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마음처럼
쭈욱
고대로
가지고 간다면
사단이 날 일이
오딨겠습니까?
시간이 흐르고 나면
점 점 더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은 줄어들고
데먼 데먼
대하면서
거추장 스러워 합니다
눈높이가
변질되어 버려서
서로
틈이 생깁니다
인간 사람은
관계가
꾸준한
성실한 사람이
쭈욱
함께 손잡고
가는 거 같아요
사람
참
어렵습니다
소통이냐
단절이냐 는
던지는 언어에서나
눈빛
행동에서
케치가 되거든요
별다른 인간 없더라구요
거기서
거기 랍니다
즉
완벽한 인간은
없기 때문에
내 허물 이나
니 허물 이나
못본거로
하고
사는겁니다
바로
활 활 타오르는
감정들은
금방 재가 되어 뿌러서
허무하고
서서히
타고
서서히
식는
익어가는
시니어님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럴려면
시샘 하거나
경쟁 대상으로
여겨서는
아니 올시다
입니다
못난 자아가
못난 존심이
옥석을 잘 못 알아
본다고 합니다
아픈 만큼
성숙해 지는 것이
인생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여성방 양재역 떡국 벙개 에서
카페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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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변덕스러운 사람 마음♡
추천 2
조회 247
26.02.05 07:4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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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처음처럼변치않고
감사와 긍정으로함께하는삶이 지혜있는 삶이지요
사람은
겸손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8일 일욜 오후5시
이태원 루체 아트홀에서
아마추어 성악님들
발표회 입니다
누구나 티켓 없이
그냥 가도 됩니다
보이지 않는 듯 하면서도
다 보이는게 인간의
마음입니다
사람한테 실망 하면서도
또한
사람들 한테 위로를 받습니다
인간관계 세월을 오래 살아도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인생살이도
정답이 없듯이요 ~^^
보쳉님
너무나
좋은 말씀을
해주시네요
정답은 없습니다요
기쁨도 사랑도 사람에게서
받지만
상처나 모멸감도
사람에게서
받는거 같습니다
에고~
속상한 일이 있으셨군요.
초심을 잃지않는 거..
쉽지않지요.
나의 초심..
누가 되지 않게
꽉~! 붙들어 매렵니다.
초심을
잃는것도 사람 이라는
증거 입니다
시간이 가듯이
사람 마음과 생각도
변화 되거든요.
큰 문제는 아니고요
세상일 사람일이
다 글타는거죠
비우미님
고맙습니다
오~! 기획음악회
일요일에 오후..
관람하기 딱좋은 날인데
이날은..
원주에 일정이 있어서
넘 아쉽네요~^^*
원주에
잘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
오늘도
럭키데이여~ 🍀 🍀 🍀
여성방 벙개 후에
올리신 글이라, 어제 모임에서
속상한 일이 있었던 걸로
오해가 될 수 있겠습니다..
리야언니 타 모임의
개인적인 일이라,
오해가 안 생겼으면하는
바램에서..댓글 한 자 올립니다..
사람의 마음이
한결같이, 영원히
진국이기는 참 어려운 가
봅니다..이 사람 만큼은
결코 변하지않을 인성으로
생각했었거든요..
세상사 또 인간사
그러려니하고 살아야죠, 뭐..ㅎ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사람은
나 너 없이
거진 다 글터라고요
글쿠나 하고 사는거죠
모
넓은 세상 많은 사람들
어찌 다 내마음에 들겠습니까?
맘에 안들면 무시하고
자리를 피해야죠.
남을 고치려 못하니까요.
내가 나를 보호하고
싫은 사람 있는 곳은 안가고
상대하지 말아야지요.
그리고 잊어버려야지요.
즐겁고 좋은 곳만 가려 노력해야죠.
마음이 고으신 리야님
잊어버리세요.
마자요
연륜에서 우러 나오시는
지혜로운 말씀이십니다
잘 지나다가
어느날 변질되어 있는데도
괴안을 수가 있겠습니까?
무슨 이런일이?
싶더라고요
쬐금
시간이 지나야
글커니
하게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