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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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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여성 휴게실 말레이시아 잘 다녀올게요~
추천 0 조회 519 26.02.04 16:40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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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4 16:43

    첫댓글 청국장 맛있어보이네요.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6.02.06 09:51

    여우님 답이 늦었습니다.ㅎㅎ
    잘 놀다 갈게요.

  • 26.02.06 12:17

    저는 오래전에 왼쪽 다리 아픈상태에서 사이판에 가는데 빈자리에 누워서 갔다왔어요
    좋은 여행되시구요
    한달간 멋진 시간되세요
    벵기타고 날아다니기 바쁘시네요

  • 작성자 26.02.06 09:53

    언니~♡
    몇일 바쁘게 돌아갔는데
    이제는 심심해졌습니다.ㅎㅎ

    지금 수영장 옆 쉼터에 앉아있는데
    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춥네요.ㅎㅎ
    먹구름이 잔뜩 끼어
    비가 올것 같아요..

  • 26.02.06 12:18

    위에글 어제 안경 안쓰고 하니 오타투렁이내요
    모처럼 헌가롭고 여유 있는 여행 하세요

  • 26.02.04 17:08

    멋쪄요언니~~~
    실시간 상황 올려주세용~^^

  • 작성자 26.02.06 09:53

    이쁜최멜아 고마워~~^^

  • 26.02.04 17:13

    드뎌 출발 했네요ㅎ
    말레이시아 관광도 맘껏하고
    즐거운시간 많이보내고 오세요^^

  • 작성자 26.02.06 09:55

    명수님 잘 놀다갈게요..
    수영장 옆 쉼터인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춥네요.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달랏의 청명한 날씨가
    그립네요.ㅎㅎ

  • 26.02.04 17:19

    몸성히 잘 다녀 오세유^^
    한달살이 멋지게 추억도 많이 만들고 오세요~^^

  • 작성자 26.02.06 09:55

    네네~
    행복언니.. 잘 지내세요.
    추운데 감기랑 건강조심하세요.

  • 26.02.04 17:20

    미리 가있는 아들 내외와 손주들이 반겨주겠네요~^^
    좋은 추억 많이 쌓고 중간중간 실시간 방송 부탁해요~~ㅎㅎ

  • 작성자 26.02.06 09:59

    ㅎㅎ
    아이들이랑 잘 지내고 있어요..
    며느리가 밝고 인성이 좋은 사람이라
    함께 붙어있어도 전혀 어렵지 않아요.
    그럼에도 여행은 친구들이랑 가는게
    좋겠네요.ㅎㅎ

    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 26.02.04 17:35

    으앙!!~~~ 멋지다.
    혼자여행 나름 낭만적이여요
    완벽한 휴식이랄까??~~
    잘다녀 오셔요.^*^

  • 작성자 26.02.06 10:00

    혼자는 너무 무섭고 심심하고..
    아들 며느리 손주들이랑 있어서
    든든하고 좋으네요.
    혼자서는 도저히 못 해요!ㅎㅎ

    언니..여성방 자주 나오세요.

  • 26.02.04 19:20

    자~알~~댕겨오세요~~♡

  • 작성자 26.02.06 10:01

    언니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와요..ㅎㅎ

  • 26.02.04 19:26

    정말
    다른 인생 살아가십니다
    아직은 젊고 건강하시니 누리실 수 있는 특권이니

    맘껏 누리시다
    오세요^^ 😀

  • 작성자 26.02.06 10:02

    네네..
    서초 여성방장님~
    불철주야 수고가 많으십니다.ㅎㅎ

  • 26.02.04 19:27

    오늘 샤론아우님 불참이어서 좀 아쉬웠네요~다음에뵈요~^^♡

  • 작성자 26.02.06 10:02

    언니 감사합니다.ㅎ
    다음에도 꼭 오세요.~~^^

  • 26.02.04 20:11

    언니
    한달살이 로망을
    실현하시네요.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6.02.06 10:03

    현정이도 오면 좋은데..
    여건이 되면 날라오시요.ㅎㅎ

  • 26.02.04 22:09

    정말 인생 멋지게 사시는 샤론님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2.06 10:03

    모카님 너무 고마워요.~^^♡♡

  • 26.02.04 23:09

    에공 부러버죽겠슴돠 ~~ㅎㅎ
    이쁜 세아네 식구랑
    말레이시아에서 자알 지내다오세요..^^

    예전 우리애들 중딩 방학 때,
    말레아시아애서 제법 머물렀었답니다..

    중국사람이 많아
    중국음식 발전되어
    엄청 맛있었구요,
    그 담으론 일식이 먹을만
    하더라구요..말레이 특별식 하나
    소개할게요...'빠꾸떼' 우리나라
    돼지국밥 비슷한 음식인데, 하나도
    안 비리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었어요..
    이 때까지
    한국 돼자국밥 먹을 줄
    모를때였었는데, 시원한 국물맛에
    깜짝 놀랐었답니다..빠꾸떼 꼭
    드셔보길 강추합니다..

    이쁜 세아사진도
    한번씩 보여주세요..ㅎ

    사랑하는 손 자녀들과
    최고 행복한 여행,
    최고 행복한 시간 누리고오시길
    바랄게요..가족 모두 건강도
    잘 돌아보시구요..^^

  • 작성자 26.02.06 10:07

    사강언니께서는 진즉에 말레이시아에
    자녀들이랑 여행을 하셨군요..
    빠꾸떼..
    꼭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녀들과 여행이라 마음은 편합니다.

    오늘은 손자 어학원이 주말에는 12시에 마치니
    함께 시내구경 이라도 해봐야겠습니다..

    언니~♡
    감사드리고 자주 좀 뵈었으면 좋겠어요..ㅎㅎ

  • 26.02.05 05:12

    샤론님
    말레이시아 여행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6.02.06 10:08

    언니..ㅎㅎ
    감사드립니다..
    잘 놀다 갈게요.
    여기는 조금 춥고
    지금 비가 옵니다.

  • 26.02.05 08:18

    드디어 떠나셨군요
    아들내외와 손주들과의 힐링여행
    잘 하고 오십시요
    여행은 우리의 삶의 원동력입니다
    많이 웃고 많이 먹고 행복하게
    있다 오시기요

  • 작성자 26.02.06 10:09

    네네네!!
    서니친구 파골 잘 하고 계신가.ㅎㅎ
    태국도 가고 좋겠습니다.

    저도 유배생활 잘하고 갈게요..ㅎㅎ

  • 26.02.05 12:38

    잘 다녀오세요~
    부럽당~~~

  • 작성자 26.02.06 10:10

    언니
    고운 관심 말씀..
    감사드립니다..^^

  • 26.02.05 18:17

    예쁜 샤론님이 말레이시아로 ~~ 부럽네예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들로 보내세여
    종종 소식도 올려주세용
    구경좀하게여

  • 작성자 26.02.06 10:11

    둥근해님 고마워요.~^^♡♡
    잘 있다가 갈게요..

  • 26.02.24 13:15

    부러워요 ~ 한달살기
    멋찌게 사십니다 ^^

  • 작성자 26.02.24 13:20

    꾸띠언니..감사합니다..ㅎㅎ
    부러울 일은 아닌거 같고요.
    괜히 로망인거지
    저는 손주들 보는거라.ㅎㅎ
    나름 즐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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