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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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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시니어 사랑방 이 외딴섬에 손님이 찾아왔어요.
추천 0 조회 351 26.07.08 16:1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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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8 16:33

    첫댓글 그바님 !!! 시골집이 어디인지 ??? 모르지만 가까우면 오며 가며 예초기로 한번씩 정리해주고 , 얼음 동동띄운 콩국수 툇마루에 앉아 한그릇씩 하고 잡네요 .

  • 작성자 26.07.08 16:56

    시골에 대한 동경을 많이 하고 계시나 봅니다. 여기는 대한민국 지도상 끝자락 남녁 거금도라는 섬입니다. 너무 멀어 애초기 들고 오시기 어렵습니다. 말씀만 들어도 감사합니다.

  • 26.07.08 18:49

    섬이 시군요
    바람도 심하고 오가기 쉽지 않은 거리 같습니다
    말씀데로 시골은 잠시 비워두면 풀이 주인 됩니다
    많은 비에 피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7.09 04:59

    섬이라도 육지와 다리가 연결되어 있어. 그래도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조용하고 아름다운 섬 전라남도 고흥 바로 집 옆에 연흥도라고 하는 섬이 있어요. 한양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기도 했답니다. 함께해 주셔서 반갑습니다.

  • 26.07.08 20:55

    게 손님 이라요?
    거금도
    연흥도
    멀리 있는 섬 듣기만 해도 설렘입니다.

  • 작성자 26.07.09 02:4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나도 막연하게나마 남녁 섬이 그리워. 거제도 남해 여행을 떠나다 우연한 기회에 거금도라는 곳을 알게 되어 이곳에 정착하여. 건강을 회복하였답니다. 인정 많고 편안한 낯선 곳에서 다시 재활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니 이곳을 외면할 수가 없어. 어쩌다가 한 번씩 오는 그러한 상황이라도 팔지 않고 그냥 두고 있답니다. 그저 좋은 곳입니다.~^^

  • 26.07.09 07:21


    건강때문에,
    가셨군요.

    기회되면 회원들하고 한번 가보고 싶어요.

    연고 있어 가는것이 좋지요~^^

    건강 회복 하셨다니 참 좋네요.

    관리 잘하시고 아프지마요.

  • 작성자 26.07.09 06:41

    건강 때문이라고 하시니 누구보다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13년 있으면서 내일 해가 뜰 것인가 볼 볼 수 있을 것인가? 그런 위기 속에서도 잘 견디고 살아났습니다. 공기 좋고 인심 좋고 여러 조건들이 삶에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신뢰가 느껴질 땐 무료로 빌려드릴 수 있습니다.

  • 26.07.09 07:24


    소통오류 입니다. ㅎㅎ

    13년 계셨군요.
    공기 물 인심 희망
    좋습니다

  • 26.07.08 22:25

    머나먼곳
    시골집 걱정에
    동네분들이 연락도 주시고
    정많은 동네예요
    비피해 없으시길요 ~

  • 작성자 26.07.09 02:52

    안녕하세요. 잘 계시지요? 특이한 닉네임이 어쩌다 한 번 연결되는 . 인연으로 인해 오랫동안 함께 기억으로 남아있을 것 같은 분 . 좋은 일 많이 하시고 많이 사랑받는 분 이렇게 기억합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하세요

  • 26.07.09 06:49

    그바후배님
    요즘 안보여 궁금했는데
    낙향했구만

    건강하게 잘있엉♡♡♡

  • 작성자 26.07.09 07:38

    낭))낭18세 같은 마음으로 이곳저곳 그렇게 바람 따라 구름 따라 흘러다니는 것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그바에 삶입니다
    주))인이 없는 지금의 우리들의 나이입니다. 내가 주인이니 어딘들 못 다니겠습니까? 아프지 말고 늘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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