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케 자기를 만났지. 살짝 스킨쉽 정도의 살짝 스치는 기분 이였는데 몸이 어쩜 이렇케 부드럽지. 이렇케 남자가 촉촉히 말을 하면 여자는 얼떨결에 쓰러집니다.
2.내가 책임질께.
여자들은 남자가 마음에 들어도 관계전과 관계후를 무척 걱정합니다. 남자의 신뢰감과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덮어놓고 일을 저질르지 말고 여자하고 무드가 익어가고 여자가 헤어지기 싫어하면 이렇케 말하세요. 나는 당신을 사랑 하지만 아직 준비가 안되어있어 내가 당신을 책임지고 자신 있을때 당신을 안고싶어 라고 말하면 다음에 여자가 먼저 침대에 올라갑니다.
3.여행가자.
여행처럼 남녀관계를 가깝게 하는건 없습니다. 평소 시내에서 만나 호텔로 들어가면 어색하고 미친놈 같습니다. 저 역시 여자랑 여행가서 그냥 온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바람둥이들은 좋은차를 그래서 갖고 다닙니다. 차속에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겠습니다.
여행은 떠나기전 둘이 계획을 짜면서 부터 이미 둘이 하나가 됩니다 조심 할것은 싸구려 모텔 펜션은 피하시고 가능하면 그 여행지에 괜찮거나 최고급 호텔을 잡아 여자에게 좋은추억을 만들어 주세요.
4.은근 슬쩍 스킨쉽을 해보세요.
여자가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면 손을 잡아도 같이 잡아줍니다. 같이 남이섬에 가서 남이섬 강가옆 잔디에 앉으면 여자도 같이 앉으면 오래 앉아 있지말고 옆에 침상에 드러눕고 여자를 당겨 팔벼계를 해주세요. 여자가 같이 누워준다고 그날 일 저지르면 산통 다 깨집니다. 끝까지 여자에게 믿음을 주세요.
저는 남이섬 안갑니다. 대학시절부터 남이섬 데리고 간 여자가 한두명 이라지요. 떠난여인들 생각하면 가슴 아퍼요.
5.나 오늘 집에 안갈래.
그렇지만 여자도 남자가 신뢰가 쌓고 믿음이 가고 만난지가 오래되면 여자들도 남자가 밤새도록 있어 주기를 원할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여자가 술을 일부러 마시고 남자한테 가까이 와서 스킨쉽을 하기도 하는데 조급하게 하지 마시고 무게있게 같이 부드럽게 야밤을 보내세요.
6.야한말은 재치스럽게 유머스럽게 하세요.
어느여자 처럼 별짓을 다해도 여자들은 남자의 야한말을 우선 겉으로 싫어 하는 척 합니다.내숭 이지만
"넌 섹시하고 이뻐서 연애 많이 해봐겠어 나 만나기전 몇놈이나 만났어 이런소리 듣고 좋아할 여자" 미친지 않고서 좋아할 여자 없습니다.
이렇케 말해 보세요.
남자들도 눈이 있는데 이만한 자기한테 질퍽대는 녀석들 좀 있었겠어. 나를 이렇케 편안히 받아준 당신 정말 고마워 사랑해♡♡♡^^
7.우리는 왜 이제 만났지.
이말은 연예의 정석이고 연예 해보신 여성분들은 한번쯤 남자들 한테 듣은 말 일겁니다. 이말에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당했을까 손가락으로 세어보는데 손가락아 아니고 콩밭에 콩을 갖고 세는게 맞습니다.
