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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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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톡 톡 수다방 상큼한 봄향기 맡으며
추천 1 조회 123 26.03.03 06:14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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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06:40

    첫댓글 좋은아침입니다
    어제는
    봄비가
    많이도
    내렸습니다
    이젠 산천초목들이
    움도 트고
    꽃도 피우니
    상큼한 봄향기도
    전해올 듯합니다
    좋은 날 되소서~^^

  • 작성자 26.03.03 07:40

    벼리님
    이곳도 비가 많이 내렸답니다
    이번 비에 새싹들이 올라 오겠지요
    오늘이 정월대보름이네요
    오곡밥 맛나게 드시고
    귀밝이 술도 한잔 하시면서
    보름날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흔적 고맙습니다

  • 26.03.03 08:17

    연휴가 끝나고 난후의 첫날
    상큼한 봄향기 맡으며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한주를 시작하면 좋겠지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 26.03.03 09:25

    정담님
    흔적 고맙습니다
    정월 대보름이니
    귀 밝기 술 한 잔에
    부럼 깨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6.03.03 08:49

    봄비가 촉촉히 내려 나무들이 물기가 오른듯합니다
    휴무날이라 커피 먹으며
    앞산을 찍어봅니다~~^

  • 작성자 26.03.03 09:28

    꼭지님
    그렇네요
    땅도 촉촉하니곧 새싹이 기지개를 켜고
    나올것만 같군요
    이제 진정한 봄을 느끼겠지요?
    오곡밥은 드셨는지요
    밤에 달 보고 소원도 빌어 보시길 바랍니다
    흔적 고맙습니다

  • 26.03.03 08:50

  • 26.03.03 10:41

    시인 김정래님
    보라색 열매는
    대체 뭣일까요?ㅎ
    숫소나무꽃인지
    보라색을 보고 놀란 적이 있긴한데
    보라색은 신비로움과 고귀함을 나타낸다고 해요.
    오늘은 맑음이고
    상큼한 봄내음을 맡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봄은 희망이라 기대를 합니다. 또한 둥근 보름달도 기다려봅니다.
    수고하셨어요.

  • 작성자 26.03.03 11:14

    수우님
    오늘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온천에 가니 한가하더군요
    그래서 얼른하고 방금 왔답니다
    이곳에 온천이 있으니 너무 좋네요
    차로 10분 거리라 가깝기도 하구요
    보라색 열매?
    저도 모르겠어요
    그냥 제 생각대로 그렸으니까요 ㅎ
    창작품이지요
    근데 오늘 보름달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지금 구름이 많거든요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곡밥은 드셨겠지요
    남은 오늘도 잘 보내세요
    흔적 고맙습니다

  • 26.03.03 11:45

    기다린 봄소식

  • 작성자 26.03.04 05:20

    들꽃핀자리님
    흔적 고맙습니다
    고운 꿈 꾸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사랑이 하루 보내세요

  • 26.03.03 14:32

    봄비가 적기에 알맞게 내려서
    새싹들이 앞다투어 나오겠습니다..
    약동의 계절
    봄입니다..

  • 작성자 26.03.04 05:22

    스위트리님
    지금 주무시겠지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수요일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흔적 고맙습니다

  • 26.03.03 23:08

    상큼한 봄향기 오늘 새빛섬에서 느끼고 왔습니다. ^^*

  • 작성자 26.03.04 05:23

    수피님
    잘 하셨어요
    고운 꿈 꾸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사랑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고운 발걸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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