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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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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이북 5도 지역방 병든 아비 지게에 업고 피난 길..
추천 0 조회 72 25.07.06 11:11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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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6 11:41

    첫댓글 참 기가 막힙니다.
    나는 집안에 신다 버린 구두가 잔뜩인데
    고무신을 신고~~~ㅠ

  • 작성자 25.07.06 13:57

    석촌선배님 첫댓글 감사 드립니다.
    저도 띠동갑 오빠(1943.1.20) 계시는데
    서대문국민학교 2학년때
    6.25가 터졌답니다.
    그해 12월까지 서울살이
    고생 많이 하셨다네요.

  • 25.07.06 17:48

    아..서대문국민학교 오랜만에 듣네요..
    73년초에 폐교되었는데..

  • 25.07.06 13:26

    이런 비극은 두번 다시 일어 나지 말었야지요
    황정민 배우 주인공인 국제시장 영화 보면서
    통일만 기다리던 친정 아버지 생각에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 작성자 25.07.06 14:01

    이땅에 또 다시
    민족끼리 죽고 죽이는
    동족상잔의 비극은 두번 다시 없어야 합니다.

    이념과 사상이 도대체 무엇이기에
    남과 북이 총칼을 겨누며 살아가야 하는 걸까요..

    전쟁을 부추겨서도 안되고
    이땅에서
    다시는 일어 나서도 안됩니다.

  • 25.07.06 13:41

    감동적인 장면이자,
    비극입니다.

  • 작성자 25.07.06 14:02

    저때 태어 났으면 정말 고생 고생 죽을 고생 다 했을 것 같아요.
    전후세대라 그래도 행복한 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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