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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톡 톡 수다방 정월대보름!!...추억을 돌아보면서??
추천 0 조회 142 26.03.03 02:57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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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04:25

    첫댓글 쥐불놀이 많이 했는데

    내고향 충북괴산 칠성면 외사리 그립습니다

  • 작성자 26.03.03 04:43

    옛날에는
    보름날에 쥐불놀이를 많이들 했지요
    충북 괴산이
    고향이시군요~^^

  • 26.03.03 04:52

    어릴적 쥐불놀이 한 기억이 있답니다.
    아마
    지금애들은 컴퓨터게임하지
    안할겁니다.

  • 작성자 26.03.03 04:55

    쥐불놀이
    참 좋았지요
    빙빙 돌리다가 던지면 불꽃이 사방으로 튀고
    아름다웠던
    기억이 납니다
    요즈음
    아이들 컴과 폰이 더 좋아하죠~ㅎ

  • 26.03.03 05:09

    벼리님
    오늘은 정월대보름날에다
    부인의 생신이라
    해마다 겹치겠네요.
    보름달이 뜬 날에 태어났다면 길일입니다.
    아주까리나물은
    맛은 가물가물하나 잎이 넓적하여 어머니랑 떠오르는 추억의 쌈이네요.
    쥐불놀이는 깡통으로 직접 제작
    놀이의 대가에 산교육의 실천자로임명합니다. ㅋ
    그런 왕성한 활동은 늙지않는 비결이라사료됩니다. 화이팅~~^^

  • 작성자 26.03.03 05:23

    좋은아침입니다
    일찍 기상을 하셨군요
    오늘이 정월대보름날입니다
    보름날과 겹치는 게
    아니라 우연의 일치랍니다
    양력으로 3.3일이라?ㅎ
    보름달이 뜨면
    손을 모아서 소원을 빌던 생각도 나고
    달집태우기
    쥐불놀이도
    많이도 하면서
    자랐습니다
    아주까리나물
    넓은 것은 쌈으로
    맛이 좋아요~ㅎ
    오늘은
    오곡밥도 나물도
    이웃에서 주었어요
    낮에는 생파로
    얻어먹고...좋아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

  • 26.03.03 06:21

    벼라남
    우리 어릴적 정원 대보름은
    큰 행사였지요
    달집에 불도 태우고 오곡밥 얻으러도 다니고
    쥐불놀이 깡통차기 등등
    정말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오곡밥 맛나게 드시고
    보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 작성자 26.03.03 06:39

    좋은아침입니다
    그랬지요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깡통차기
    내 더위 팔기 등등
    전통놀이가 많았건만
    모두가 떠나간
    옛날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

  • 26.03.03 07:59

    정월 대보름 전날
    열나흗날
    엄마가 오곡밥과
    각종 나물을 해주셔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보름날 새벽에 일어나서
    부럼을 깨물고,
    더위를 팔았던 추억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전통문화입니다

  • 작성자 26.03.03 10:09

    옛날에는
    보름날에
    오곡밥을 하고 나물과 먹던 시절이 좋았답니다
    골목에 나가서
    어른들에게
    내 더위 사가라고
    외치던 기억이 납니다
    모두가
    사라져 갔어요~ㅎ

  • 26.03.03 08:12

    정월 대보름날은
    설날보다 더 큰 동네잔치 이었습니다
    우리들은 도둑놈잡기 하여
    다른집 부엌에 들어가 오곡밥을
    퍼먹고 부럼들을 주머니에 넣고
    나오기도 하다가
    저녁이면 볏집 태우면서 쥐불놀이를
    중학교 졸업때까지 한것 같습니다
    정겨웠던 고향 생각이 납니다

  • 작성자 26.03.03 10:11

    맞아요
    예전에는
    명절보다 더 큰 명절이었지요
    행사도 많았고
    오곡밥
    부럼들도 먹고
    달집태우기
    쥐불놀이를
    하던 옛날이 그립습니다

  • 26.03.03 08:48

    저는 달집태우기는 못봤지만
    쥐불놀이는 해봤어요
    페인트통은 불이 무서웠지요
    여자지만
    정말 즐거웠던 추억이었던
    같습니다
    이웃에 동갑네가 없어서리 쬐금큰오빠ㆍ언니들이랑 놀았쥬~~

  • 작성자 26.03.03 10:12

    그랬군요
    달집태우기는 안했지만
    쥐불놀이는
    해보았군요?
    남자들이
    많이들 했지요
    씩씩하게
    참여했군요~^^

  • 26.03.03 09:12

    정월대보름
    오곡밥 먹고
    둥근달 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

  • 작성자 26.03.03 10:13

    오곡밥 먹고
    동근달 보며
    소원을 빌던
    그 시절이 그립지요
    정월대보름!!~ㅎ

  • 26.03.03 09:17

    대보름처럼 환하게 밝게 오늘을 맞이해요

  • 작성자 26.03.03 10:14

    대보름날에
    환하게
    비치는
    보름달처럼
    행복하세요 ~^^

  • 26.03.03 16:04

    온 미을 사람들이 모여 흥겨운 날이었지요
    나는 오늘 시니어 합창을 마치고 복지관에서 식사를 하는데 오곡밥에 나물과 부럼까지 줘서 제대로 보름놀이하고 왔어요

  • 작성자 26.03.03 15:36

    온동네가
    즐겁게 노는 분위기였지요
    시니어합창단에
    가셨군요
    복지관에서
    오곡밥과 나물로
    식사를 햏군요
    부럼까지??ㅎ
    좋은 시간
    보내소서 ~^^

  • 26.03.03 23:16

    고향에 살 무렵 동네 언니들 따라 오곡밥 몰래 가져다가 먹고나서 읍내로 나가 다리밟기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반포 새빛섬에 사진찍는 울친구 따라가 붉은달 제대로 구경하고 왔습니다. ^^*

  • 작성자 26.03.04 04:55

    오곡밥
    훔쳐먹기를 했군요
    읍내에서
    다리밟기도 했네요
    새빛섬에서
    보름달 구경도
    했군요
    멋진 보름달이죠?ㅎ
    저는
    보지를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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