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시간 : 1월 22일(목) 오후 3시
▪︎만남장소 : 인사동 한국미술관 2층
▪︎관람 미술관
~3:30 한국미술관
~4:00 KCDF 갤러리 : 최상준 개인전 《Beard and hat》
~4:30 인사아트센터 : 백성원 개인전, 씨앗페, 부산! 미술로 꿈을 꾸게 하다
~5:00 갤러리 라메르 : EyePort 2025 (중앙대 사진센터 포토마스터 수료전)
▪︎ 뒤풀이 : 조벡이수제비
▪︎명찰 및 발전기금 천원 지참
방장 춘수 010 6620 7858(문자로)
총무 청라서현
유리로 구축한 내면의 초상, 유리공예 최상준 개인전 《Beard and hat》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 이하 공진원)의 ‘2025 KCDF 공예‧디자인 공모전시 신진부문’에 선정된 유리공예 작가 최상준(CHOI Sangjun)의 개인전 《Beard and hat》이 12월 24일부터 서울 종로구 인사동 KCDF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최상준 작가는 유리를 소재로 자신의 정체성을 반영한 자화상을 제작해 왔다. 그의 대표 작업 <Beardman> 시리즈는 온몸이 수염으로 뒤덮인 둥근 몸체 위에 다양한 형태와 색감의 모자가 더해진 ‘합(盒)’ 구조를 이룬다. 이는 ‘열림과 닫힘’, ‘유연함과 고정됨’이라는 개념을 내포하며, ‘겉으로 드러나는 나’와 ‘숨겨진 나’ 사이를 탐구하는 작가 자신의 내적 모습을 시각화한 것이다.
이번 전시 《Beard and hat》은 사회 속에서의 ‘나’를 이루는 작가의 성격과 감정 구조에 주목한다. 내성적이고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아, 겉으로는 조용하고 단단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표현하고 싶은 마음과 알아주기를 바라는 욕구가 쌓여가는 이중적인 감정의 층위를 공간 연출을 통해 풀어낸다. 윈도우 갤러리에 설치되는 <Beardman>시리즈는 얼굴·수염·모자 각각 개성이 조화를 이루며, 따뜻한 질감과 색감이 돋보여 관람객들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연말·연시를 맞이하는 감정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품은 유리 블로잉(blowing), 콜드 워킹(cold working), 케인(cane), 샌드블라스팅(sandblasting) 등 다양한 기법으로 제작된다. 블로잉 기법으로 형태를 잡은 몸체와 모자 위에, 콜드 워킹을 통해 무늬를 새겨넣어 얼굴의 표정을 표현하고, 케인 기법을 응용해 모자에 다양한 줄무늬 패턴을 형성한다. 마지막으로 샌드블라스팅 기법을 적용해 표면을 부드럽게 처리함으로써 따뜻한 촉감을 더한다. 작가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형태와 패턴의 모자를 표현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감정과 무의식 등을 상징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돼지 고니2님~
감사합니다 😄
참석합니다.
반갑습니다 ~
타임님~
반갑습니다.
서화방 오셔서
좋은 시간보내세요...
김선아 택배~
김선아님~
환영합니다 😊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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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님~
반갑습니다 😁
이따가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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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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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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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동참 합니다 .
반갑습니다 ~
지인 1명과 참석합니다
환영합니다 ~
주얼리 님
참석 하세요^^
♡♡♡
주얼리님 반갑습니다 ~
참가하시는 님
01 춘수
02 청라서현
03 아영이
04 나나소울
05 이호
06 라일향
07 안느
08 반 디
09 리즈향
10 오영아
11 라밴다2
12 이동행
13 장장백
14 제동
15 리야
16 드레곤8
17 실비
18 토토투투
19 고니2
20 타임
21 김선아
22 나무늘보
23 단청
24 낭만조아
25 선라이즈
26 부시리
27 부시리지인
28 주얼리
쏘리 !.
종각
뒷풀이 갑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