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한국전쟁 당시 피난길에 오른 아들을 등에 업은 아버지의 모습. 한국 현대사에서 매우 상징적인 장면. 난리통에도 효성이 지극 그게 가슴져려 와촬영 시기: 한국전쟁 중 날짜는 불명장소: 정확한 장소가 알려지지 않으나 피란민 행렬중에 한 장면으로 추정됨내용: 병든 아비 지게에 업고 피난 길..사진가: 종군기자 맥스 데스포로 추정출처:국사편찬위원회대한민국역사 박물관한국 근현대사자료집국립중앙박물관한국전쟁기념관국가기록원등
출처: 스레드
첫댓글 참 기가 막힙니다.나는 집안에 신다 버린 구두가 잔뜩인데고무신을 신고~~~ㅠ
석촌선배님 첫댓글 감사 드립니다.저도 띠동갑 오빠(1943.1.20) 계시는데서대문국민학교 2학년때6.25가 터졌답니다.그해 12월까지 서울살이고생 많이 하셨다네요.
아..서대문국민학교 오랜만에 듣네요..73년초에 폐교되었는데..
이런 비극은 두번 다시 일어 나지 말었야지요황정민 배우 주인공인 국제시장 영화 보면서통일만 기다리던 친정 아버지 생각에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땅에 또 다시민족끼리 죽고 죽이는동족상잔의 비극은 두번 다시 없어야 합니다.이념과 사상이 도대체 무엇이기에남과 북이 총칼을 겨누며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전쟁을 부추겨서도 안되고이땅에서다시는 일어 나서도 안됩니다.
감동적인 장면이자,비극입니다.
저때 태어 났으면 정말 고생 고생 죽을 고생 다 했을 것 같아요.전후세대라 그래도 행복한 셈이지요
첫댓글 참 기가 막힙니다.
나는 집안에 신다 버린 구두가 잔뜩인데
고무신을 신고~~~ㅠ
석촌선배님 첫댓글 감사 드립니다.
저도 띠동갑 오빠(1943.1.20) 계시는데
서대문국민학교 2학년때
6.25가 터졌답니다.
그해 12월까지 서울살이
고생 많이 하셨다네요.
아..서대문국민학교 오랜만에 듣네요..
73년초에 폐교되었는데..
이런 비극은 두번 다시 일어 나지 말었야지요
황정민 배우 주인공인 국제시장 영화 보면서
통일만 기다리던 친정 아버지 생각에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땅에 또 다시
민족끼리 죽고 죽이는
동족상잔의 비극은 두번 다시 없어야 합니다.
이념과 사상이 도대체 무엇이기에
남과 북이 총칼을 겨누며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
전쟁을 부추겨서도 안되고
이땅에서
다시는 일어 나서도 안됩니다.
감동적인 장면이자,
비극입니다.
저때 태어 났으면 정말 고생 고생 죽을 고생 다 했을 것 같아요.
전후세대라 그래도 행복한 셈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