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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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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톡 톡 수다방 촌 아지매
추천 2 조회 201 25.11.05 16:43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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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05 16:49

    첫댓글 촌아지매가
    어떼서요
    난 자랑 스럽던데요
    아침에 일어나면
    할일이 있어서
    좋아요
    내일은 알타리
    담으려고
    양념준비
    중이네요
    자랑스런
    촌아지매
    홧팅입니다!

  • 작성자 25.11.05 16:59

    눈뜨면 할일들이 줄줄이
    시간도 금방가고 잡생각 안하고 소화불량도 없어져요
    알타리 저는 일요일날 담궜지요
    맛나게 담아서 겨울동안 맛있게 드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 25.11.05 16:54

    시골에 가시면 할일이 엄청나게
    많아 보이는데
    경자님 앉아서 일하는 모습이
    애처로워 보입니다

  • 작성자 25.11.05 17:00

    애처러워 보였나요
    저는 재미있게 알타리 다듬어 김치 버물러 놓으니 부자된 기분에 뿌듯하던걸요 ㅎ

  • 25.11.05 17:03

    그러면 다행이고요
    경자님 손이 많이 아프기에
    힘든일을 하는것 같아서죠

  • 작성자 25.11.05 17:10

    아하
    걱정하신 그 맘을 제가 몰랐네요
    손 안쓰고 놀았더니 이제 아프다 소리 안하고 지낼만큼 돟아졌어요

  • 25.11.05 17:08


    총각 김치 담그셨군요.
    숙성 잘된 김치
    저녁밥상 부럽습니다^^

  • 작성자 25.11.05 17:23

    시골살이가 재미있어요
    직접 키운걸로 김치 담궜으니 맛이 따따블이겠지요 히힛

  • 25.11.05 17:15

    빨강옷
    빨강머리 앤
    경자님
    총각무우를 뽑아
    총각김치 담구시려고요.ㅎ
    아마도 맛이 죽이겠습니다.

  • 작성자 25.11.05 17:39

    수면바지가 다용도로 따뜻하고 편하고 좋아요
    흰머리가 많아서 밝은 갈색으로 염색했는대 이제 염색안할려고 냅뒀더니 탈색이되서 머리가 알록달록이네요
    몇일 더 있다가 자르고 펌하면 흰거랑 까망만 남겠지요

  • 25.11.05 18:03

    총각무우를 밭에서 막 뽑아서
    싱싱하겠어요..
    야채 다듬는 경자님의 모습이
    평화로워 보입니다

  • 작성자 25.11.05 18:48

    시골가면 세상 맘 편하고 좋아서 먼길이지만 자주가는것 같아요
    낮에 많이 움직여서 잠도 잘고요
    하지만 겨울은 시골이 싫답니다
    너~~~무 추워서요

  • 25.11.05 18:06

    시골에는
    모두가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지요
    촌이지매든
    아니든
    어쩔 수가 없지요
    아무튼
    고생이 많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작성자 25.11.05 18:50

    촌에 살면 많이 고단하긴해요
    새벽부터 움직이기 시작하면 해가져서 안보여야 방으로 들어가게 되요
    전적인 농부가 아니기에 재미있어요

  • 25.11.05 18:13

    오늘은 총각김치
    낼은 처녀김치 ㅋ

  • 작성자 25.11.05 18:52

    모레는 할매김치 ㅎ
    이렇게 오시니
    옛 전우을 만난기분에 많이 반갑네요
    자주 흔적 보여 주세요

  • 25.11.05 18:22

    경자님은 주부 9단 이시네요
    무엇이든 척척 잘하시나봐요

  • 작성자 25.11.05 18:53

    제가 궁디와 다리가 가벼워 가만히 있질 못하는 성격이라 내 신세 내가 볶는
    사서 고생하는 스타일입니다 ㅎ

  • 25.11.05 20:39

    묶어 올린
    머리 모양이 귀엽기만 하네
    시골 아지매라니~ㅎ

    경자님아
    직접 농사지은 총각무로
    김치 담그면 더 맛있겠다요~^^

  • 25.11.05 22:23

    울경자님 포스가 대단하십니다요!
    직접 가꿔 담가먹는 김치 얼마나 맛있을까요.
    입맛만 다시고 추천하고 갑니다. ^^*

  • 25.11.07 09:22

    뒤뜰에
    묻어두셔
    서리하러 갈께요.

  • 25.11.28 03:26

    귀농, 귀촌 그리고 주말농장
    모두 바킷리스트입니다, 듣기만 해도 걍 좋은 말이지요
    수면바지의 하트가 많군요, 시골을 사랑하시니 마음 부자입니다...

  • 25.11.28 03:30

    주말농장,귀농 글구 귀촌
    듣기만 하여도 배가 부릅니다
    수면바지에 하트가 어울립니다.
    https://youtu.be/HeN0a2nbRno?si=wO0BWqaLd_0ef_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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