는게 최고입니다
아르미 친구님 건강 잘 챙겨요
직장을 않다니면
자문위원님이랑 같이다닐텐데
주말에만 좋은곳있어면 다녀요
예천군의 명소입니다. 과거 몇번둘러본 기억이 오랜세월이 흘러가네요.
육지의 섬마을도 둘러보고 , 회룡포 둘레길 걷기도 좋구요.
선배님은 산행 여행도 잘 다니시고
하셔서 다녀오셨을거예요
가을에가면 더 예쁠것같아요
잘 지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