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 오랫만에 불러봅니다
우리까페 월팝방을 다닌지가 일년반이 되었습니다
애지간히 불던 하모니카도
날이가니 녹슬려고 하던차
매달 한두번 참여하게되는
기회가 있어 또 잡게되고
팝숑은 컴퓨터 열고 연습한다고라
열심내고요
치매에 아주 좋을듯싶구
영어단어도 새록 떠오르게
되구요
또 배우게도 되고
하모니카와 팝숑
노후의 기억력과 우울증
불면증 치매등 각각 정신건강에 보약으로
여깁니다
방청만 하셔도 되구
가요 가곡 동요 팝숑
중에 한곡만 불러도
됩니다
회원님들의 노래 듣기 또한
감상하기 따라도 부르며 매우 흥미롭습니다
첫째
세째
우리여성방님들! 시간 여유가 되실때
함께 참여해서 즐겨봐요 ㅎㅎ
어제 인사동은 회비빔밥에
전붙임에 만두에 육회와 풍성한 여러가지 과일들 등등
부르고
먹고
즐기기
넘 즐거운 여름 피서였답니다
목요일 또 우리 반갑게 만나요
카페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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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초연~하모니카 불며 피서즐겼어요~~
추천 1
조회 257
25.07.06 05:3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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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모니카 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제가 배따라기의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 하나요....이노래에서
하모니카 연주가 나오는데 참 그부분이 좋아서 듣곤 합니다 ㅎ
덕분에 산속이 공연장으로 ㅎ
https://youtu.be/3EHJQzd_bs4?si=Iu8FopwNASuixAWs
PLAY
오 예!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저도 한때는 아주 이노래가 좋아서 감성잡고 부르던시절이 그리우네요
키네마스타로 동영상도 만들고 그랬는데요
노래는 잘 못불러요 ㅎㅎ
오막살이님을 위한 ~ 연주하나 해드리겠습니다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ㅎ
피아노로요 ㅎ
부탁드려 봅니다 ㅎ
좋은 하루 되세요 ^^
노래 듣고
👍 엄지척 눌렀습니다
정말 고운 노래에요 ㅎ
기운 없어서 쇼파에 기대어
카페 왔더니
광명화님 하모니카 소리가
여유로워요.
남편이 같이 듣더니
잘부른다고
이번 복지관 수업에
하모니카 배울까 하네요.
그러라고 답했네요.
부럽기만 하네요.
사진으로 인사 나눌게요.
무척 반가워요!
요즘 뜸하셔서 건강이 어디 안좋어시나 궁금했거던요
남편분 꼭배우시라고
권해주세요
장점이 넘 많습니다
책가방 메고 나서는 순간부터
수업시간 넘 재미있어요
여럿이 모여 화음을 이루내며 우정도
절로 생기고
사람이 일단 더 밝아집니다
저 사진
그 길 무거운 대비자루 로
깨끗하게 혼자 쓸고
병이 나더니 오래 회복 안되네요.
2일3일 의정부을지병원 입원하고
검사받았는데
괞찮은데 아직 어지러워
푹 쉬라 하는데
답답해요.
윤정님 잘지내셨죠
하모니카 배우세요
광명화님께
개인레슨도 좀. 받아보시구요. ㅎ.잘 갈켜드립니다.
어이구 윤정씨 어째 안보신다했어요
안정을 취하시고ㅇ
더운데 영양도 잘 섭취하셔요
대비자루 쓸기가
얼마나 힘든데요
몸 아끼시고요
입원까지 하셨어니요
시흥업체에 아들 딸
셋이서 견적받어러 갔다가는 이제글봅니다
ㅎㅎ
우리 서초방장께서
대변을 다하시는구랴
어머나
우리 광명화언냐 하모니카 연주
음정 박자 퍼팩트
정말 프로같아요.
초연, 이 노래는 제 18번인데
노랫말 속에 제 고향이 다 들어 있기 때문이지요.
언냐의 하모니카 연주에 젖다 보니
아련한 옛생각에 눈시울이 촉촉해 집니다.
