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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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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여성 휴게실 그댄 봄비를 ~~ ♡
추천 0 조회 339 25.07.06 10:37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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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6 10:41

    첫댓글 서초방장님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방장님의 사랑은 공평하셔야 합니다^^
    편애 하시면 앙되요~~^^
    ㅎㅎ
    오막살이님이 자연을 전해주시는것에 기여도가 높긴 하지요~~^^ㅋㅋ

  • 작성자 25.07.06 10:47

    편애 할꺼에요. ㅋㅋㅋ

  • 25.07.06 10:46

    오래된 곡~~나도 좋아하는 경음악 잘 들었습니다

  • 작성자 25.07.06 10:48

    송아랑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희 여성방에 함께하시어
    맑은 산소 함께 마셔요 ㅎ

  • 25.07.06 12:20

    오막살이님만 들으라고 했지만
    저도 몰래 들었어요 ㅎ.

    서초 방장님,
    피아노 소리 들으며
    깊은 눈동자 읽으며
    커피 마시고 싶다요...^^

  • 작성자 25.07.06 13:05

    언제~ 선바위 빵카폐 커피마셔요
    저 사실 piano치고 싶거든요 그곳 두대나 있더라구요 ㅋ

  • 25.07.06 13:40

    가봅시다요
    커피는 제가 쏠테니~~-

  • 작성자 25.07.06 14:24

    우와!! 선바위 콜주시면~
    커피와 빵은 제가 사지요ㅎ

  • 25.07.06 14:31

    오랜만에 이곡을 들으니 마음이 아련하네요
    감성속으로 빠져듭니다

  • 작성자 25.07.06 16:52

    산나리님 곧 계곡에서
    뵙네요
    맘에 드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ㅎ

  • 25.07.06 16:42

    몰래 들었으니
    안들은거 맞죠.

    음악은 참 신선한 언어를
    나눔 하네요.

  • 작성자 25.07.06 16:53

    조윤정님
    정말로 오래간 만이셨어요 ㅎ 자주 나오세요 ㅎ
    조윤정님만의 신청곡 받을까요 ㅎ

  • 25.07.06 17:01

    배따라기에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언젠가 인사한마당에서 뚜엣으로 부른 적이
    있어요.ㅋ

  • 작성자 25.07.06 17:08

    지이나님 반가워요 ㅎㅎ
    여성휴게실 들려주시어
    감사합니다

    언제 노래 한번 듣고 싶습니다 ㅎ

  • 25.07.06 17:37

    칭찬도 너무 곱게
    써내려 가니 시를 한 편 읽는 듯 합니다.
    방장님 글이 O2 라
    생각되어요~^^

  • 작성자 25.07.21 23:55

    로란님 정말 처음 뵙습니다
    이렇게 찾아주시어~
    너무도 감사합니다

    제글이 괜찮다는 뜻이죠? ㅎ 02는 무슨뜻인지요 ㅋ
    O2 이제 알았네요 바보 ㅎ

  • 25.07.06 17:44

    아이콩, 축하 인사도 못드렸네요~^^
    용기내서 오랜만에
    댓글 달아요 ㅎ
    읽다가 너무 글이 청정하고 고와서 산소같은 방장님이시구나! 알아챘어요^^

  • 작성자 25.07.06 17:43

    고마워요 로란님
    우리 놀러갑시다
    과천계곡으로 담주 목요일 11시~^~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7.06 17:57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7.06 17:59

  • 25.07.06 20:59

    촌부는 이제 들어와
    잠시 앉아 봅니다
    덕분에 좋아 하는곡 잘들었습니다
    살짝 살짝 보이는 손가락이 빛나 보이십니다 ㅎ
    위에 주신글은 과찬 이시구요
    저도 도시인이지만 콘크리트속에 살다 보면
    세상돌아가는것은 알아도
    자연이 어떻게 돌아 가는지는 모를수도 있어서
    이맘때는 이렇고 이런꽃이 피고 이런
    제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해 드릴 뿐입니다
    더러 식상하실 분도 계실거고
    시골이 고향인 분들은 고향 생각도 나실거고
    그래 그랫어 벌써 모내기 철인가 이런
    추억도 잠시 꺼낼수 있는 꺼리를 제공 할 뿐이네요
    편애해 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그런데 공평한것을 좋아 합니다 제가 ㅎ
    나머지는 거슬러 드리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피아노 연주 잘들었습니다
    편한밤 되세요 ...^^*

  • 작성자 25.07.06 20:57

    아침에 올린것을 ~ 이제야
    보셨다는것은

    오늘도 밭에 나가시어 일하신것은 아니시길 바래요
    암만 즐기신다 하시지만

    세상에 농사일 만큼 더 힘든것은 없습니다.
    몸을 제발 좀 편하게 하시길 ~~ 빌어요 ㅎ

    이한여름 더위 드심 안되지요!!

  • 25.07.06 21:03

    말씀데로 오늘도 바쁜 하루 였습니다
    왠지 쉬면 죄짓는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자연한테 땅한테 농작물한테 ...
    비가오면 비가와서 이러면서 마음이 조금 덜 미얀하구요 ㅎ
    해서 오늘도 고구밭 길게 자란 줄기 땅에 뿌리 안닿게 걷어 올려주고
    헛골에 풀도 뽑아주고
    둘깨 모종자라는곳에 풀도 뽑아주고
    포도밭 곁순 두어골 따주고 하우스 모두 닫고
    강지산책시키고 그러고 나니 이시간 입니다 ㅎ
    그러니 지금 올리신 시간을 보니 열시반정도에 올리셨네요
    그시간에 저는 고구마 밭 풀뽑을 땝니다 ㅎ
    감사해요 염려와 응원도 ...^^*

  • 작성자 25.07.06 21:31

    에그 ~ 세상에
    제 예감이 맞았어요
    오늘은 일이 더 많으셨던것 같아요 ㅜㅜ

    그래서 제가 농사가 젤 힘든거라는 거 맞죠? ㅎ

    쉬는 날
    일요일. 공휴일이 어디있겠어요 ㅎㅎㅎ

    푹~ 쉬시고
    내일은 꾀좀 피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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