일찍 퇴근해서 텅빈집에서 보일러 잔뜩 틀어놓고 별생각을 다합니다.ㅋㅋㅋ 그저 웃자는 소리입니다.^^
첫댓글정확한 말씀이지만 몸에 살짝 닭살이 돋는듯한 말도 있네요 여자를 사귀려면 무딘 머리로는 어려워 종로학원이라도 다녀야 할듯합니다 젊고 힘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제는 눈도흐릿하고 가는귀 먹어 소리도 안들리네요 그래도 노력은 해야겠지요 아직 남자라고 남자화장실을 다니거든요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포근하게 쉬세요~~~
작성자26.02.04 20:55
왜 이러시나요 절벽님. 종로학원은 입시전문학원 우리때는 성문종합영어를 잘가르쳤지요. 돈이 없어 못다녀 집에서 책을 통채로 외웠습니다. 덕분에 발음이 나빠 고칠라고 무던히 노력 했습니다. 연애는 많은책을 읽으세요. 말발 섭니다. 항상 다가올 여자를 생각하면서 준비하는 자세로 살면 언제가는 내여자가 살며시 다가옵니다.
작성자26.02.04 20:51
시각장애자. 청각장애자가 애 못낳는다는 소리 못듣어 봤습니다. 용기를 내십시요. 응원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작성자26.02.04 21:27
163정도.53.B컵.66 슬립형 취미:여행.요리call~ 왕성해서 바람 피느라. 이제는 나이도 먹고 한명정도면 됨 그냥 물위에 스케치 입니다. 위아래 3살정도 나이 어린여자 비위 맞추기 싫고 동갑내기 엉기는 꼴 싫고 따뜻한 연상이 좋은 3살정도 까지는 괜찮음.
첫댓글 정확한 말씀이지만 몸에 살짝 닭살이 돋는듯한 말도 있네요
여자를 사귀려면 무딘 머리로는 어려워
종로학원이라도 다녀야 할듯합니다
젊고 힘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제는 눈도흐릿하고 가는귀 먹어 소리도 안들리네요
그래도 노력은 해야겠지요
아직 남자라고 남자화장실을 다니거든요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포근하게 쉬세요~~~
왜 이러시나요 절벽님.
종로학원은 입시전문학원
우리때는
성문종합영어를
잘가르쳤지요.
돈이 없어 못다녀
집에서 책을 통채로 외웠습니다.
덕분에 발음이 나빠
고칠라고 무던히
노력 했습니다.
연애는 많은책을
읽으세요.
말발 섭니다.
항상 다가올 여자를
생각하면서
준비하는 자세로
살면 언제가는 내여자가 살며시
다가옵니다.
시각장애자.
청각장애자가
애 못낳는다는
소리 못듣어 봤습니다.
용기를 내십시요.
응원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163정도.53.B컵.66
슬립형
취미:여행.요리call~
왕성해서 바람 피느라.
이제는 나이도 먹고
한명정도면 됨
그냥 물위에 스케치
입니다.
위아래 3살정도
나이 어린여자
비위 맞추기 싫고
동갑내기 엉기는 꼴
싫고
따뜻한 연상이 좋은
3살정도 까지는
괜찮음.
아:~~
나 술취한 여우한테
무장해제 당했어~~
땡.외국여자.노우~~~
시골스런 편한
연상의 오리지날
한국 여인
오케이
돈많고 똑똑한여자는
젊었을때 생각입니다.
가든파티.
한우로 조지겠습니다.
콩밭에 콩을 갖고
세고 계시군요 ㅎ
ㅋㅋㅋ
네 늙으말이 콩을
더 좋아 합니다.
ㅎㅎ
오늘은 내용이 좀 야합니다.
네 夜밤 입니다.^^
ㅋㅋㅋㅋ
아침에 커피마시며
빵 터짐요!!💃💕☕️🎶
역시 노하우를
꽉쥐고 계신
콩밭 싸장님!!~☆♡♡
그 커피 나도 줘요.^^♡♡
정말 대화내용이 재미있어요 농담인지 진담인지 알수없어요 ㅋㅋㅋ 좋은밤 되세요
경험자와 비경험자의
차이를 생각 하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남자들 대부분 이렇케
여자들을 꼬십니다.
여자들과의 대화들을
해보고 데이타를
뽑은 결과 입니다.
"어머나 오라버니 먼저
오라버니도 지금
오라버니랑 똑같이
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