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에 누군가가 바로옆에 있다면 단순히 "함께 산다"를 넘어서 삶의 질, 건강, 재산, 가족관계까지
영향을 주는 중요한 선택입니다.
*** 좋은 점***
1. 정서적 안정과 외로움 해소
- 혼자 사는 것보다 외로움이 크게 줄어 듦
- 대화 상대, 의지할 사람이 생김
- 우울감,고립감 감소 -->정신 건강에 긍정적
2. 건강 관리와 생활 안정
- 서로 챙겨주며건강관리 도움
- 응급 상황 시 대응 가능
-식사,생활 리듬이 규칙적으로 바뀌는 경우 많음
3. 삶의 활력 증가
- 여행,취미,일상 공유 --> 삶의 재미 증가
- 새로운 인간관계 형성
- "다시 사는 느낌"을 받는 경우 많음
4. 경제적 보완 가능
- 주거,생활비 분담 가능
- 서로의 자원 활용(연금,자산 등)
*** 아래와 같은 경우 더 좋음***
- 외로움이 큰 경우
- 자녀와 독립된 생활을 하는 경우
- 서로 가치관이 비슷한 경우
0. 물론 위와 같은 긍적적인 사항들만 있는게 아니라 단점도 있습니다만
아울러 단점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긍정적인 방법도 있습니다.
단점과 현실적인 보완 방법 그리고 자녀의 입장에서 혼자 사는 노년의 부모님에게
재혼 또는 누군가와 동거를 권유하는 현실적인 이유는 다음회차에 글을 올리겠습니다.
첫댓글 사람 과 사람 짝.
나만에 한사람
따로 또 같이 할수 있는 한사람ᆢ!!!
혼자는 외로워 둘이라듯이
나만에 한사람이 둘이되어
함께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노년에 좋은점만
나열해서 그런지
좋은점이 많고 좋은거 같긴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혼자 사는게 습관이 돼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해서
단점도 많을거 같습니다
좋은점이 많기는 하지만 그 이면에는
불편함도 함께 공존하기에 서로가
배려하고 맞추어가려 노력을 해야겠지요..
굿~~~~!
감사합니다..*^^
혼자가 편해서~
함께도 좋으려나요~ㅎ
잘 읽고가요~^^
당연히 혼자가 편할때도 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혼자 있는게 싫다고
여기게 될것입니다.
우리 나이가 이제 70이 다 되었는데 지금 이나이에 만나서 함께 사는건 힘들꺼 같긴 하네요
오리지널 애들 친 아빠랑 함께 가는길은 든든할거 같은데~~~
그럴수만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그런데..삶이 원하는대로 되지 않으니...
이사이트는첨
무슨 말씀이신지?
화솔방 방문을 처음하신다는 말씀이신지요..
시간을 가끔은 공유 하는 친구라면 참좋을텐데요
늘 함께 있지못해도 가끔이라도 시간을
공유하는 친구가 있으면 좋긴 하겠네요..
그러다 가끔이 자주가 될 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