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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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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60년대 트로이카 시대를 이끌던 최고의 여배우 남정임, 화려했던 삶위에 감춰진 충격진실, 결국 병마와 가정폭력 속에서 눈을 감다
추천 0 조회 298 25.09.03 08:4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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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3 10:33

    첫댓글
    남정임이 47살에 간암으로 죽었군요.
    바쁘게 살며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화려한 결혼 어처구니 이혼
    자식들 키우며 혼삼
    억울함으로 술,
    안과 밖의 격차
    결국 간암
    47살로...

    몰랐던 사실이었는데
    인생사 그렇군요.
    그리 인기있고 미인이...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25.09.03 11:53

    화려한 스타가 되지 않았으면
    삶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세상 수많은 사람들
    자기팔자와 운명대로 살다감니다
    말릴수없습니다

    나도 남은여생 내팔자와 운명대로
    살다 감니다

  • 25.09.03 14:18

    화려함 뒤에 그런 고통이
    있는 삶을 살았네요.

    너무 젊은 나이에 찾아온
    간경화로 투병생활 하다
    먼길을 떠났군요.

    몰랐던 일이네요.

  • 25.09.03 15:13

    ㅁ 미인박명을 실천 하셨군요.

  • 25.09.04 22:54

    화려함뒤에 숨겨진 아픈 스토리
    사람은 배우자를 잘 만나야 ~
    안타까운 여자의 일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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