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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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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화려한 솔로방 김장 김치
추천 0 조회 370 25.12.03 09:07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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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03 09:52

    첫댓글
    당사자는 김치 별무관심입니다만,,

    주위에서는 걱정도 하곤하나봐요.
    저는 직장에 선배 아시는분의 사모님이 김치
    작은통을해서
    보내셨더라구요.

    김치통 빈통으로 드리기는
    좀 미얀해서 평소 마트에서 사온 간식
    쵸코파이4개와 쌀과자 8봉지와
    얼마전에 경동시장에서 국산 햇잦을 1kg 6만5천원에 사와서 먹고있는데.
    잦 300g 정도 랩 봉투에 넣어
    과자와 같이 김치통에 넣어서
    감사마음을 전달해 드렸더니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구요 ㅎ

    김치는 정말 외할머니가 하신 손맛
    경상도식 젖갈김치 1품 정말 50년만에 맛본듯한 ...감칠맛 나게 하셨어요 ㅎ

  • 작성자 25.12.03 09:52

    김치 맛있음 반찬 걱정 없죠?!...

  • 25.12.03 10:35


    네,
    김치 해 주는이 없어서리~ㅋ
    주로 고기위주로 했는데
    슬슬...무서워지기 시작하는
    나이에 근접해서...ㅎ

    남촌농산물시장에 새벽 퇴근길에
    경매하는 모습도보고,
    고구마, 감자, 당근도 한번씩 구매합니다.ㅎ
    아보카도 야체 식도 한참을 했는데..

  • 작성자 25.12.03 13:24

    골고루 잘 드셔야죠~^^

  • 25.12.03 13:07

    넘 맛나 보여요^^
    쵝오~~~
    저도 친구가 준다해서 기다리는중이랍니다~^^

  • 작성자 25.12.03 13:25

    김치 하는일 더군다나 김장은 재료도 일도 더 많죠~^^~

  • 25.12.03 19:43

    김치를 보니 부자가 된느낌입니다
    작년 어머님 계실때만 해도
    여기저기 김치가 많이들어오더니
    올해 고아가된 다음부터 김치를 사먹고있습니다 흑흑

    김치가 이렇게 귀한줄 이제알았습니다 ㅎㅎㅎ

  • 작성자 25.12.03 20:34

    그래서 내가 해 먹을줄 알아야 해요
    관심 을 갖고 해보려는 맘이 있다면 의외로 쉽게 할수 있지요
    첨부터 잘 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 25.12.05 21:16

    바쁘다는핑계로아직 김장을 하지 못했다는
    소식을듣고동생이 보내주었어요
    우리 김장은 1월달에 하려고 해요 ..

  • 작성자 25.12.05 21:50

    와~
    살뜰한 동생분 을 두셨네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 하시길~^^

  • 25.12.07 07:48


    김자김치 맛 있게 생겼네예
    힘들게 김장김치 담그는 수고로움 식사대접 잘 하셨네예
    김장김치 안하고 산지도 20년 넝었어도 다 묵고 살아지드라구예 ㅎ
    어느 한 해는 4집 김장김치
    다 묵지도 못 하구ㅡ
    김치없어도 안달하지 않아서인지 김지담는게 아주 힘들어 하루 죙일 난리 브르스
    아들 결혼 시킨 때 나는 김장김치 못 해준다고 미리
    말쌨지예
    올해도 3집 김장김 치김치 냉장고에 저장
    한 집은 김장김치 한 통과 굴걷절이 홍어무침까지 들고 온 수고로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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