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말을 담아야 합니다 ◈
사람을 만날수록
' 마음을 담지 않으면
진심이 전달되지 않는다는 것 ' 을 느낍니다.
진심이 아니면
많은 것들이 달리 보인다는 것을요.
보지 않았음에도
본 것처럼 말하고
듣지 않았음에도
들었다 말하는 것들이
우리의 마음을
어지럽힌다는 것을요.
있는 그대로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잘못된 선입견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마련이니까요.
우리는
상대를 잘 알지 못합니다.
나를 완벽히 알 수 없듯이
상대 또한 나에게
모든 것을 보여줄 수 없죠.
진실로 마음을 건네면
진심은 통하기 마련입니다.
따뜻한 마음을 담은 말은
상대의 가슴에
남을 수 밖에 없습니다.
말은
우리의 마음을 담지만
떠난 말은
타인의 마음을 담습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말을 담아 보내면
반갑고 기쁜 마음이 담겨
나에게 돌아오지만
차갑고
불행한 말을 담아 보내면
어둡고 슬픈 마음이
나에게 돌아옵니다.
나의 마음을 다스리고
성숙하게 만드는 것은
결국 내가 뱉은 말이니
좋은 마음을 담아야 합니다.
따뜻한 말들을 담아야합니다.
♣ 모시고 온 글 ♣
자수성가하여 중소기업 대표가 된 초등 동창 ㅡ 창
창의성의 부족은 나의 핸디캡 ㅡ 캡
캡모자가 잘 어울리지ㅡ지
지금 간신히 막차 탔어ㅡ어
어어나
젖먹던힘으로 뛰었지ㅡ지
지하철 놓치면 택시ㅡ시
시간도 없어ㅡ어
어이없넹
조금만 산다는것이 어떻게 들고 가나ㅡ나
나는 늦어 경비아찌도 문닫고 자겠지ㅡ지
지금 안양역으로 가서 애마로ㅡ로
로데오거리는 평촌에 있어ㅡ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