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옮김)
올해
김장배추는 50포기
무우는 15개
텃밭에서
5일간 숙성시킨후
집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절임배추를 위한
다듬고
짤라서
소금이 침투하기 쉽게
작업을 했지요
(절임작업)
껍질을 벗기고
뿌리를 자르고
중앙을 쪼개서
칼집을 내는 작업을
깨끗하게
했답니다
누가?
제가 작업을 했지요
해마다
기본작업은 제가
와이프를 대신하여 봉사를
한답니다
오늘은
와이프가 배추를 절이고
세척은 같이하고..
내일은
동네아지매들을
동원하여 김장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에 사는 딸들에게
택배를 하면
김장 끝??
잘 하고 있죠?
자아자찬!!~ㅎ
오늘은
전국적으로 많이 추워요
외출시
따스하게 입고
나가세요~^^
첫댓글 배추가 넘넘 고소하고 맛나 보입니다.
벼리님은 200% 멋진 옆지기시로군요. ^^*
배추가
농사 지은 것인데
쌈으로 먹어보니
고소하고
아삭한 게 맛이 좋아요
200%는 아니고
그냥
같이 한답니다~ㅎ
글두 맛깔스럽게 쓰시고
김장절임 준비 야무지게
하시고 못한게 무엇일까 ?
김치 담으며 고소해보여
먹고 싶어 지네요 ㅎ
최고의 동방자 입니다
공주님
과찬의 말씀을??
김장철엔
같이 해야지
혼자는 못합니다
배추가
속이 노랗게 꽉찬 게
맛이 좋아요
아마
김치의 맛이 좋을 듯합니다 ~ㅎ
직접 농사지은신 배추,
배추가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김장김치를 하면
마음이 뿌듯하지요..
동네지인분들과 함께 하면
재미도 있고,
수육을 해서
같이 먹으면
일품 입니다
맞아요
직접 농사지은 배추이니
정성이 많이 들어간 배추들입니다
올해는
덥기도 했지만 병충해가 많았답니다
그래도
속이 노랗게 찬 배추들이 맛나게 보입니다
맞아요
동네 지인들과 수육파티도 한답니다~ㅎ
직접 기르신 배추가
속이 노랗게 잘 자랐네요.
절이고 씻는 작업이 제일 힘든데 동참해주시니 가능합니다.
요즘은 절임배추를 사는데 직접 절인 가을배추가 최고!
맛나게 양념 무쳐서
향긋하게 익어가면
겨울밤도 따스하게 깊어가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바깥이 좀 추운가 싶네요.
앙상한 감나무가지에
눈꽃도 내리고
까치밥도 남아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굿모닝
좋은아침입니다
창밖에는
바람소리가 요란합니다
그리고
추버요~ㅎ
맞아요
절임배추를 하기위해 작업을 해보니 속이 노란 게 보기가 좋아요
달고 맛이 좋더군요
내일은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 김장이 되겠죠
기온이 내려가니
외출시 따스하게 입고 나가세요
기분좋은 하루가 되소서 ~^^
요즘은 편한거에
길들여지기도하고
절임배추도 잘나오니까
많이들하는데.
부럽네요!
직접 기르고 저렇게 예쁘고
깔끔하게도와주시니
얼마나 김치가맛있을까싶어요.
그래도 덜추울때라 다행이네요.
오늘부터 많이춥다는데.
이웃하고 따뜻한정담도
나누고 수육에 소주한잔이면
송년 파티가 제대로일거같아요.
잘담그신 김치도 보여주세여.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하루되시길요^^*
그런가 봅니다
요즈음
절임배추가
유행입니다
배달해서
버무리기만 되니까요
그래도
정성들인 배추와 김장 맛이 날까요?
좋은 시간 되세요 ~^^
직접
기르고 키운
배추가
드뎌
소금물에 절여져
맛깔 스런
김장 김치로
변신 하겠죠 ~~^^
두분
금실 좋은 부부 같아요 ~
오늘도
홧팅 입니다 ~~^^
맛점했나요?
아마도
직접 농사한 것이라
정성이 다르지요
맛이 좋을 듯합니다
금실은
별로~ㅋ
좋은시간 보내세요 ~^^
어머나
어쩜
저렇게 배추를
예쁘게 다듬어서
반으로 쪼개 놓으셨을까?
누가 하셨다고요? ㅎ
배추가
맛있어 보입니다
지인분들이 오셔서
함께하신다니
힘드시겠지만 재밌겠어요
김장 끝나고
배추쌈에
수육 싸서 먹는 맛
일품이지요
벼리님 수고하세요~^^
향기님
오늘은
많이 춥네요
배추가 이뿌죠?
달고 맛이 좋아요
아마
수육에 쌈을?
맛이 좋을 듯합니다
놀러오세요~ㅎ
날씨가
추우니 감기조심하세요 ~^ ^
겨울양식
김장을 정성들여 담가야
맛있는 김치찌게 먹을수 있지요.
맞아요
겨울양식
김장이지요
어떤 음식이든
김치가 최고랍니다 ~^^
배추가 노오랗게 고소하고 맛있게보여요
가까이 산다면 김칫통 들고 찾아가고봐요
옆에서 열심히 도와주실 벼리 선배님 멋있는 남편
경자씨
맛점했나요?
가까이에 살면
한포기 드릴 텐데
안타깝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오겠지요?
좋은시간 되세요 ~^^
직접 농사지은 배추와 무로
김장을 하시려고 준비하시느라
애 쓰셨습니다
배추 속이 노란게 맛나 보여요
힘든일을 도와주신 벼리님은
멋진 남편이십니다
동네분들과 김장 잘 담그시고
잔치 벌이시면 되겠네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맛점했나요?
답글이
늦었네요
배추가 노란게 보기가 좋죠
절인배추는
저녁에 씻어서
내일은 김장을 할 것입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 ^
우와.
참 차분하게 잘 하시네요
감기 기운이있어 모과차에 꿀넣어 마시고있네요 조심조심 잘 지나길 바라면서요
맛점했나요?
우여사님
감기가 드셨구나
조심하셔야죠?
모과차
생강차도 좋아요
그리고
푹 쉬어야죠
좋은 시간 되세요 ~^^
배추 크기가 적당하고 맛있게 보여요.
재료가 맛있으면 소금간만 잘해도 맛있어요.
이쁘게도 다듬었네.
소금물이 중앙에 잘 저려지게
반으로 쪼개는 것도 다 알고
저 만큼만 다듬어 주어도
반은 한 겁니다.
씻는 일도 같이해 준다니
최고 남편이에요.
부모님이 손수 농사지어 해준 김장김치
자녀들이 복이지요.
울엄마 살아 계실때는
나도 친정 김장김치 갖다 먹었는데
그 땐 그리 소중함을 몰랐었네요.
훈훈한 삶의 이야기 보기 좋습니다.
초여사님
오셨네요
많이. 줍죠?
대구도 많이 추버요
배추가
쌈으로 먹어도 달고 맛이 좋답니다
이뿌게
다듬어서 절였답니다
김장김치
보내면 아이들이 향수에ㆍ 젖어서
좋아 하겠죠~ㅎ
벼리님 좋은 남편이십니다 👍
맛점했나요?
좋은 남편은
아니라도
도와준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