원피스도 찰랑찰랑
광명화언냐 너무나 매력 있습니다. ^^
우리 초록이 아우님
반가워요
코로나전 우리까페 하모니카방이 있었을때 알았어면 초록님도 오셨어면
좋았을껄 그랬네요
안양 비봉산 정상에서 1차 정모를 열어 수업을 했답니다
광명화 언냐 끼가 다분해서리
2년 넘게 가르키다
칠순에 올라갈무렵 접었어요
1기
2기
종로에서 광명에서
그때는 열정파 ㅋㅋㅋ
광명화 여성방 운영위원님
월팝방 주름잡고 누비시는
멋진 여장부이십니다 ㅎ
월팝
여행
사진
느림
여성
연극
주로 나다니네요
여성방 정보도 됩니다 ㅋㅋ
어쩜 ~ 저랑 똑 같습니까요 ㅎ
저는 삶의방 추가요
아~~
삶의방
자유
시니어는
갸우둥갸우퉁
ㅋ
내가 좋아는 노래중 하나 김연숙의 초연인데요^^
이제부터는 선배님 하모니카 연주를 더 좋아 할거 같아요^^
완전 역쉬 짱 입니다~~^^
아까 시흥업체로
견적받어러가면서 아우님 글올라오는거
보았어요
고르고 계산퉁긴다고
아들이 업체사장이랑
딸이랑 모처럼
셋 오붓이 재미나는 데이트
이제 집들어와습니다
ㅎ
연주 좋아하신다니
기분이노 짱!
더운데 고생 하셨습니다~~
들어가실 아파트 멋지게
리모델링 하셔서 행복한
집 에서 건강하게 장수하시길 바랍니다^^
ㅎㅇㅎ
그리워 그리워라 하는 노래가 따라 나올정도로 감성 깊은 노래도 하모니카로 다 연주가 되네요
하모니카 아무나 잘 부를 수 없는데 너무 잘 부시네요
멋진 노년을 보내고 계십니다
하모니카로 몇년간
넘 재미있었습니다
전국 번개를 리딩하면서 밤도 새우고
창원 광양 전주 상주
춘천 곳곳에서 특산물 실고오기도 하고요
지금도 명절이나
연말되면
광명화누님 인기입니더 ㅎㅎ
마음이 뜨겁고 눈시울이 붉혀져요
아우닝들 한테 너무나 사랑을 많이
받아서요
우리여기 까페에 동호회 방장 맡어면서 전국번개를
열던 끼를 동호회님들 서산으로 양평으로 일박하며
여름에는 유원지 발담그며 정모를 하고 참 원이없습니다
좋은 추억들입니다
아우님 기회되면
배워보세요
언니 하모니카와 정말 열정적인 삶을 사셨네요
원도 한도 없으시겠어요
예 예
원도 한도 없어요
피아노를 아예 손놓을 정도였어요
들슘날슘이 되면 호흡에 아주 좋은걸 느끼고 입술근처에서
소리가 나오면 불면서도 신기합니다
피아노도
우크렐라도 있는데
벽에만 걸어만 두고요 ㅋ
기타
피아노
색소폰
하는분들이
하모니카가 어렵게 여깁니다
하모니카 단원중에도
그당시
기타와 색소폰은 하시는분 계셨어요
남자 여자다~~~♡
타까페
매일 연주 올리시는 그분도 제가 수업할때 2기생
제일 잘불었던 분이예요
멋진 광명화 운영위원님~~^^
다시 음미합니다!!
감사해요
아주 영상을 잘 담아주셔서 두고두고
열어볼겁니다
그러니 우찌 고맙지않어리요 ㅎㅎ
너무 좋아요.
쭉 뻗어가는 고음과 저음이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주네요.
우리들에게 수다는 두뇌 활동을 위해
꼭 필요 할 시기인데,
하모니카는 수다 대신으로 호흡의 속삭임으로
80 프로 이상을 채워주는 것 같아서,
참 멋진 선택인것 같습니다.
아마도, 친구 만나는 것 이상으로
충분히 수다를 대신해 줄것 같아요.
그런데..
노래도 무척 잘하시네요.
광명화님의 취미가 다양하시네요.
취미가 다방면에 걸쳐서
빛이 나는 군요.
역시 문학의 소녀다게
비유도 잘하십니다
맞아요
충분히 수다를 대신해줍니다
호흡에 따라 들려오는
소리를 들어면서
노래 맛을 더 내보려고 입술도 혀비닥도
요래 조래 해보기도 사니요 ㅋ
몇일후 과천계곡이
왁자하겠습니다
아효
고마워요 ㅎ
우리수수님도
마찬가지예요
와~~~
짝짝짝~~
멋짐 품품입니다
순준급 하모니카 선율에 함참을 즐기다갑니다~^
아하~방가방가
우리 이뿐 햇님이시네요 ㅎ
인제 부끄럼도 없꼬
마 실실 놉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