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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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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자유 게시판 동네의사 오진 때문에~
추천 2 조회 263 26.08.06 21:13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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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6 21:16

    첫댓글
    나쁜 의사 xx ~~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근디 옆에 누가 없었나요 ㅠㅠ

  • 26.08.06 21:30

    어머나~
    그리 아팠어요?
    고생 마니했네요.

    염증에는 핫팩하면 안되는데
    동네의사 오진으로 고생마니했네요.
    맹장수술까지 했으면 우쩌?
    큰병원으로는 잘 갔는데
    고생을 너무 마니 했네요.

    너무 억울하지만
    속마져 상하면 더 속상하니
    이왕 지난 것
    편안히 돌아와서 다행이라 생각하시길...

    이젠 안아픈거지요?
    다행입니다.
    이 더위에...

    부천에서 순천향병원까지 멀리 아픈몸으로 다니고요
    수고 마니 했습니다.

  • 26.08.06 21:36


    정말 욕해도 되지요 ~~

  • 26.08.06 21:46


    수술할 때는 반드시 의사 2명의 의견일치일 때만요.

  • 26.08.06 21:47


    믿어도 됩니까 ㅠㅠ

  • 26.08.06 23:09

    이궁~ 오진때문에 속 상하기도 하실테고
    고생하셨습니다. 부개역 로타리에 있는
    병원 오시는 날에 연락주세요. 시원한
    물냉면 사드리겠습니다.

  • 26.08.06 23:23


    맹장은 원래 오진이 많은 부위예요
    그래서 조영제 맞고 CT를 찍어야 정확히 진단할수 있어요

    장옆에 염증이 있는거 발견햇으니
    고생은 했지만 천만다행이예요

    동네병원 의사가
    빨리 더큰병원 가보라 했으니
    오진이라기보다 최선을 다했다고 봐야죠

    수고 많으셧습니다 ~ ㅎ

  • 26.08.06 23:43

    이런일도 있었군요
    고생하셨어도
    확실한
    진단을 받으셨으니
    다행이시지요
    고생하셨어요
    편한밤되시구요 ~^.^

  • 26.08.06 23:55

    그래도 맹장이아니라
    다행이예요
    이더운데 고생하셨어요
    40아까워마세요
    진짜맹장이라면 고생하고 병원비가 더나오죠
    축하 ㅋ

  • 26.08.07 03:19

    누님 고생히셨어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더워 잘 이겨내시고요.

  • 26.08.07 05:29

    허이구
    큰고생 하셨네..ㅉ
    월매나 당황했을꼬!
    병원은
    언니랑 같이 갔구?!!
    이젠.
    아프면 맴까지 약해져서...
    영 gr이드라~

    던 아깝지만
    큰병 아님에 감사하자♡

    이틀전 mri찍고온 희수.

  • 26.08.07 05:56

    당연히 하늘 천벌 받아야 하고
    사명감 없는 돌파리 엉터리 의사에
    공분하고 분노함니다

    경찰서 의사협회 언론신문사 청와대
    이하등등 고발하세요
    10배로 손해배상 받아야 함니다

    나도 수십가지 성인병으로
    병원에 가면

    의사들 환자 사람을 기계 상품으로
    여기고 친절한 설명도없고

    환자에게 수술 뻥이나 치고
    큰돈 입윈 수술비 받는
    영업 장사 상인입니다

    의사나 건강식품약장사
    너무 믿지 마세요

    세상에 믿을 사람 있나요
    나도 못믿는데 하하하

    어찌되든 다행 입니다
    몸조리 잘 하세요

  • 26.08.07 08:24

    여름이 운영위원 님!
    뒤집어 생각해 보시지요~
    40만원 들었다지만 맹장이 아니라서 얼마나 천만 다행이에요?
    겁을 많이 주는 직업 세 가지는 1. 의사 2. 보험 모집인 3. 종교인이라네요!
    공포감을 심어 주어야 그들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거든요!
    하여간 그만하기 다행이라 액땜하셨다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해지오니 더불어 감축드립니다.

  • 26.08.07 08:49

    아고고~~언니
    세상에 이게 뭔일이랴
    이 더위에 고생하고 댕기셨네
    그래도 맹장아니기에 천만다행
    돈은 쬠 아깝지만~
    헌디 오진한 그 동네병뭔 의사는
    완전 돌팔인게비

    이 어마무시 더운날
    액땜했다치고
    더 건강히 삽시다요
    다신 아프지마셔유
    언니 화이팅~~♡

  • 작성자 26.08.07 09:18

    제가 댓글을 하나 하나 달아드려야 하는데
    밤새 한시간 간격으로 설사를 해서 지금
    택시타고 병원에 와서 진료 기다리는중 이에요
    입이 빠짝빠짝 타네요 맹장이 아니라고 해서
    다행이다했더니 이젠 설사로고생 하고 있네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감사 합니다

  • 26.08.07 12:58

    미치미치~~~
    어짤라고 설사가 안멈추고 근대유 ㅠ
    언니가 면역력 바닥나서 그랴
    오래가면
    기운 다 빠져 힘드는데
    걱정입니다
    병원치료 잘 받으시길요
    언니 힘내세요~~♡

  • 26.08.07 10:20

    아이고나
    어떡해요?
    설사 하는거
    수분이 다
    빠져서 기진맥진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어여
    병원에서
    치료 잘 받으셔요

  • 26.08.07 20:08


    설사일수록 물을 더 마셔야합니다.
    몸에서 수분 빠지면 안되니까.
    언니들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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