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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시니어 사랑방 저물어가는 우리네 인생
추천 0 조회 251 26.02.04 16:19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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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4 16:24

    첫댓글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말씀대로 함께걷고 즐거운 인생고개 넘어갑시다.^^

  • 작성자 26.02.04 21:44

    아이고 반갑습니다.
    트롯 천재 이호님~ㅎ

  • 26.02.04 16:27


    삶은
    평등하지 않지만
    공평하데요.

    내 몫으로 주어진 삶,
    오늘도 열심히 잘
    으랏차차 입니다^^

  • 작성자 26.02.04 16:33

    이 세상에 가장 공평한 것은 누구나
    죽는 다는 사실입니다. ㅎ
    살아있을 때 보람있게 삽시다.

  • 26.02.04 16:27

    맞습니다 좋은날 걷기하시고 훌훌 털어버리고 가볍게요

  • 작성자 26.02.04 16:34

    항상 밝은 모습
    인애6님 모습이 좋습니다.

  • 26.02.04 16:42

    먼길 떠날때 후회하지 않으려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 잘 챙기시구요

  • 작성자 26.02.04 16:47

    구정세고 모임 할 때
    자네 시간을 맞추어 하려고 하네~

  • 26.02.04 17:30

    저도 살포시 한걸음 보태도 될까요?
    오래오래 같이 걷고 싶어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행복한 손주 부자 낭주님~^^

  • 26.02.04 18:55

    동의... 그래서
    봄이 오면 기차여행을 생각합니다.
    아주 옛날에
    서울에 살던 큰 집의 오빠들이
    여름ㆍ겨울방학 때마다
    할머니가 계시는 작은집으로 내려옵니다.

    오빠들이 완행열차를 타고 돌아갈 때,
    나도 차창 밖을 바라보면서
    큰 집과 고모집으로 따라가던 추억...

    그때의 사촌 오빠들과 함께
    완행열차 여행을 할 수는 없어도...
    어린시절을 추억하면서
    혼자의 기차여행도 좋을 듯 합니다.

  • 26.02.04 19:13

    오늘도 아내와 대화 중
    오늘 수요일 벌써!
    너무 빠르게 가요.
    이대로 있고 싶은데.

    괜히 젊은 날의 사진을 한번씩 봅니다.

  • 26.02.04 21:46

    선배님께서는 거침없이 멋있는 인생을 사신 것 같습니다.
    그 멋과 열정 쭉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 26.02.04 22:28

    진심으로 인생을 사는 나이
    성숙한 통찰과 명상이 무르익는 나이
    이제는 더 가져야 할 것 보다
    지키고 잃지 말아야 할게 더 많습니다
    젊은날엔 눈으로 울다가도
    나이가 깊으면 가슴으로 울고
    나이들면 꽃향기도 기억으로 맡는다 했던가
    이제는 주어진 여건에 순응하며 삽니다

    마음열어 읽고가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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