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보면 표현에 인색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카페 댓글은 온전히 눈팅의 소재로만 생각하고
댓글을 달면 누가 오해할까봐
아니면 속마음이 들켜서 불편해질까봐
댓글을 다는 것은 생략하고
오로지 눈팅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누군가가 글을 올려주고
읽을 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조금의 배려와 동료의식이 있다면
한번쯤은 댓글을 달아주는 성의도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더불어 사는 세상입니다.
엄지척 하나가, 하트 하나가
그래도 무관심이 아니라
응원하고 함께 한다는 표현이기에 감사하고 감격하죠
모임을 하면 참석 댓글도 안달고 무표현이면
서로의 관계가 점점 더 멀어지게 됩니다.
불참하더라도 왜 불참하는지 알려주면
근황이라도 공유하니 친근감은 두배가 되는데
어찌 우리 회원님들은 방장이 불편해서 그런가
무표현, 무감정, 무참석으로 일관하시는지
이러다가 방장도 지쳐 손 놓으면
우리들의 놀이터가 사라질 수도 있는데
거기 안가도 운동할수 있고
거기 안가도 놀러 갈때 많고
거기 안가도 할일이 많다고 생각하시는지
이번 7월 물놀이를 마지막으로
방장도 멀리 사라질 겁니다
첫댓글 죄송합니다. 애쓰시는데 이번주정모에
딸과여행이 정해졌네요
딸과저는 kcc농구펜인데 이번에 챔피언결선에 올라
부산에서 9일과 10일경기를 보러갔다가 통영을둘러 11일에 돌아오게되어 정모참석이 못하게되어 송구합니다
섭섭한마음 푸시옵소서
으이~~ 농구도 열렬하게 좋아하셨군요~~
KCC 우승을 기원합니다~~
잘 다녀 오십시요~~
감사합니다 부산에서 챔피언우승을 참관하기위해 백수된기념으로 갑니다
에궁 ~~
울 모두 화이팅 하고
열심히 운동합시다
그래도 건강하게
웃을수있는
모임은 운동뿐인데
방장님 사라지시면
안되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