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몸의 이쪽저쪽에 병이 들어서 그런걸
남편들은 사랑표현이다 착각하고 사는걸까요?
어떻게 이런일이??
많이 웃고삽시다 ^^
첫댓글 나이 70 중반을넘어서면서마누라와각방이 너무 좋고해외여행이나 집을며칠씩 비우면편해서 너무 좋고살맛이 납니다
저도 각방을 씁니다수면질도 좋고 자유롭습니다새벽에 맘대로 불켜도 됩니다저는 하루 정도는 집을 비워도 되는데며칠씩 비우면 심심하고 불편해서살맛 안납니다모든 부부가 같을수는 없겠지요행복한 12월 보내세요^^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좋게 보이고 멋있어 보이면 된겁니다.백내장 환자여도 좋으니 누가 나를 멋있게 봐주면 좋겠네요..
옛산우 부인이 녹내장을 앓고 있대서허걱~ 놀랐습니다그부인은 남편이 더 잘생겨보이라나요?^^
평소 않하던 행동은 많이 위험합니다
못했던 행동해보고 먼길가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ㅋㅋㅋ왠지 웃픈 얘기네요,,,
첫댓글
나이 70 중반을
넘어서면서
마누라와
각방이 너무 좋고
해외여행이나 집을
며칠씩 비우면
편해서 너무 좋고
살맛이 납니다
저도 각방을 씁니다
수면질도 좋고 자유롭습니다
새벽에 맘대로 불켜도 됩니다
저는 하루 정도는 집을 비워도 되는데
며칠씩 비우면 심심하고 불편해서
살맛 안납니다
모든 부부가 같을수는 없겠지요
행복한 12월 보내세요^^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좋게 보이고 멋있어 보이면 된겁니다.
백내장 환자여도 좋으니 누가 나를 멋있게 봐주면 좋겠네요..
옛산우 부인이 녹내장을 앓고 있대서
허걱~ 놀랐습니다
그부인은 남편이 더 잘생겨보이라나요?^^
평소 않하던 행동은 많이 위험합니다
못했던 행동해보고
먼길가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ㅋㅋㅋ
왠지 웃픈 얘기네요,,,