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부터인가
정말 겨울이 기다렸다는듯이 도착했어요
김치냉장고 정리하고 두포기 담아 나왔는데
딸이 춥다고 저보고 천천히 나오라 하네요
그래서 저는 나온김에 ~
따듯한 곳 카폐를 찾아
아침부터 커피를 마시며 여성휴게실 회원님들을 생각합니다 ㅋ
이러니
제가~ 행복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식당일은 딸이 다 해주지
집안 일은 남편이 다 해주지
여성휴게실 일은 두분 운영위원님들께서
식사도 못하시고 전화 받으시며
다 해주시죠
저도 양심이 있지 ~ ㅎ
밥이 안 넘어가요
식사 하실 수 있게 시간을 잘 지켜주셨음 고맙겠어요
약속해 주실거죠?
정말 이제는 겨울답게 추울날만 남았네요
몸에 좋은 차를 여러가지 골고루 섭렵하시어~
체온을 높이세요
그리고 여성휴게실에서 마음의 체온도 높이세요
이달도 주말에 시간 안되시는 분들을 위한 이벤트가 있을겁니다
기대하여 주세요
곧 개봉박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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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오늘도 나혼자 ~ 요렇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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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7
25.12.03 10:39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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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와우~~~
복도 많으셔요~^^
우리 방장님~~~
내일은 직장 송년회
신당동에 간답니다
올해는 이래저래 송년회가 많으시죠? ㅎ
코로나시절땐 너무 재미 없었어요 ㅋㅋㅋ
너무 부럽다요~~~
복 많은 우리 서초방장님~~~
날씨가 너무 추워졌네요.
모두 건강조심하세요~~~
네 ^~ 동행지기님
집안 대소사가 그리 많지 않으니
저는 풀어놓은 댕댕이처럼
어디든 다닐 수가 있습니다
여성휴게실 난방은 ~
책임지겠습니다 ㅎ
제가 서울 이사와서 제일 맛있게 먹어본 한정식집 있는데 여기가려면 전철역에서 집합해서 같이 움직여야
만나는 시간에서 여유있게 예약은 30분정도 늦추어 예약해야겠다는 생각
해봅니다~~
찾기 번거로운 장소는 그렇게 해야
전철을 타다보면 잘못
꺼꾸로 탈때도 있고
예상외로 버스가 늦게올수도 있고 조금씩 차질이 생기기도 합니다
거기가 어딘지 가까우면 조련만~ㅎ
네 ^~ 시간을 참 잘지키셨는데
이제는 차츰 익숙해지시겠지요 ㅎ
경험과 경륜이 많으신 ~
인생의 대선배님이시자
운영위원님이신
광명화님
기꺼이 여성휴게실을 위하여
힘써주심에 여기까지 ~무사히 왔습니다
좋은곳 선별하여 주셔서
우리 여성휴게실 기쁨이자 즐거움이 되게 해 주세요
💕 사랑합니다
부지런한 우리서초방장님 쉬엄쉬엄
하시옵소서~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며 아라쥬?ㅎ
네 ^~ 기비님
하루라도 갈 곳없면 몸살을 앓습니다
기비님 멀다고 기피하시기 없기입니다 ㅎㅎㅎ
오늘 기비님 말씀 잘 듣기로하고 ~
4시수업있는 편집촬영 강의는 쉬기로 하였습니다
날도 무쟈게 춥고
안되겠어요
그렇다고 혼자 쉬기는 그렇고
루나님께도 연락하여
몸도 약하니 하루 쉬어도 된다는
파업을 주도하였습니다
아무래도 ~ 추운날은 가성비를 생각해야 되겠더라구요ㅎ
ㅎㅎ 행복에 노래를 부르시네요
끌려 나왔습니다 ㅜㅜ
보고했더니
빨랑 나오시라네요 ㅋㅋㅋ
괜시리 읽는저도
기분이 좋네요.^^
전철타려다가 어찌나 만원인지 ~
계속 보내버리고서 이제 탔습니다
뭐~ 급할것 있습니까
다음주 방학들어가는데
괜한 꾀를 부렸더군요ㅋㅋ
귀여운녀인 서초방장님
행복이 따로없네예
콧노래 흥얼거리는 소리가
들려옵니데이
세상에 노력없이 얻어지는것도 없지만~
억지로 얻어지는 것 또한 없더군요
욕심을 버리고 순리데로
하늘은 돕는자를 돕습니다 ㅎ
서초친구는 신기한 재주를 가졌어ㅎ
그늘이 안보여
맑음만보여
그래서 보는 이가 즐거워
내일 모레 송년때 얼굴 볼 수 있겠네요? ㅎ
오롯이 나를 위해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는 서초방장님의
일상이
부럽다는..ㅎㅎ
그랬군요
저는 ~ 시간부자에요 ㅋㅋㅋ
혼자도 잘 즐기시는 서초님
일좀 줄이고 함께 즐겨요
만두는 그만 ㅋㅋㅋ
넹 저는 이젠 쌀국수 안먹어요 떡만두국 사주세용 ㅎ
떡 만두국 섭외해야겠네요
밖에서 안 먹어봐서리 ㅎ
내가 한거 아니고는 맛있는거 못 먹어봤어요
언제 김치손만두
떡국 먹고 싶어요 ㅎ
자신을 위한 투자는 아끼지 않아도 됩니다.
멋지세요!!! ^^*
수피님 오셨어요?
오늘 첫눈이 내렸습니다 ㅎ
네 저를 위한 것은 ~♡
투자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