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 시골에서 일합니다완죤 촌 아지매 푸하하하
첫댓글 촌아지매가어떼서요난 자랑 스럽던데요아침에 일어나면할일이 있어서좋아요내일은 알타리담으려고양념준비 중이네요자랑스런촌아지매홧팅입니다!
눈뜨면 할일들이 줄줄이 시간도 금방가고 잡생각 안하고 소화불량도 없어져요알타리 저는 일요일날 담궜지요맛나게 담아서 겨울동안 맛있게 드세요댓글 감사합니다
시골에 가시면 할일이 엄청나게 많아 보이는데경자님 앉아서 일하는 모습이 애처로워 보입니다
애처러워 보였나요저는 재미있게 알타리 다듬어 김치 버물러 놓으니 부자된 기분에 뿌듯하던걸요 ㅎ
그러면 다행이고요경자님 손이 많이 아프기에힘든일을 하는것 같아서죠
아하 걱정하신 그 맘을 제가 몰랐네요손 안쓰고 놀았더니 이제 아프다 소리 안하고 지낼만큼 돟아졌어요
총각 김치 담그셨군요.숙성 잘된 김치저녁밥상 부럽습니다^^ㅎ
시골살이가 재미있어요직접 키운걸로 김치 담궜으니 맛이 따따블이겠지요 히힛
빨강옷빨강머리 앤경자님총각무우를 뽑아총각김치 담구시려고요.ㅎ아마도 맛이 죽이겠습니다.
수면바지가 다용도로 따뜻하고 편하고 좋아요흰머리가 많아서 밝은 갈색으로 염색했는대 이제 염색안할려고 냅뒀더니 탈색이되서 머리가 알록달록이네요몇일 더 있다가 자르고 펌하면 흰거랑 까망만 남겠지요
총각무우를 밭에서 막 뽑아서싱싱하겠어요..야채 다듬는 경자님의 모습이평화로워 보입니다
시골가면 세상 맘 편하고 좋아서 먼길이지만 자주가는것 같아요낮에 많이 움직여서 잠도 잘고요하지만 겨울은 시골이 싫답니다너~~~무 추워서요
시골에는모두가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지요촌이지매든아니든어쩔 수가 없지요아무튼 고생이 많습니다좋은 시간 되세요~^^
촌에 살면 많이 고단하긴해요새벽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면 해가져서 안보여야 방으로 들어가게 되요전적인 농부가 아니기에 재미있어요
오늘은 총각김치낼은 처녀김치 ㅋ
모레는 할매김치 ㅎ이렇게 오시니 옛 전우을 만난기분에 많이 반갑네요자주 흔적 보여 주세요
경자님은 주부 9단 이시네요 무엇이든 척척 잘하시나봐요
제가 궁디와 다리가 가벼워 가만히 있질 못하는 성격이라 내 신세 내가 볶는 사서 고생하는 스타일입니다 ㅎ
묶어 올린 머리 모양이 귀엽기만 하네시골 아지매라니~ㅎ경자님아직접 농사지은 총각무로 김치 담그면 더 맛있겠다요~^^
울경자님 포스가 대단하십니다요!직접 가꿔 담가먹는 김치 얼마나 맛있을까요.입맛만 다시고 추천하고 갑니다. ^^*
뒤뜰에묻어두셔서리하러 갈께요.
귀농, 귀촌 그리고 주말농장모두 바킷리스트입니다, 듣기만 해도 걍 좋은 말이지요수면바지의 하트가 많군요, 시골을 사랑하시니 마음 부자입니다...
주말농장,귀농 글구 귀촌듣기만 하여도 배가 부릅니다수면바지에 하트가 어울립니다.https://youtu.be/HeN0a2nbRno?si=wO0BWqaLd_0ef_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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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촌아지매가
어떼서요
난 자랑 스럽던데요
아침에 일어나면
할일이 있어서
좋아요
내일은 알타리
담으려고
양념준비
중이네요
자랑스런
촌아지매
홧팅입니다!
눈뜨면 할일들이 줄줄이
시간도 금방가고 잡생각 안하고 소화불량도 없어져요
알타리 저는 일요일날 담궜지요
맛나게 담아서 겨울동안 맛있게 드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시골에 가시면 할일이 엄청나게
많아 보이는데
경자님 앉아서 일하는 모습이
애처로워 보입니다
애처러워 보였나요
저는 재미있게 알타리 다듬어 김치 버물러 놓으니 부자된 기분에 뿌듯하던걸요 ㅎ
그러면 다행이고요
경자님 손이 많이 아프기에
힘든일을 하는것 같아서죠
아하
걱정하신 그 맘을 제가 몰랐네요
손 안쓰고 놀았더니 이제 아프다 소리 안하고 지낼만큼 돟아졌어요
총각 김치 담그셨군요.
숙성 잘된 김치
저녁밥상 부럽습니다^^
ㅎ
시골살이가 재미있어요
직접 키운걸로 김치 담궜으니 맛이 따따블이겠지요 히힛
빨강옷
빨강머리 앤
경자님
총각무우를 뽑아
총각김치 담구시려고요.ㅎ
아마도 맛이 죽이겠습니다.
수면바지가 다용도로 따뜻하고 편하고 좋아요
흰머리가 많아서 밝은 갈색으로 염색했는대 이제 염색안할려고 냅뒀더니 탈색이되서 머리가 알록달록이네요
몇일 더 있다가 자르고 펌하면 흰거랑 까망만 남겠지요
총각무우를 밭에서 막 뽑아서
싱싱하겠어요..
야채 다듬는 경자님의 모습이
평화로워 보입니다
시골가면 세상 맘 편하고 좋아서 먼길이지만 자주가는것 같아요
낮에 많이 움직여서 잠도 잘고요
하지만 겨울은 시골이 싫답니다
너~~~무 추워서요
시골에는
모두가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지요
촌이지매든
아니든
어쩔 수가 없지요
아무튼
고생이 많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촌에 살면 많이 고단하긴해요
새벽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면 해가져서 안보여야 방으로 들어가게 되요
전적인 농부가 아니기에 재미있어요
오늘은 총각김치
낼은 처녀김치 ㅋ
모레는 할매김치 ㅎ
이렇게 오시니
옛 전우을 만난기분에 많이 반갑네요
자주 흔적 보여 주세요
경자님은 주부 9단 이시네요
무엇이든 척척 잘하시나봐요
제가 궁디와 다리가 가벼워 가만히 있질 못하는 성격이라 내 신세 내가 볶는
사서 고생하는 스타일입니다 ㅎ
묶어 올린
머리 모양이 귀엽기만 하네
시골 아지매라니~ㅎ
경자님아
직접 농사지은 총각무로
김치 담그면 더 맛있겠다요~^^
울경자님 포스가 대단하십니다요!
직접 가꿔 담가먹는 김치 얼마나 맛있을까요.
입맛만 다시고 추천하고 갑니다. ^^*
뒤뜰에
묻어두셔
서리하러 갈께요.
귀농, 귀촌 그리고 주말농장
모두 바킷리스트입니다, 듣기만 해도 걍 좋은 말이지요
수면바지의 하트가 많군요, 시골을 사랑하시니 마음 부자입니다...
주말농장,귀농 글구 귀촌
듣기만 하여도 배가 부릅니다
수면바지에 하트가 어울립니다.
https://youtu.be/HeN0a2nbRno?si=wO0BWqaLd_0ef_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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