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어느교수님이 가르쳐 주었습니다 세상은 무너지고 말것도 없는 곳입니다 본인이 의기소침해서 자라같이 될때도 있고 하지만 둘러보면 그다지 다른 사람들이 그리 관여 하지도 않을 뿐만아니라 각자 본인의 일이 바쁘기에 크게 신경 쓰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 다음카페를 5년 정도 클릭도 못하고 재등록을 하려니 저도 모르게 6 숫자가 붙여 그러러니 하고요 18회기념 아름다운5060이라니 감회가 새롭구요 역시 장소가 가져다 주는 품격이 발걸음 소리도 안나는 넉셔리한 장소여서 소란스러운 소음이 없었고 모두 한마음이 되어 무대가 시선이가게 되고 심해지기님의 구호나 지시함에 순조롭게 멋지게 진행되어 간것 으로 보여 이번 창립 생일잔치는 케잌 커팅과 함께 분위기 최고였습니다 멋진 노하우 많은 선배님도 많으시고 진솔한 동료들도 많고 수다를 떨어도되고 조용히 관조하는 자세로 가만히 있어도 되고요 모임에 참가 할 수 있으면 더 좋고요 산행으로 근력 키우기 하셔도 좋구요 취미 데로 참여 하셔서 노후를 건강하게 시간 보내시면 좋치 않을까요
첫댓글 전 참석 못햇지만 그날 행사장에
오푼식 노래 주인곡 누수신가
궁금 천가 같은 고운 선 율의
아름다운 고운목소리 지금
풀렸네요
언제 어디서든 늘 간직 많은
이들에게 감동 주시기 바래요
인애님의 축하송 감동 받았네요
기연휴 건강하게 잘 지내시구요
와우~~
잔칫날의 분위기를
소상히 그려주셨군요.
좋은날 좋은 곳에서
좋은사람들과의 행복한
시간은 늘 옳아요^^
우아하신 인애님을 비롯하여
멋진 님들께 축하의
박수를 드립니다^^
5060 아름다운 사람들 만세!
모범 회원이 되신듯 합니다.
품격있는 메머드급
카페인데 진행 프로그램 이
좀 아쉽데요.
온화한 마음과 따뜻한 감성의 가곡으로 즐거움을 더해주시는
쏘프라노 장혜식님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